그냥 한마디로 말하자면 트집 못잡아서 죽은 귀신이 붙었습니다 별것도 아닌데 툭하면 뒤로 내보내고 툭하면 뭐라고 합니다 그 예로 몇가지를 들자면 1. 머리 한 번 넘겼는데 수업 안듣는다고 뒤로 내보내고 혼내는 등 2. 예습을 안해왔다고 뒤로 내보내고 혼내고 등 3. 체육 다음 시간이라서 체육복 못갈아입은걸 뭐라고 함 뭐 이런 것들입니다만 이런걸 트집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별것도 아닌 것가지고 다른 선생님들은 넘어갈 것을 꼭 집고 넘어갑니다 솔직히 위에 있는 예시는 약한 것들이지 더 심합니다 학생을 무시는 물론, 욕을 하고 때리려다가 마는 등 참 여러가지 합니다 또다른 예로 제가 걸렸습니다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제부터 좀 자세히 쓰겠습니다) 저는 이제 막 수업이 시작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저보고 일어서라더군요 그러더니 책을 보고 깨끗하다네요? 사실 그 부분은 오늘 처음 시작한 부분이었습니다 오늘 처음하는 부분이라고 했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네요 예습을 안해왔다네요ㅋㅋㅋ 솔직히 다른 친구들 모두 예습을 안해왔습니다 근데 또 제가 걸렸네요 다른 얘들 책이 다 깨끗한 것을 보고도 저한테만 뭐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뒤로 나가라네요 그 수업이 끝날 때까지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책을 가져가네요 그때가 2교시였습니다. 점심먹고 책을 찾으러 갔더니 왜 이제오냐고 하네요 그러더니 밥 맛있게 다 먹고 밥냄새 풍기면서 오니까 좋냐고 하네요 이건 뭐ㅡ.ㅡ 빨리 끝내려고 예, 죄송합니다 했는데 말로만 하면 뭐하녜요 (저를 흔들더니 더럽다고 또 제옷에 닦네요) 지금 책을 그냥 주면 또 안해올 것이 뻔하다면서 자기가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저의 결심을 써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를 보냈네요 결심을 써서 학교끝나고 오라고 했는데 더러워서 안 갔습니다 오늘 또 그 수업이 들어서 그 선생이 왔습니다 또 오자마자 뒤로 나가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막 어제일을 합니다. 또 제 욕을 하네요 어제 밥 다먹고 밥냄새 풍기면서 입에 고춧가루 묻히고 왔다네요 (이건 뭔가요 입 다 닦고 깨끗하게 갔는데) 그러면서 막 어제일을 얘기하다가 (순 엉터리로 지가 지어서 얘기하네요) 갑자기 나오라네요 그라면서 무릎을 꿇으라고 하네요(일본처럼 꿇는게 아니라 옛날 기사들이 꿇듯이) 남자로서 자존심이 상했습니다만 일단 꿇었습니다 뭐라고 하네요 딱 한마디 기억나네요 학생 장애인이에요? ㅡㅡ 이러더군요 끝까지 참았습니다 또 제가 바지를 좀 줄였는데 벗으라네요? 교실에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말하다가 지도 정신이 돌아왔는지 체육복으로 갈아입으라고 하네요 갈아입고 왔습니다 제 바지를 뺏더니 바닥에 던지네요? ㅡㅡ 그러더니 저보고 앞으로 자기시간 들어오지 말라면서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그 수업 끝날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죠 수업시작하기 전에 사물함 위에 있던 체육복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수업 중간에 다른아이 바지를 벗으라고 하더니 그 학생이 체육복이 없다고 하니까 그 옷으 주워 입으라네요 저는 끝나고 바지찾으러 갔습니다 갔더니 다시 무릎을 꿇으라고 하네요 또 계속 얘기를 합니다 어제 죄송하다고 얘기했는데 뭐라고 하더니 오늘은 왜 죄송하다고 안하냐고 하네요 이젠 부모님까지 부른다고 협박하고 앞으로 매일 방과후에 남으라고 하네요 (한글을 가르쳐 준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남습니다 제가 왜 남아야 하나요 뭐 대충 이정도 입니다 최대한 짧게 쓸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졌네요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도대체 제가 왜 이런꼴을 당해야 할까요? 제가 뭔 잘못을 저질렀을까요? 위 사실은 정말 사실임을 고백합니다 똑같은 잘못을 저질러도 다른 얘는 그냥 넘어가면 저는 꼭 잡고 늘어집니다 걸린얘들은 계속 걸리고 잘 찍힌 얘들은 계속 잘 갑니다 자기 맘대로 얘들 그냥 혼내고 가만히 있어도 뭐라고 합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412
이런 선생님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한마디로 말하자면
트집 못잡아서 죽은 귀신이 붙었습니다
별것도 아닌데 툭하면 뒤로 내보내고 툭하면 뭐라고 합니다
그 예로 몇가지를 들자면
1. 머리 한 번 넘겼는데 수업 안듣는다고 뒤로 내보내고 혼내는 등
2. 예습을 안해왔다고 뒤로 내보내고 혼내고 등
3. 체육 다음 시간이라서 체육복 못갈아입은걸 뭐라고 함
뭐 이런 것들입니다만 이런걸 트집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별것도 아닌 것가지고 다른 선생님들은 넘어갈 것을 꼭 집고 넘어갑니다
솔직히 위에 있는 예시는 약한 것들이지 더 심합니다
학생을 무시는 물론, 욕을 하고 때리려다가 마는 등
참 여러가지 합니다
또다른 예로 제가 걸렸습니다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제부터 좀 자세히 쓰겠습니다)
저는 이제 막 수업이 시작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저보고 일어서라더군요
그러더니 책을 보고 깨끗하다네요? 사실 그 부분은 오늘 처음 시작한 부분이었습니다
오늘 처음하는 부분이라고 했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네요 예습을 안해왔다네요ㅋㅋㅋ
솔직히 다른 친구들 모두 예습을 안해왔습니다 근데 또 제가 걸렸네요
다른 얘들 책이 다 깨끗한 것을 보고도 저한테만 뭐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뒤로 나가라네요 그 수업이 끝날 때까지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책을 가져가네요
그때가 2교시였습니다. 점심먹고 책을 찾으러 갔더니 왜 이제오냐고 하네요
그러더니 밥 맛있게 다 먹고 밥냄새 풍기면서 오니까 좋냐고 하네요 이건 뭐ㅡ.ㅡ
빨리 끝내려고 예, 죄송합니다 했는데 말로만 하면 뭐하녜요 (저를 흔들더니 더럽다고 또 제옷에 닦네요)
지금 책을 그냥 주면 또 안해올 것이 뻔하다면서 자기가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저의 결심을 써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를 보냈네요 결심을 써서 학교끝나고 오라고 했는데 더러워서 안 갔습니다
오늘 또 그 수업이 들어서 그 선생이 왔습니다 또 오자마자 뒤로 나가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막 어제일을 합니다. 또 제 욕을 하네요
어제 밥 다먹고 밥냄새 풍기면서 입에 고춧가루 묻히고 왔다네요 (이건 뭔가요 입 다 닦고 깨끗하게 갔는데)
그러면서 막 어제일을 얘기하다가 (순 엉터리로 지가 지어서 얘기하네요)
갑자기 나오라네요 그라면서 무릎을 꿇으라고 하네요(일본처럼 꿇는게 아니라 옛날 기사들이 꿇듯이)
남자로서 자존심이 상했습니다만 일단 꿇었습니다 뭐라고 하네요 딱 한마디 기억나네요
학생 장애인이에요? ㅡㅡ 이러더군요 끝까지 참았습니다
또 제가 바지를 좀 줄였는데 벗으라네요? 교실에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말하다가 지도 정신이 돌아왔는지 체육복으로 갈아입으라고 하네요
갈아입고 왔습니다 제 바지를 뺏더니 바닥에 던지네요? ㅡㅡ 그러더니 저보고 앞으로 자기시간 들어오지 말라면서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그 수업 끝날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죠
수업시작하기 전에 사물함 위에 있던 체육복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수업 중간에 다른아이 바지를 벗으라고 하더니 그 학생이 체육복이 없다고 하니까
그 옷으 주워 입으라네요
저는 끝나고 바지찾으러 갔습니다 갔더니 다시 무릎을 꿇으라고 하네요
또 계속 얘기를 합니다 어제 죄송하다고 얘기했는데 뭐라고 하더니 오늘은 왜 죄송하다고 안하냐고 하네요 이젠 부모님까지 부른다고 협박하고 앞으로 매일 방과후에 남으라고 하네요 (한글을 가르쳐 준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남습니다 제가 왜 남아야 하나요
뭐 대충 이정도 입니다
최대한 짧게 쓸려고 했는데 글이 길어졌네요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도대체 제가 왜 이런꼴을 당해야 할까요? 제가 뭔 잘못을 저질렀을까요?
위 사실은 정말 사실임을 고백합니다
똑같은 잘못을 저질러도 다른 얘는 그냥 넘어가면 저는 꼭 잡고 늘어집니다
걸린얘들은 계속 걸리고 잘 찍힌 얘들은 계속 잘 갑니다
자기 맘대로 얘들 그냥 혼내고 가만히 있어도 뭐라고 합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