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문화는 우리 인간들이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게 하네. 우린 거짓된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구, 그러니 제대로 된 문화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굳이 그것을 따르려고 애쓰지는 말게, 그것보단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게.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네. 그래서 그들은 나보다 훨씬 더 불행해. 이런 상황에 처한 나보다도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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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는게 그렇게 귀중한 일이라면 왜 모두들 '아,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갔으면...' 하고 말하는 걸까요? 누구도 '빨리 예순다섯이 되면 좋겠다' 라고는 하지 않잖아요"
"그것은 인생이 불만족스럽다는 것이네..성취감없는 인생, 의미를 찾지 못하는 인생은 말야..삶에서 의미를 찾으면 돌아가고 싶지 않네..오히려 앞으로 가고 싶지..더 많은 것을 보고 싶고,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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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식을 낳아야 되느냐 낳지 말아야 되느냐 물을 때마다, 나는 어떻게 하라곤 말하지 않네. '자식을 갖는 것 같은 경험을 대신할 만한 것은 없지요.'라고만 간단하게 말해. 정말 그래. 그 경험을 대신할 만한 것은 없어. 타인에 대한 완벽한 책임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리고 사랑하는 법과 가장 깊이 서로 엮이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자식을 가져야 하네."
저런 시각에서 자식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도 없었고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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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어야 할지 배우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깨닫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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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안에는 모든 나이가 다 있네. 난 3살이기도 하고, 5살이기도 하고, 37살이기도 하고, 50살이기도 해. 그 세월들을 다 거쳐왔으니까, 그때가 어떤지 알지. 어린애가 되는 것이 적절할 때는 어린애인 게 즐거워. 또 현명한 노인이 되는 것이 적절할 때는 현명한 어른인 것이 기쁘네. 어떤 나이든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라구! 지금 이 나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나이가 다 내 안에 있어. 이해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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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우리가 가졌던 사랑의 감정을 기억할 수 있는 한,
우리는 진짜 우리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잊혀지지 않고 죽을 수 있네.
자네가 가꾼 모든 사랑이 거기 그 안에 그대로 있고, 모든 기억이 여전히 거기 고스란히 남아 있네.
자네는 계속 살아있을 수 있어. 자네가 여기 있는 동안 만지고 보듬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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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지,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니네." "하지만 사랑은 다르다네. 자기 상황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상황에도 마음을 쓸 때 바로 그게 바로 진정한 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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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이 너무도 많아
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느라 분주할때 조차도 반은 자고 있는것 같다구
그것은 그들이 엉뚱한 것을 쫓고 있기 때문이지
자신의 인생을 의미있게 살려면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바쳐야 하네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헌신하고, 자신에게 생의 의미와 목적을 주는 일을 창조하는데 헌신해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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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할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길지 등과 같이
커다란 줄기에 관한 것들을 대해서는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하네
다른사람이나 사회가 우리 대신 그런 상황을 결정하게 내버려두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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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때와 죽어 갈 때 이외에도,
즉 살아가는 시간 내내 사실 우린 누군가가 필요하네"
당신의 지친영혼을 내가 깨워주지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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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은 내 육체지 영혼이 아니라네.
사람들이 나를 계속 생각하고 가끔씩 나와의 추억들을 꺼내본다면,
나는 그들에게 있어서 죽어도 죽는게 아니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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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화는 우리 인간들이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게 하네. 우린 거짓된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구, 그러니 제대로 된 문화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굳이 그것을 따르려고 애쓰지는 말게, 그것보단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게.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네. 그래서 그들은 나보다 훨씬 더 불행해. 이런 상황에 처한 나보다도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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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는게 그렇게 귀중한 일이라면 왜 모두들 '아,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갔으면...' 하고 말하는 걸까요? 누구도 '빨리 예순다섯이 되면 좋겠다' 라고는 하지 않잖아요" "그것은 인생이 불만족스럽다는 것이네..성취감없는 인생, 의미를 찾지 못하는 인생은 말야..삶에서 의미를 찾으면 돌아가고 싶지 않네..오히려 앞으로 가고 싶지..더 많은 것을 보고 싶고,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은 거지"#
"사람들이 자식을 낳아야 되느냐 낳지 말아야 되느냐 물을 때마다, 나는 어떻게 하라곤 말하지 않네. '자식을 갖는 것 같은 경험을 대신할 만한 것은 없지요.'라고만 간단하게 말해. 정말 그래. 그 경험을 대신할 만한 것은 없어. 타인에 대한 완벽한 책임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리고 사랑하는 법과 가장 깊이 서로 엮이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자식을 가져야 하네."
저런 시각에서 자식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도 없었고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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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어야 할지 배우게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깨닫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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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안에는 모든 나이가 다 있네. 난 3살이기도 하고, 5살이기도 하고, 37살이기도 하고, 50살이기도 해. 그 세월들을 다 거쳐왔으니까, 그때가 어떤지 알지. 어린애가 되는 것이 적절할 때는 어린애인 게 즐거워. 또 현명한 노인이 되는 것이 적절할 때는 현명한 어른인 것이 기쁘네. 어떤 나이든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라구! 지금 이 나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나이가 다 내 안에 있어. 이해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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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우리가 가졌던 사랑의 감정을 기억할 수 있는 한,
우리는 진짜 우리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잊혀지지 않고 죽을 수 있네.
자네가 가꾼 모든 사랑이 거기 그 안에 그대로 있고, 모든 기억이 여전히 거기 고스란히 남아 있네.
자네는 계속 살아있을 수 있어. 자네가 여기 있는 동안 만지고 보듬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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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지,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니네."
"하지만 사랑은 다르다네. 자기 상황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상황에도 마음을 쓸 때 바로 그게 바로 진정한 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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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이 너무도 많아
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느라 분주할때 조차도 반은 자고 있는것 같다구
그것은 그들이 엉뚱한 것을 쫓고 있기 때문이지
자신의 인생을 의미있게 살려면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바쳐야 하네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헌신하고, 자신에게 생의 의미와 목적을 주는 일을 창조하는데 헌신해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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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할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길지 등과 같이
커다란 줄기에 관한 것들을 대해서는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하네 다른사람이나 사회가 우리 대신 그런 상황을 결정하게 내버려두면 안돼" # "아이 때와 죽어 갈 때 이외에도, 즉 살아가는 시간 내내 사실 우린 누군가가 필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