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는 일 (뭐 누구든있을만한 일인가?)

정민오2012.09.12
조회309

아침에 눈 뜨니 오전7시

얼릉 씻고 출근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부랴부랴 준비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냉장고를 열엇더니

레X비가 있었네?

속으로 땡큐 함 과 동시에 두세번 흔들고 촤악~

시원하게 한모금 들이켰고

담배 한개피를 ..피었지..

하지만

 

나는 ~ 레X비에 재 털엇고.. 나는 멘붕상태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러 버스에 올랐다

한대 이게 왠일?
창가쪽에 자리가 비었다

옳커니 하고 앉았는데 가X가 속이 .. 큭..

그래서 눈치껏 문을열고 카...~~악 퉷..

그리고 문닫을려고 했으나

갑자기 뒤에서 오만때만 욕설이 난무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창문밖을 내다보니...

대머리 아저씨의 머리에 노란색 가X가 묻은걸 목격하였다

순간 놀래서 문을 닫았는데..............

갑자기 버스가 서버렸다

알고보니 정류장..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버스에 타더니 누구야 !

난 놀래서 모른척 타인인척 하였는데

 

뒤에 여고딩이 이 사람이요 ~

그와 동시에 나는 한마리 새가되고싶었으니

버스 창문을 열고 뛰어내려서 도망을 쳤다

 

할아버지 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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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차를 빌려서 출근 하였다

기분이 좋아서 담배를 폈다

그리고 후다닥 피고 꽁초와 함께 침을 뱉었는데..

아뿔싸..

 

야채가게 아저씨가 문열고있었다.

대뜸 차를 가로막더니

 

한다는말...

 

 

 

 

 

 

담배하나 주고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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