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고등학생들 데리고 놀기

또있네2012.09.12
조회5,266

답답하고 화나는 일 있으면 가끔 불량 고삐리들한테 화를 풉니다.

 

전 20대 중반 운동하는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우연히 한번 모여서 담배피는게 눈에 거슬려서 뭐라하다가

손을 댔는데 이게 재미도 쏠쏠하고 얘새끼들 맞는 무서움도 알려주는게

좋겠다 싶어서 가끔 애용합니다.

 

 

 

저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간단합니다.

 

고삐리들은 서열이 있어서 대가리 한명이 숙이고 들어가면 그밑에

떨거지들은 자동으로 다 숙이고 들어오게 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일단 인원은 남자2~3명 정도에 여자1~2명 이런 세트조합이 제일 많습니다.

저는 주로 초등학교 놀이터나 아파트 놀이터쪽 아니면 고등학교 주변 피씨방 계단

등등을 주로 애용하는데~ 그럼 물론 꼴보기 싫겠지만 2~3분만 지켜보면 누가

대가리인지 금방 나옵니다. 물론 지네들끼리는 서로 욕도 해가면서 친한거 같지만

마음속으로 서로가 인정하는 대가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대가리가 파악되면 그냥 슥슥 걸어가서 기선제압을 하는데 이때 요령이 있습니다.

주먹으로 얼굴을 친다거나 첨부터 타격을 하게되면 잘못하면 이빨이나 뼈가 다칠

수있기때문에 머리가 좀 긴경우에는 가자마자 머리채를 휘어잡고 다리로 아스바리

걸어 눕힌다음~ (이때 머리채는 그냥 계속 잡고 계시는게 떄리기 좋습니다.)

 

머리채를 계속 흔들면서 발로 적당히 멍안들정도로 등쪽이나 다리쪽을 때리고 밟아

줍니다. 욕을 할필요도 없고 숨소리도 내지말고 가서 잡고 눕히고 밟으면 됩니다.

 

 

 

이때 막 움직이면 머리채를 움직이려는 반대방향으로 당기면 오히려 그놈이 힘을 더

받으니~ 움직이려는쪽으로 같이 따라 움직여주면서 컨트롤 하시는게 좋습니다.

 

뼈다친다 가만히 있어라 정도의 배려는 해주시구요. 늑골쪽이나 뼈있는쪽은 되도록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얼굴은 안됩니다.

 

 

 

 

그리고 한번 때리던 놈은 머리채계속 잡고 얘들 꿇리전까지 잡고 계시면서 간간히 때려

주는게 좋습니다. 지네들 대가리라고 생각했던 놈이 거지꼴 되서 쳐 맞고 있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공포감이 엄청나 손하나 안대고도 컨트롤 할 수 있거든요.

 

 

 

 

그럼 주변놈들 10에 5은 얼어붙고 2~3은 튀고 1은 욕하거나 덤벼 들 기세로 움직입니다.

얼어붙거나 튀는 경우는 그냥 있는 그대로 즐겨주시면 되고 덤벼들 기세가 있으면 그때

는 진짜 딱 한번만 강하게 밀어주시면 됩니다. 때리던놈으로 등쪽 때리던거 팔꿈치로 머리 옆쪽 ~ 같은거 찍어주시는거 정도면 깨갱합니다.

 

 

 

 

그때부터는 즐기시면 됩니다. 일단 꿇리고 데리고 노는데 되도록 얼굴같은데는 치지 마시고 목뒤쪽이나 등쪽 으로 치면서 드러운꼴 보여주시면 됩니다. 어쨋든 사람 많아지고 튄놈있으면 그냥 거기까지 하시고 접으세요. 경찰오면 100퍼 상해 폭행이니~ 튄놈없고 깨갱 모드로 조용히 꿇으면 다시는 드러버서 길바닥에 침뱉고 담배 못필정도로만 데리고 놀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밋습니다.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