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일 때문에 그날 오후부터 어제 내내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댓글중에.. 제가 바보같다고, 왜 참고 사냐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좋던싫던 남편이랑 사는 한 1년에 한두번은 봐야 되는 사람들이고.. 제가 막나간다면 제 속이야 후련하겠지만 역지사지로 생각해봐서 만약 제 동생 부인이 저희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막나가는걸 생각해보면 속이 편치 않아서요. 남편도 시누이 질색하긴 하지만 어쨌든 남편한텐 소중한 부모님이고,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니까요.. 후기..라고 하긴 뭐하지만 대충 해결봤기 때문에 알려드리려고 글 다시 올립니다. 그저께 그렇게 회사에 출근하고, 오후에 어머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받으시자마자 왜 전화를 그렇게 안받냐고, 무시하는거냐고 하시길래 회의중이였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너는 시어머니가 와서 앞에 있는데 그딴식으로 나가버리는게 무슨 버릇이냐며 뭐라고 하시길래 남편이 끌고나간거지 않냐고, 저도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말씀 드렸죠. 그랬는데도 계속 그 얘기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길래, 그거 때문에 전화하셨었냐고 물어봤죠. 그제서야 본론을 말씀하시더라구요. 그애(시누이)가 늦둥이고 그래서 오냐오냐 키웠더니 버릇이 좀 없다. 네가 좀 이해해주고 보듬어줘라. 앞으로 계속 같이 살건데 이런 상태로는 안되지 않겠니 이러시더라구요? 하..참.. 누가 계속 같이 산다고 합니까? 그래서 바로 말씀드렸죠. 아가씨랑 더이상 같이 못살겠다고. 지난 4개월동안 참을만큼 참았다고. 그랬더니 그럼 어떻게 하자는거냐? 이러시길래 아가씨 원래 살던 집으로 돌려보내겠다고 했죠. 그 집은 어차피 어머님 명의 이기 때문에 따로 집을 구할필요가 없어요. 그랬더니 펄쩍 뛰시네요. 아니 그러다가 애한테 무슨일 생기면 네가 책임질꺼냐, 어떻게 언니가 되가지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하려고 하냐 그러시면서 펄펄 뛰시길래 그렇게 걱정되시면 어머님이나 아버님 두분중 한분이 올라오셔서 같이 살라고, 저는 남편이랑 결혼한거지 아가씨랑 결혼한거 아니라고 했더니 남편이랑 결혼하는게 새로운 가족 생기는 일이고, 그애도 네 가족인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냐 이러시길래 그럼 만약 나중에 아가씨 결혼하셨는데 저같은 상황이면 어떠시겠어요? 했더니 아직 닥치지도 않은 일을 왜 꺼내냐면서 말을 돌리시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이상 아가씨랑 절대로 같이 못살겠고, 남편한테 얘기해서 아가씨 원래 있던 집으로 보내달라고 할것이고, 만약 아가씨가 안나가시면 제가 나갈꺼라고, 남편이랑 이혼은 안하겠지만 아가씨가 집에서 나갈때까지 제가 혼자 나가서 따로 살겠다고 하고 전화 끊어버렸습니다. 물론, 바로 다시 전화를 하셨죠. 하지만 전 바로 남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님한테 전화와서 이러이러한 얘기 했다. 당신도 만약에 내 생각 한다면 아가씨 내보내라, 난 도저히 아가씨랑 같이 못 살겠다. 당신도 같이 살아봤고, 아가씨가 나한테 어떻게 하는지 뻔히 다 보지 않았냐고, 아가씨 안내보내면 내가 나가서 살꺼라고, 아가씨 나갈때까지 내가 나가서 살꺼니까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잠깐 아무말도 안하다가 알겠다고, 자기가 어머님한테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끊고 사무실 돌아가서 일하고, 퇴근시간 되서 퇴근하려고 회사 밖으로 나왔는데 남편이 차끌고 와서 마중나와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랜만에 단둘이서 외식할까? 이러는데, 둘이서만 외식한지 오래되기도 했고, 기분전환겸 가고싶긴 했지만, 아직 끝내지 못한 일이 있으니까요.. 대답안하고 물어봤습니다. 어머님한테 전화 했냐고. 한참 우물쭈물 하다가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했냐 했더니 그냥 시누이 데리고 못 살겠다고, 시골로 데려가던가 아니면 원래 살던 집으로 보내라고 와이프도 고생하긴 했지만 와이프랑 시누이 사이에 껴서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고, 시누이 그렇게 철없이 굴고 지 맘대로 하면서 사는 꼬라지 더이상 보기 싫다고, 짐 꾸려져서 밖으로 쫓겨나는 꼴 보기 싫으면 알아서 데려가라고, 그리고 더이상 와이프한테 이일로 전화하지 말라고, 만약 계속 이 일 갖고 물고 늘어지고 와이프 신경쓰이게 하면 자기 볼 생각하지 말라고, 그러고 끊었데요. 그래서 어머님한테 더이상 전화가 안왔나보네요.. 결국 외식은 안하고 바로 집으로 갔는데, 시누이가 오른손에 붕대를 칭칭 감고 소파에 앉아서 노려보더군요. 노려보던 말던 무시하고 그냥 들어가려고 하는데, 대뜸 빽 소리를 지릅니다. 저때문에 다쳤는데 쳐다보지도 않냐고.. 옆에 있던 남편은 기가 찼는지, 헛숨을 내쉬면서 그게 왜 언니 때문이냐고, 니가 멋대로 두들기다가 다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제가 문닫고 들어가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안됬다네요. 저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그때 아가씨 말 죄다 듣고 있어야 됬냐고, 아가씨도 듣기싫은말 있으면 방으로 들어가서 문 잠그고 있지 않냐고 그랬더니 저랑 자기랑은 다르답니다. 그래서 뭐가 다르냐고 했더니 자긴 시누이고 저는 며느리라고..하..참나.. 그래서 제가 아가씨 며느리에요? 이랬더니 우리 엄마 며느리니까 당연히 자기 며느리도 된다나요? 엄마한테 하는 것 처럼 자기한테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더이상 대꾸할 가치도 못 느꼈죠. 그냥 오늘 내일 안에 짐싸서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님한테도 미리 말해 놨고, 시골로 내려가던 원래 살던집으로 돌아가던 그건 맘대로 하고 제집에서 나가달라고만 했죠. 그랬더니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무슨 헛소리냐고, 이게 왜 네 집이냐고..이젠 아예 반말이더군요. 그래서 저랑 남편이랑 공동명의 이니까 당연히 제 집이라고. 더이상 긴말하지 말고 나가라고 했죠. 자긴 못나간답니다. 오빠집이니까 자기집도 되는데 왜 자기가 나가냐고..나가고싶으면 저보고 나가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 옆에 있던 남편이 거들어 줬습니다. 네가 나가라고.. 그랬더니 순식간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오빠까지 왜그러냐고 저여자가 자기보다 좋냐고 소리를 지르며 횡설수설하며 삿대질을 해대네요. 기분 나빠진 저는 한번 노려봐주고 안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밖에서 남편이 뭐라고 하는 것 같긴 했지만 신경안썼습니다. 한 20분 쯤 뒤에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남편이 안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남편표정이 잔뜩 굳어있는거로 봐서는, 이렇게까지 여동생한테 하고싶지 않아서겠죠.. 저도 동생이 있으니 그 마음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 싶었으니까요. 그렇게 일이 마무리되고,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 시누이는 또 문 걸어잠그고 내다보지도 않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출근했습니다. 오전에 남편한테 전화오더라구요, 시누이 나가기로 했고, 원래 살던 집은 전세내어줘서 지금 당장은 안되고, 학교 근처에 원룸으로 간다고 하네요. 강경하게 나가는거는 앞으로 같이 살 사람들인데 아니다 싶어서 참으려고 했었지만 도저히 이건 아닌 것 같고, 톡커님들 조언도 있고 해서 나름대로 잘 해결했습니다. 제 마음같아서는 당장 어젯밤에 짐이고 뭐고 그냥 다 문 밖에다 던져버리고 싶었지만, 그건 안될일이죠. 얼마 안있으면 추석이라서 시댁 가봐야 할 텐데, 조금 걱정이네요. 아무튼, 톡커님들 덕분에 잘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9611
신혼집에 들어와 사는 시누이 때문에 미치겠다고 한 글쓴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일 때문에 그날 오후부터 어제 내내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댓글중에.. 제가 바보같다고, 왜 참고 사냐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좋던싫던 남편이랑 사는 한 1년에 한두번은 봐야 되는 사람들이고..
제가 막나간다면 제 속이야 후련하겠지만 역지사지로 생각해봐서 만약 제 동생 부인이 저희 엄마한테
그런식으로 막나가는걸 생각해보면 속이 편치 않아서요.
남편도 시누이 질색하긴 하지만 어쨌든 남편한텐 소중한 부모님이고,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니까요..
후기..라고 하긴 뭐하지만 대충 해결봤기 때문에 알려드리려고 글 다시 올립니다.
그저께 그렇게 회사에 출근하고, 오후에 어머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받으시자마자 왜 전화를 그렇게 안받냐고, 무시하는거냐고 하시길래 회의중이였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너는 시어머니가 와서 앞에 있는데 그딴식으로 나가버리는게 무슨 버릇이냐며 뭐라고 하시길래
남편이 끌고나간거지 않냐고, 저도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말씀 드렸죠.
그랬는데도 계속 그 얘기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길래, 그거 때문에 전화하셨었냐고 물어봤죠.
그제서야 본론을 말씀하시더라구요. 그애(시누이)가 늦둥이고 그래서 오냐오냐 키웠더니 버릇이 좀 없다.
네가 좀 이해해주고 보듬어줘라. 앞으로 계속 같이 살건데 이런 상태로는 안되지 않겠니 이러시더라구요?
하..참.. 누가 계속 같이 산다고 합니까?
그래서 바로 말씀드렸죠. 아가씨랑 더이상 같이 못살겠다고. 지난 4개월동안 참을만큼 참았다고.
그랬더니 그럼 어떻게 하자는거냐? 이러시길래 아가씨 원래 살던 집으로 돌려보내겠다고 했죠.
그 집은 어차피 어머님 명의 이기 때문에 따로 집을 구할필요가 없어요.
그랬더니 펄쩍 뛰시네요. 아니 그러다가 애한테 무슨일 생기면 네가 책임질꺼냐,
어떻게 언니가 되가지고 그렇게 무책임하게 하려고 하냐 그러시면서 펄펄 뛰시길래
그렇게 걱정되시면 어머님이나 아버님 두분중 한분이 올라오셔서 같이 살라고, 저는 남편이랑 결혼한거지
아가씨랑 결혼한거 아니라고 했더니 남편이랑 결혼하는게 새로운 가족 생기는 일이고, 그애도 네 가족인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있냐 이러시길래 그럼 만약 나중에 아가씨 결혼하셨는데 저같은 상황이면 어떠시겠어요? 했더니 아직 닥치지도 않은 일을 왜 꺼내냐면서 말을 돌리시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이상 아가씨랑 절대로 같이 못살겠고, 남편한테 얘기해서
아가씨 원래 있던 집으로 보내달라고 할것이고, 만약 아가씨가 안나가시면 제가 나갈꺼라고,
남편이랑 이혼은 안하겠지만 아가씨가 집에서 나갈때까지 제가 혼자 나가서 따로 살겠다고 하고 전화 끊어버렸습니다.
물론, 바로 다시 전화를 하셨죠. 하지만 전 바로 남편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님한테 전화와서 이러이러한 얘기 했다. 당신도 만약에 내 생각 한다면 아가씨 내보내라,
난 도저히 아가씨랑 같이 못 살겠다. 당신도 같이 살아봤고, 아가씨가 나한테 어떻게 하는지 뻔히 다 보지 않았냐고,
아가씨 안내보내면 내가 나가서 살꺼라고, 아가씨 나갈때까지 내가 나가서 살꺼니까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잠깐 아무말도 안하다가 알겠다고, 자기가 어머님한테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끊고 사무실 돌아가서 일하고, 퇴근시간 되서 퇴근하려고 회사 밖으로 나왔는데
남편이 차끌고 와서 마중나와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랜만에 단둘이서 외식할까? 이러는데,
둘이서만 외식한지 오래되기도 했고, 기분전환겸 가고싶긴 했지만, 아직 끝내지 못한 일이 있으니까요..
대답안하고 물어봤습니다. 어머님한테 전화 했냐고.
한참 우물쭈물 하다가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라고 했냐 했더니
그냥 시누이 데리고 못 살겠다고, 시골로 데려가던가 아니면 원래 살던 집으로 보내라고
와이프도 고생하긴 했지만 와이프랑 시누이 사이에 껴서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고,
시누이 그렇게 철없이 굴고 지 맘대로 하면서 사는 꼬라지 더이상 보기 싫다고,
짐 꾸려져서 밖으로 쫓겨나는 꼴 보기 싫으면 알아서 데려가라고, 그리고 더이상 와이프한테 이일로 전화하지 말라고,
만약 계속 이 일 갖고 물고 늘어지고 와이프 신경쓰이게 하면 자기 볼 생각하지 말라고, 그러고 끊었데요.
그래서 어머님한테 더이상 전화가 안왔나보네요..
결국 외식은 안하고 바로 집으로 갔는데, 시누이가 오른손에 붕대를 칭칭 감고 소파에 앉아서
노려보더군요. 노려보던 말던 무시하고 그냥 들어가려고 하는데,
대뜸 빽 소리를 지릅니다. 저때문에 다쳤는데 쳐다보지도 않냐고..
옆에 있던 남편은 기가 찼는지, 헛숨을 내쉬면서 그게 왜 언니 때문이냐고, 니가 멋대로 두들기다가
다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제가 문닫고 들어가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안됬다네요.
저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그때 아가씨 말 죄다 듣고 있어야 됬냐고, 아가씨도 듣기싫은말 있으면 방으로
들어가서 문 잠그고 있지 않냐고 그랬더니 저랑 자기랑은 다르답니다.
그래서 뭐가 다르냐고 했더니 자긴 시누이고 저는 며느리라고..하..참나..
그래서 제가 아가씨 며느리에요? 이랬더니 우리 엄마 며느리니까 당연히 자기 며느리도 된다나요?
엄마한테 하는 것 처럼 자기한테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더이상 대꾸할 가치도 못 느꼈죠.
그냥 오늘 내일 안에 짐싸서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님한테도 미리 말해 놨고,
시골로 내려가던 원래 살던집으로 돌아가던 그건 맘대로 하고 제집에서 나가달라고만 했죠.
그랬더니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무슨 헛소리냐고, 이게 왜 네 집이냐고..이젠 아예 반말이더군요.
그래서 저랑 남편이랑 공동명의 이니까 당연히 제 집이라고. 더이상 긴말하지 말고 나가라고 했죠.
자긴 못나간답니다. 오빠집이니까 자기집도 되는데 왜 자기가 나가냐고..나가고싶으면 저보고 나가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 옆에 있던 남편이 거들어 줬습니다. 네가 나가라고..
그랬더니 순식간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오빠까지 왜그러냐고 저여자가 자기보다 좋냐고 소리를 지르며
횡설수설하며 삿대질을 해대네요. 기분 나빠진 저는 한번 노려봐주고 안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밖에서 남편이 뭐라고 하는 것 같긴 했지만 신경안썼습니다. 한 20분 쯤 뒤에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남편이 안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남편표정이 잔뜩 굳어있는거로 봐서는, 이렇게까지 여동생한테 하고싶지
않아서겠죠.. 저도 동생이 있으니 그 마음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 싶었으니까요.
그렇게 일이 마무리되고,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 시누이는 또 문 걸어잠그고 내다보지도 않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출근했습니다. 오전에 남편한테 전화오더라구요, 시누이 나가기로 했고,
원래 살던 집은 전세내어줘서 지금 당장은 안되고, 학교 근처에 원룸으로 간다고 하네요.
강경하게 나가는거는 앞으로 같이 살 사람들인데 아니다 싶어서 참으려고 했었지만
도저히 이건 아닌 것 같고, 톡커님들 조언도 있고 해서 나름대로 잘 해결했습니다.
제 마음같아서는 당장 어젯밤에 짐이고 뭐고 그냥 다 문 밖에다 던져버리고 싶었지만, 그건 안될일이죠.
얼마 안있으면 추석이라서 시댁 가봐야 할 텐데, 조금 걱정이네요.
아무튼, 톡커님들 덕분에 잘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