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저희는100일이지나가면서 싸울일도 많았고 웃을일도 많았죠..(싸울일이요?술 주정입니다..ㅜㅜ)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여자친구를 저희 부모님께 소개해 드렸죠..저희 집은 아들만 있어서 아버지가 딸들을 정말 예뻐 하십니다..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줬을대도 정말 좋아라 하셨죠~"아이고~어서와~이름이 xx이?오늘 머 먹고 싶어?"하면서 아버지랑 어머니가 좋아 하셨죠..여자친구도"아버님 어머님 안녕하세요~저 아무거나 다 잘 먹어요^^"하면서 정말 싹싹하게 굴었죠..그래서 그날 저희는 고깃집에서 고기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좋은 분위기로 저녁 식사를 했죠..정말 기분 좋았습니다..여자친구가 저희 부모님께 잘 하는 것도 그렇지만 저희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정말 진심으로 이뻐해 주셔서요..그렇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저희는 나와서 애기를 하면서 집으로 데려다 줬습니다."여보~나오늘 정말 기분 좋다~꼭 결혼 승낙받은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라고 했더니 여자친구는 "나도 오늘 완전 기분 좋아 여보~여보 부모님이 정말 이뻐해 주시는 거 같아서도 그렇고 나도 결혼 승낙 받은 기분이라서~^^"이렇게 대답을 해 주었지요~우리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만나서 인사도 드리고 여자친구 어머니도 정말로 저를 이쁘게 봐 주셨습니다..정말 감사했지요..ㅋ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저희는 여행도 함께 다니고 저희 부모님과도 함께 2박3일로 여행도 같이 다니고 했습니다..너무 좋은 시간 이었지요..(그 사이사이 제가 술주정 부리고 또 싹싹 빌어서 겨우 풀기도 했요..제 술정이요?예전에는 정말 술주정이 없었습니다..술주정이라고 한다면은 술만 취하면은 화장실로 가서 변기통 끌어앉고 자는거?이거 하나 였습니다..ㅋ그래서 친구들이 제가 술만 마시고 없어지면은 화장실로 찾으러 왔었죠~그런데 군대를 갔다가 오고 나서부터는 꼭 누군가에게 시비를 거는 겁니다..)
어느날은 제 여자친구랑 저랑 선배들이랑 후배들이랑 같이 술을 마셨지요..또 술에 취했습니다..또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고..여자친구 앞에서요..다음날 여자친구에게 그 애기를 듣고는 여자친구의 집으로 찾아 가서..무릎끓고 싹싹 빌었죠..여자친구는 이번에는 정말 단호 하더군요..그래서 이젠 정말 안되나 싶었는데..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저 살면서 여자앞에서나 친구들 앞에서 눈물 보인적 없었죠..그런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구요..그러면서 울면서.."정말 미안해..한번만 더 용서해줘.."라고 하면서 계속 사과 했죠..여자친구도 눈물을 흘리면서 "이젠 정말 다신 그러지마..너 취해서 다른사람하고 시비가 나서 싸움이 나면은 나는 어떻게 해..너 맞는거 보고 잇어..니가 그러면은 나도 정말 너무 힘들어.."라고 하면서화를 풀어 주었죠..(거기서 제가 정말 고쳤거나..여자친구를 잡아서 더 힘들게 하면은 안되는 거였는데..)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희는 웃기도 많이 웃고..싸우기도 많이 싸우고..하면서 더 좋아 지고 있었습니다..그런거 아세요?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저는 지금까지 여자를 만나면서 만나면 만날수록 싫어지고 귀찮아 지고 그사람의 나쁜 것만 보였어요..그런데 이 여자는 정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이뻐보이고..더 좋아 지면서 좋읍 모습만 보이는 겁니다...여자친구가 저에게 전에 한말이 있어요.."여보~지금나좋아하는 마음이 70프로라면은 70프로 그대로 쭉가죠~그 이하로는 내려 가지말구~"그 이하로 내려 간적요?한번도 없죠~그 이상으로 가고 있었죠~그리고 "여보~나 쌩얼에 옷 이상하게 명동 가면은 나 민망하지?" 아니요~정말 하나도요~전 여자친구 쌩얼이 더 이뻣어요~옷을 이상하게 입으면요?머 어때요?그래도 제눈에는 정말 이쁜데..^^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서..어느날..다음날 저희 부모님과 식사를 하게 되었어요~(그전에도 거의1주일에 한번?2번씩 집에 놀러와서 같이 저녁도 먹고 그랬지요~어느날은 아버지가 "xx아~xx이 왜안오냐?안오지 한참 된거 같은데~"라고 하면은 "아버지~xx이 왔다간지 2일밖에 안됬어요ㅡ,.ㅡ"라고 할 정도였죠..ㅋ)그 전날에 제가 술을 먹고 또 진상을 부린겁니다..그런데 다음날 부모님과 저녁 식사 약속이 되어있으니 안올수도 없고..왔죠..우선 제가 마중을 나갔고 만나자 마자 여자친구가 저를 째려 보면서.."일로와바~"라고 하드라구요..'아...x댓다..' 건물로 들어갔습니다..여자친구가 핸드폰으로 어제 제가 녹음 한걸 들려주더군요..진상입니다..."여보..미안^^:내가들어도 정말 진상이다.." 그순간 머리가 띵해 지더니..고통이 오는 겁니다..예~그렇습니다..핸드폰으로 머리 찍혔습니다..정말 아픕디다..그 고통..머리 부여 잡고..윽윽 거리고 잇었지요~여자친구가 쳐다보면서.."너 한번더 그러면은 정말 죽어.ㅡ,.ㅡ" 이제 안그래야지요..암요..죽기는 싫으니까요..그렇게 화좀 풀고 부모님과 저녁 식사를 했지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여자친구의 첫번째 생일이 되었습니다..부모님이 여자친구를 초대 했지요~어머니가 집에서 정말 제때도 그렇게 생일상 안 차려줬을겁니다...별의별걸 다 했더군요..아버지 형 저 여자친구~이렇게 모여서 생일을 치렀습니다~다 먹고 나서 여자친구를 바래다 주는데 여자친구가 말을 하더군요~"여보~어머니 아버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정말 진심으로~그런데..괜히 어머니 부담드린것 같아서..."
"아니야~어머니랑 아버지도 여보 좋아라 하시니깐 저렇게 해주시지^^"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도 정말 좋아라 하더군요..그렇게 몇개월후에 저는 학교를 졸업 하게 되었습니다..졸업식날 여자친구의 어머니도 오셨고 저희 부모님 할머니 친척들이 와서 같이 점심을 먹었지요..술한잔이 오고 가면서 아버지가 "우리 이녀석들 내년쯤에 결혼 시키죠~"라고 했더니 여자친구 어머니께서도"예~그러죠 모^^"이러시는 겁니다..정말.'아싸~~완전아싸~~'쾌재부르면서 있었지요..(저희 아버지가 성격이 쫌 쿨하십니다..ㅋ)그렇게 졸업식을 마치고..저도 졸업을 하면서 일을 하게 되면서 차도 갖게 되었지요..차가 생기니 좋드라구요~여자친구랑 놀러갈수 없던 먼곳도 놀러가고~밤에 보고 싶으면은 여자친구네 집앞에 찾아 가기도 하고요..특히 좋았던건 영화 였습니다~여자친구가 사람이 많은 곳을 별로 좋아 하지를 않았어요~그런데 주말에 극장에 가면은 사람이 많기도하고 예매도 꼭 해야 하잖아요?그런데 자동차 극장은 예매 할 필요 없이 그냥 일찍 가면은 좋은 자리 맡아서 보기도 하고~영화 보면서 크게 웃으면서 떠들수도 있고요..그런것들이 너무 좋았지요..그 사이사이에 또 제가 여자친구 술때문에 아프게도 하고..힘들게도 하고요..정말 그랬으면 안되는 거였죠..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저희는 바람도 쐬러 다니고 그 x랄1친구 커플과도 여행을 가게 되었지요~강원도에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장도 보고~숙소에 들어가게 되었지요~가서 짐을 풀고 우선 고기를 구웠죠~테라스에서 고기를 굽는데..밑에다가 호일을 깔고 구웠습니다..여자친구랑 x랄1친구의 여자친구와 와서~"이거 우리들이 구울께~너희들 얼른 먹어~"라고 하는 겁니다.."아니야~이런데 와서는 남자들이 해야지~"하면서 저희들이 굽고 있었습니다..저는 고깃집 갈때마다 여자친구가 구워 줘서 하는건 익숙 하지 않지만 이런데 놀러와서는 남자들이 해야죠~ㅋ그래서 고기를 굽는데..숯을 너무 많이 넣었나..불이 확 올라는 오는 겁니다~저는 신이 나서~~"와~~화이어~~"라고 하면서 고기를 굽고 있는데~호일에 붙이 붙었네요.."x장.."하면서 집게로 호일을 확 뺏습니다..바닥에서 불이 타고 있습니다..그냥 뒀으면은 될걸..저도 모르게 그걸 발로 밝으면서 끄고 있습니다..(바보죠..)갑자기 타타탁 하더니 발에 붙는 겁니다~"아~~~~~"하면서 띠어 댕겼죠~x랄1친구는 웃고 있습니다..'저놈의 주둥이를 찢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오더니~"여보 괜찮아?"하면서안절부절 하는 겁니다~정말 쓰라립디다.."괜찮아^^금방 날텐데 모^^"하면서 정강이를 보니..약간의 화상을 입었죠..'우라질..'그러고 소주로 우선 소독 했죠..화끈 화끈 합디다..고기를 다먹고 방에서 노래를 불렀죠~노래방 기계가 있었거든요~저는 몸치인데 여자친구 웃겨 줄라고 정말 혼신의 힘으로 춤을 쳤드랬죠..웃겼나 봅니다..정말 해맑게 웃고 있어요..ㅋ그렇게 저희는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저희는 양떼 목장에가서 양들 먹이도 주면서 장난도 치면서 그렇게 1박2일을 보냈습니다..정말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꿈이었고..정말 좋은 날들이었지요..제가 미워도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있었고요..
헤어진 여자친구 생각하면서..3일째 쓰네요..
그렇게 저희는100일이지나가면서 싸울일도 많았고 웃을일도 많았죠..(싸울일이요?술 주정입니다..ㅜㅜ)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여자친구를 저희 부모님께 소개해 드렸죠..저희 집은 아들만 있어서 아버지가 딸들을 정말 예뻐 하십니다..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줬을대도 정말 좋아라 하셨죠~"아이고~어서와~이름이 xx이?오늘 머 먹고 싶어?"하면서 아버지랑 어머니가 좋아 하셨죠..여자친구도"아버님 어머님 안녕하세요~저 아무거나 다 잘 먹어요^^"하면서 정말 싹싹하게 굴었죠..그래서 그날 저희는 고깃집에서 고기먹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좋은 분위기로 저녁 식사를 했죠..정말 기분 좋았습니다..여자친구가 저희 부모님께 잘 하는 것도 그렇지만 저희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정말 진심으로 이뻐해 주셔서요..그렇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저희는 나와서 애기를 하면서 집으로 데려다 줬습니다."여보~나오늘 정말 기분 좋다~꼭 결혼 승낙받은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라고 했더니 여자친구는 "나도 오늘 완전 기분 좋아 여보~여보 부모님이 정말 이뻐해 주시는 거 같아서도 그렇고 나도 결혼 승낙 받은 기분이라서~^^"이렇게 대답을 해 주었지요~우리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만나서 인사도 드리고 여자친구 어머니도 정말로 저를 이쁘게 봐 주셨습니다..정말 감사했지요..ㅋ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저희는 여행도 함께 다니고 저희 부모님과도 함께 2박3일로 여행도 같이 다니고 했습니다..너무 좋은 시간 이었지요..(그 사이사이 제가 술주정 부리고 또 싹싹 빌어서 겨우 풀기도 했요..제 술정이요?예전에는 정말 술주정이 없었습니다..술주정이라고 한다면은 술만 취하면은 화장실로 가서 변기통 끌어앉고 자는거?이거 하나 였습니다..ㅋ그래서 친구들이 제가 술만 마시고 없어지면은 화장실로 찾으러 왔었죠~그런데 군대를 갔다가 오고 나서부터는 꼭 누군가에게 시비를 거는 겁니다..)
어느날은 제 여자친구랑 저랑 선배들이랑 후배들이랑 같이 술을 마셨지요..또 술에 취했습니다..또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고..여자친구 앞에서요..다음날 여자친구에게 그 애기를 듣고는 여자친구의 집으로 찾아 가서..무릎끓고 싹싹 빌었죠..여자친구는 이번에는 정말 단호 하더군요..그래서 이젠 정말 안되나 싶었는데..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저 살면서 여자앞에서나 친구들 앞에서 눈물 보인적 없었죠..그런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구요..그러면서 울면서.."정말 미안해..한번만 더 용서해줘.."라고 하면서 계속 사과 했죠..여자친구도 눈물을 흘리면서 "이젠 정말 다신 그러지마..너 취해서 다른사람하고 시비가 나서 싸움이 나면은 나는 어떻게 해..너 맞는거 보고 잇어..니가 그러면은 나도 정말 너무 힘들어.."라고 하면서화를 풀어 주었죠..(거기서 제가 정말 고쳤거나..여자친구를 잡아서 더 힘들게 하면은 안되는 거였는데..)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희는 웃기도 많이 웃고..싸우기도 많이 싸우고..하면서 더 좋아 지고 있었습니다..그런거 아세요?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저는 지금까지 여자를 만나면서 만나면 만날수록 싫어지고 귀찮아 지고 그사람의 나쁜 것만 보였어요..그런데 이 여자는 정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이뻐보이고..더 좋아 지면서 좋읍 모습만 보이는 겁니다...여자친구가 저에게 전에 한말이 있어요.."여보~지금나좋아하는 마음이 70프로라면은 70프로 그대로 쭉가죠~그 이하로는 내려 가지말구~"그 이하로 내려 간적요?한번도 없죠~그 이상으로 가고 있었죠~그리고 "여보~나 쌩얼에 옷 이상하게 명동 가면은 나 민망하지?" 아니요~정말 하나도요~전 여자친구 쌩얼이 더 이뻣어요~옷을 이상하게 입으면요?머 어때요?그래도 제눈에는 정말 이쁜데..^^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서..어느날..다음날 저희 부모님과 식사를 하게 되었어요~(그전에도 거의1주일에 한번?2번씩 집에 놀러와서 같이 저녁도 먹고 그랬지요~어느날은 아버지가 "xx아~xx이 왜안오냐?안오지 한참 된거 같은데~"라고 하면은 "아버지~xx이 왔다간지 2일밖에 안됬어요ㅡ,.ㅡ"라고 할 정도였죠..ㅋ)그 전날에 제가 술을 먹고 또 진상을 부린겁니다..그런데 다음날 부모님과 저녁 식사 약속이 되어있으니 안올수도 없고..왔죠..우선 제가 마중을 나갔고 만나자 마자 여자친구가 저를 째려 보면서.."일로와바~"라고 하드라구요..'아...x댓다..' 건물로 들어갔습니다..여자친구가 핸드폰으로 어제 제가 녹음 한걸 들려주더군요..진상입니다..."여보..미안^^:내가들어도 정말 진상이다.." 그순간 머리가 띵해 지더니..고통이 오는 겁니다..예~그렇습니다..핸드폰으로 머리 찍혔습니다..정말 아픕디다..그 고통..머리 부여 잡고..윽윽 거리고 잇었지요~여자친구가 쳐다보면서.."너 한번더 그러면은 정말 죽어.ㅡ,.ㅡ" 이제 안그래야지요..암요..죽기는 싫으니까요..그렇게 화좀 풀고 부모님과 저녁 식사를 했지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여자친구의 첫번째 생일이 되었습니다..부모님이 여자친구를 초대 했지요~어머니가 집에서 정말 제때도 그렇게 생일상 안 차려줬을겁니다...별의별걸 다 했더군요..아버지 형 저 여자친구~이렇게 모여서 생일을 치렀습니다~다 먹고 나서 여자친구를 바래다 주는데 여자친구가 말을 하더군요~"여보~어머니 아버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정말 진심으로~그런데..괜히 어머니 부담드린것 같아서..."
"아니야~어머니랑 아버지도 여보 좋아라 하시니깐 저렇게 해주시지^^"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도 정말 좋아라 하더군요..그렇게 몇개월후에 저는 학교를 졸업 하게 되었습니다..졸업식날 여자친구의 어머니도 오셨고 저희 부모님 할머니 친척들이 와서 같이 점심을 먹었지요..술한잔이 오고 가면서 아버지가 "우리 이녀석들 내년쯤에 결혼 시키죠~"라고 했더니 여자친구 어머니께서도"예~그러죠 모^^"이러시는 겁니다..정말.'아싸~~완전아싸~~'쾌재부르면서 있었지요..(저희 아버지가 성격이 쫌 쿨하십니다..ㅋ)그렇게 졸업식을 마치고..저도 졸업을 하면서 일을 하게 되면서 차도 갖게 되었지요..차가 생기니 좋드라구요~여자친구랑 놀러갈수 없던 먼곳도 놀러가고~밤에 보고 싶으면은 여자친구네 집앞에 찾아 가기도 하고요..특히 좋았던건 영화 였습니다~여자친구가 사람이 많은 곳을 별로 좋아 하지를 않았어요~그런데 주말에 극장에 가면은 사람이 많기도하고 예매도 꼭 해야 하잖아요?그런데 자동차 극장은 예매 할 필요 없이 그냥 일찍 가면은 좋은 자리 맡아서 보기도 하고~영화 보면서 크게 웃으면서 떠들수도 있고요..그런것들이 너무 좋았지요..그 사이사이에 또 제가 여자친구 술때문에 아프게도 하고..힘들게도 하고요..정말 그랬으면 안되는 거였죠..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저희는 바람도 쐬러 다니고 그 x랄1친구 커플과도 여행을 가게 되었지요~강원도에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장도 보고~숙소에 들어가게 되었지요~가서 짐을 풀고 우선 고기를 구웠죠~테라스에서 고기를 굽는데..밑에다가 호일을 깔고 구웠습니다..여자친구랑 x랄1친구의 여자친구와 와서~"이거 우리들이 구울께~너희들 얼른 먹어~"라고 하는 겁니다.."아니야~이런데 와서는 남자들이 해야지~"하면서 저희들이 굽고 있었습니다..저는 고깃집 갈때마다 여자친구가 구워 줘서 하는건 익숙 하지 않지만 이런데 놀러와서는 남자들이 해야죠~ㅋ그래서 고기를 굽는데..숯을 너무 많이 넣었나..불이 확 올라는 오는 겁니다~저는 신이 나서~~"와~~화이어~~"라고 하면서 고기를 굽고 있는데~호일에 붙이 붙었네요.."x장.."하면서 집게로 호일을 확 뺏습니다..바닥에서 불이 타고 있습니다..그냥 뒀으면은 될걸..저도 모르게 그걸 발로 밝으면서 끄고 있습니다..(바보죠..)갑자기 타타탁 하더니 발에 붙는 겁니다~"아~~~~~"하면서 띠어 댕겼죠~x랄1친구는 웃고 있습니다..'저놈의 주둥이를 찢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오더니~"여보 괜찮아?"하면서안절부절 하는 겁니다~정말 쓰라립디다.."괜찮아^^금방 날텐데 모^^"하면서 정강이를 보니..약간의 화상을 입었죠..'우라질..'그러고 소주로 우선 소독 했죠..화끈 화끈 합디다..고기를 다먹고 방에서 노래를 불렀죠~노래방 기계가 있었거든요~저는 몸치인데 여자친구 웃겨 줄라고 정말 혼신의 힘으로 춤을 쳤드랬죠..웃겼나 봅니다..정말 해맑게 웃고 있어요..ㅋ그렇게 저희는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저희는 양떼 목장에가서 양들 먹이도 주면서 장난도 치면서 그렇게 1박2일을 보냈습니다..정말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꿈이었고..정말 좋은 날들이었지요..제가 미워도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