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 몽뚜르 레스토랑이 떠서 다녀왔습니다. 스테이크 무한리필이라고 하더라구요 뷔페도 있다고 하고. 스테이크는 많이 먹지 못하는 편이라 그런 것 별로 안 끌리는데 이번에는 질렀습니다 그 이유는 생맥주 무한리필 서대문역 6번출구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보실 수 있어요. 근데 좀 흔들렸네요. 괜찮아요 알아보기만 하면 되요. 이 것도 좀 흔들렸네요. 괜찮아요 알아볼 수 있겠지요? 레스토랑에 안 어울리는 네온입니다. 자리 배정받기 전에 지나가면서 후딱 찍었습니다. 음식 종류가 많지는 않아요. 그래도 스테이크가 있으니 괜찮습니다. 맥주먹을 때 먹어야지 했던 카나페 결국은 못 먹었어요. 날이 선선하여 실외에서 식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스테이크가 서빙되기 전에 가져온 음식 채소 볶음과 살라미 연어와 제육볶음, 브로콜리를 좀 떠왔어요. 둘이서 한 접시만 떠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맥주를 무한으로 먹기 위해서이지요. 연어의 상태는 좋더라구요. 제육볶음은 SoSo 야외라 빛이 부족해 흔들렸네요. 메기 어쩌구저쩌구하는데 메기회라고 생각합니다만 메기도 회로 먹나 싶어 메기가 물고기가 아닌 다른 무엇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옛날에 금잔디동산의 메기~ 살라미입니다. 기성품 그냥 SoSo 맥주와 소세지는 서로 잘 어울린답니다. 맥주가 소세지의 풍미를 더 살려준다나 반대라나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둠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참숯으로 구워 불맛이 있을 것 같지만 그런 맛은 아니구요 2인분인데도 양이 상당합니다. 삼겹살과 오리고기 LA갈비와 쪽갈비스러운 립이 나오지요. 가장 만족했던 고기는 역시 훈제오리 그리고 훈제 오리 밑에 있는 구운 파인애플입니다. 일단 리필도 해주는 스테이크를 처음부터 너무 많이 주십니다. 스테이크도 남기고 위의 사진 말고 한번 더 떠온 적은양의 뷔페음식도 남겼어요.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와 단 정도가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뷔페음식의 종류는 적은 편입니다. 우아아아아아 맛있다는 아닙니다. 하지만 맥주 안주로는 손색이 없군요. 맥주 무한 리필이라 맥주맛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맥주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서빙하시는 분들의 서비스는 백점 드립니다. 자주자주 돌아봐 주시고 필요한 것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맥주도 한번 빼고는 먼저 와서 리필해주셨어요 깔끔한 복장의 멋쟁이 웨이터, 웨이트리스들 그대들 멋져요! 역시 맥주로 취할 때까지 먹을 수는 없어요 맥주 무제한 리필이면서 애초에 스테이크를 조금만 주신다면 뷔페음식을 안주 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
[서울/서대문] 몽뚜르 레스토랑 - 무한 리필 스테이크와 무한 리필 생맥주가 있는 그 곳!
위메프에 몽뚜르 레스토랑이 떠서 다녀왔습니다.
스테이크 무한리필이라고 하더라구요
뷔페도 있다고 하고.
스테이크는 많이 먹지 못하는 편이라 그런 것 별로 안 끌리는데
이번에는 질렀습니다
그 이유는
생맥주 무한리필
서대문역 6번출구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보실 수 있어요.
근데 좀 흔들렸네요.
괜찮아요 알아보기만 하면 되요.
이 것도 좀 흔들렸네요.
괜찮아요 알아볼 수 있겠지요?
레스토랑에 안 어울리는 네온입니다.
자리 배정받기 전에 지나가면서 후딱 찍었습니다.
음식 종류가 많지는 않아요.
그래도 스테이크가 있으니 괜찮습니다.
맥주먹을 때 먹어야지 했던 카나페
결국은 못 먹었어요.
날이 선선하여 실외에서 식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스테이크가 서빙되기 전에 가져온 음식
채소 볶음과 살라미 연어와 제육볶음, 브로콜리를 좀 떠왔어요.
둘이서 한 접시만 떠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맥주를 무한으로 먹기 위해서이지요.
연어의 상태는 좋더라구요.
제육볶음은 SoSo
야외라 빛이 부족해 흔들렸네요.
메기 어쩌구저쩌구하는데
메기회라고 생각합니다만
메기도 회로 먹나 싶어
메기가 물고기가 아닌 다른 무엇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옛날에 금잔디동산의 메기~
살라미입니다.
기성품 그냥 SoSo
맥주와 소세지는 서로 잘 어울린답니다.
맥주가 소세지의 풍미를 더 살려준다나 반대라나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둠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참숯으로 구워 불맛이 있을 것 같지만 그런 맛은 아니구요
2인분인데도 양이 상당합니다.
삼겹살과
오리고기
LA갈비와 쪽갈비스러운 립이 나오지요.
가장 만족했던 고기는 역시 훈제오리
그리고 훈제 오리 밑에 있는 구운 파인애플입니다.
일단
리필도 해주는 스테이크를 처음부터 너무 많이 주십니다.
스테이크도 남기고 위의 사진 말고 한번 더 떠온 적은양의 뷔페음식도 남겼어요.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와 단 정도가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뷔페음식의 종류는 적은 편입니다.
우아아아아아 맛있다는 아닙니다.
하지만 맥주 안주로는 손색이 없군요.
맥주 무한 리필이라 맥주맛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맥주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서빙하시는 분들의 서비스는 백점 드립니다.
자주자주 돌아봐 주시고
필요한 것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맥주도 한번 빼고는 먼저 와서 리필해주셨어요
깔끔한 복장의 멋쟁이 웨이터, 웨이트리스들 그대들 멋져요!
역시 맥주로 취할 때까지 먹을 수는 없어요
맥주 무제한 리필이면서 애초에 스테이크를 조금만 주신다면
뷔페음식을 안주 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