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원래 피해의식이라고 하나.. 먼저 이별통보하게될 때 미안한 마음 들고싶지않아서 먼저 헤어지자고 하지 않는건가요? 연애 초기엔 하루에 전화도 두세통씩하고 걱정문자 계속 보내더니 삼백일 넘은 지금은 사오일 정도에 전화한통 옵니다 문자는 가끔 통보문자 구요...... 뭐 연락말고도 일 이주일에 한번 만나는것도 다음주로 미루거나 데이트중 일찍 귀가한다는거나.. (기념일이었음 ㅠㅠ) 가까운 거리에 잠깐씩 볼수 있음에도 보지않으려하고.. 문득 제가 활발하지 않아서 싫다고 한다거나... 본인얘기도 잘 하지 않아지고.. 더이상 애칭 안쓰고 이름부르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그가 너무 바빠서 이겠죠?ㅠㅠ 편지를 하거나 깊이 대화를 나눠봐도 그때만 반짝이고 되돌이표예요.. 제가 보기엔 마음떠난게 맞는데... 왜 먼저 헤어지자고 하질 않을까요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바로 그러자고 할까봐 너무 외롭고 힘들고 무섭네요..........
마음 떠났는데 왜 헤어지자고 하지 않나요?
남자들은.. 원래 피해의식이라고 하나..
먼저 이별통보하게될 때 미안한 마음 들고싶지않아서
먼저 헤어지자고 하지 않는건가요?
연애 초기엔
하루에 전화도 두세통씩하고 걱정문자 계속 보내더니
삼백일 넘은 지금은
사오일 정도에 전화한통 옵니다
문자는 가끔 통보문자 구요......
뭐 연락말고도
일 이주일에 한번 만나는것도 다음주로 미루거나
데이트중 일찍 귀가한다는거나..
(기념일이었음 ㅠㅠ)
가까운 거리에 잠깐씩 볼수 있음에도 보지않으려하고..
문득 제가 활발하지 않아서 싫다고 한다거나...
본인얘기도 잘 하지 않아지고..
더이상 애칭 안쓰고 이름부르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그가 너무 바빠서 이겠죠?ㅠㅠ
편지를 하거나 깊이 대화를 나눠봐도
그때만 반짝이고 되돌이표예요..
제가 보기엔 마음떠난게 맞는데...
왜 먼저 헤어지자고 하질 않을까요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바로 그러자고 할까봐 너무 외롭고 힘들고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