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어짜피 내 여자칭구 님께선....네트 판 을 안하시니...ㅋ^^;; 우리 이쁜 여친님.... 누가 봐두 ..내가 더 .``완전 많이 사랑하지...너보다도.. 나두 알구 있어 ..내가 반년을 따라 다녔고..그러다 결국 사귀게 되구 ..얼마 안지났자나 한창 좋을때구...누가 봐두 부러울때고,, 하자나 우리.. 나보고 그러지... B형인데.. 너두 소심하다고.... 자기 너무 좋아하지말라구.. 자기는 헤어질때 덜 힘들고 잘 살아갈 수 있게 여지를 만들어 놓고 사귄다구..내가 너무 걱정된다고.. 너무 자기만 봐서 자기밖에 몰라서 헤어지면 죽을꺼같다고 ...그럴때 마다 난 ^^ 힘들어도 내가 힘드니.. 그런거 신경쓰지말구 옆에만 있으라고...했잖아..내가 너무 순수한거같다면서..걱정아닌걱정을... 그런말 할 때 마다 잠두 못자~~ 난.....나두 알고있는 사실이야 ..내가 좋아서 사귄게 아니라 외롭고 잘해주고 난 항상 옆엤을꺼같아서 사귄거..왜 모르겠어 ㅋ 하는 행동...나두 나이가 있구 여자 안만나본거 아닌데..^^; 그래도 난 니가 너~무 좋으니까 ..계속 니 옆에 있을꺼야 ..니가 가라고 할 때 까지..내가 싫증날때까지.. ^^;;난 너밖에 모르구 넌 나만 모르구 하자나...그래도 옆에 너가 있으면 겐차나 ...^^;; 완전 흠..... 그리고 ..난 ....극단적이라 ..내가 ...쫌 여지를 두는 일은 헤어질때 밖에없어.......아니면 미친듯이 잘해주던가...그래서 난 미친듯이 잘해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그렇거등....가끔은 부담일 때가 있나봐...ㅋ 그게 내눈엔 다 보이더라공....^^;;이상하지??눈치라곤 완전 없는데 .... 너두 ..마니 노력 하는거 알아 그것도 다보여..이상하게 시리...그나마 노력을 해서 이정도인것도.... 난 너랑 헤어질가봐 하나 부터 열까지 ..다~~~ 신경쓰고 서운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 하고 있거등. 너가 그랬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직업도 그렇고...옷입는거 ..생긴거... 근데 자기두 왜 나랑 사귀는지 모르겠다구 ....ㅡㅡ;;ㅋ 그말들었을때 ..표정관리가 안됏는데...ㅋㅋ 지금은 하두 들어서 뭐 ..별 그려러니 하지만......이렇게 너무 ..틀리다 .....그래서 더 두렵구 .. 나보다 잘나고 좋은 사람생기면 그냥 가버릴꺼같고 ....물론 안그럴꺼라고 믿고싶긴한데 .. 현실은 어쩔 수 없는거니...^^;;;그런사람이 나타났을때 .....내가 더 멋저보이려구 ..노력두 많이 할꺼야 ... 티는 안나겠지만...^^;;이런..너무 쓸때없이 길다...암튼... 뭐 ..지금은 좋게좋게 사랑하구 있으니까....(나만인가 ㅡㅡ;) 잘부탁하고 ....열심히 잘 사귑시다 ...^^ 사랑하구 ..내일 봐요~~~ 여친님..^^ 1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흠...어짜피 내 여자칭구 님께선....네트 판 을 안하시니...ㅋ^^;;
우리 이쁜 여친님.... 누가 봐두 ..내가 더 .``완전 많이 사랑하지...너보다도..
나두 알구 있어 ..내가 반년을 따라 다녔고..그러다 결국 사귀게 되구 ..얼마 안지났자나
한창 좋을때구...누가 봐두 부러울때고,, 하자나 우리..
나보고 그러지... B형인데.. 너두 소심하다고.... 자기 너무 좋아하지말라구..
자기는 헤어질때 덜 힘들고 잘 살아갈 수 있게 여지를 만들어 놓고 사귄다구..내가 너무 걱정된다고..
너무 자기만 봐서 자기밖에 몰라서 헤어지면 죽을꺼같다고 ...그럴때 마다 난 ^^ 힘들어도 내가 힘드니..
그런거 신경쓰지말구 옆에만 있으라고...했잖아..내가 너무 순수한거같다면서..걱정아닌걱정을...
그런말 할 때 마다 잠두 못자~~
난.....나두 알고있는 사실이야 ..내가 좋아서 사귄게 아니라 외롭고 잘해주고
난 항상 옆엤을꺼같아서 사귄거..왜 모르겠어 ㅋ 하는 행동...나두 나이가 있구 여자 안만나본거 아닌데..^^;
그래도 난 니가 너~무 좋으니까 ..계속 니 옆에 있을꺼야 ..니가 가라고 할 때 까지..내가 싫증날때까지..
^^;;난 너밖에 모르구 넌 나만 모르구 하자나...그래도 옆에 너가 있으면 겐차나 ...^^;; 완전 흠.....
그리고 ..난 ....극단적이라 ..내가 ...쫌 여지를 두는 일은 헤어질때 밖에없어.......아니면 미친듯이 잘해주던가...그래서 난 미친듯이 잘해고 싶고 잘해주고 싶고 ...그렇거등....가끔은 부담일 때가 있나봐...ㅋ
그게 내눈엔 다 보이더라공....^^;;이상하지??눈치라곤 완전 없는데 ....
너두 ..마니 노력 하는거 알아 그것도 다보여..이상하게 시리...그나마 노력을 해서 이정도인것도....
난 너랑 헤어질가봐 하나 부터 열까지 ..다~~~ 신경쓰고 서운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 하고 있거등.
너가 그랬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직업도 그렇고...옷입는거 ..생긴거...
근데 자기두 왜 나랑 사귀는지 모르겠다구 ....ㅡㅡ;;ㅋ 그말들었을때 ..표정관리가 안됏는데...ㅋㅋ
지금은 하두 들어서 뭐 ..별 그려러니 하지만......이렇게 너무 ..틀리다 .....그래서 더 두렵구 ..
나보다 잘나고 좋은 사람생기면 그냥 가버릴꺼같고 ....물론 안그럴꺼라고 믿고싶긴한데 ..
현실은 어쩔 수 없는거니...^^;;;그런사람이 나타났을때 .....내가 더 멋저보이려구 ..노력두 많이 할꺼야 ...
티는 안나겠지만...^^;;이런..너무 쓸때없이 길다...암튼...
뭐 ..지금은 좋게좋게 사랑하구 있으니까....(나만인가 ㅡㅡ;) 잘부탁하고 ....열심히 잘 사귑시다 ...^^
사랑하구 ..내일 봐요~~~ 여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