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여자친구..그리고 시간..

R2012.09.13
조회202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기숙생활하는 직장인입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싸웠습니다.. 그이유는 저와 제일친한 4년지기 이성친구때문에 싸웠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군대가기전부터 서로 이야기도 많이하고 힘들고 기쁘고 술도 제일많이 마셨던 친구입니다..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제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준 장본인이기도 합니다..제여자친구는 21살 3살연하입니다..현재 170일정도 사귀였고 서로 맞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제가 더 관심있고 좋아해졌습니다.

전 사귀면 바로 그친구한테 제여자친구와 같이 맛있는 밥을 사주고싶었지만..

제여자친구는 몬가 불편한것같아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와 저와같이있으면 제여자친구는 실망하고 화를 냈습니다. 저도 그친구와 점점 멀어져갔습니다. 시간이지나 제이성친구는 점점 제여자친구에게 실망을 갖게 됐고..그러던어느날 여자친구가 100일 쫌안돼서..제친구에게 같이 밥을 먹자고 이야기를했습니다. 제친구는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제여자친구에게 한탄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때문에 싸웠던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여자친구는 제친구를 점점 싫어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친구를 연락의외엔 만날수없어습니다..그러던 어느날 제여자친구의 친구가 군대 휴가를 나왓습니다. 전 그휴가나온 친구를 모르고 그냥 친하다라는것만 알고 만나라고 허락을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해서 그친구의 페이스북에 갔는데..제여자친구가 그친구 휴가 7일전부터 글을 장문으로 쓴걸 봤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질투가 났습니다..제가 이상한거일수도있는데.. 몬가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리고 그친구를 만나게 허락을했고

제마음도 탐탁해져갔습니다..그리고 어제 저와 제일 친한친구가 저에게 안부글을 적었습니다. 저도 이에

인천가면 술한잔하자 라고 적었고. 제여자친구는 그걸보고나서 저에게 실망과 한탄을 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만나면 여자친구에게 맞춰주는 남자입니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도 똑같이 제여자친구에게 실망한것들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그만만나자했습니다.

전 여자친구의 성격을 알고있습니다 감정기복이심해서 화나면 못할말을 한다는걸

제여자친구는 힘이 든다했습니다 저를 사랑하는데 제친구때문에 힘들다고..

그래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하지만 답이 안나왔습니다.. 전 제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제여자친구도 저를 사랑합니다 다만 제친구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힘들어합니다.

12시까지 카톡으로 이야기를 나눴고 답이 안나와.. 제가 서로의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갖자고했습니다. 

일요일까지 연락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때 여자친구와 같이가던 카페가 있습니다.

일요일때 거기서 기다린다고했습니다.. 안나오면 헤어지는걸로 안다고 말을했습니다..그렇게 카톡으로 보내고.. 제여자친구는 알겠다면서 카톡을 아예 삭제했습니다..그리고..잠을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옵니다..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집에있어으면..친구들을만나 이야기라도 하고싶고 조언을 받고싶은데.. 회사가 너무 멀어서 그렇지도 못합니다.. 지금 너무 힙듭니다..줄담배만 피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일요일때까지 어떻게 버텨서 기다릴까요? 갑갑합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