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3일

황성한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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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없는 빈말

 

듣기싫은 뒷담화

 

살짝 떠보는 말

 

모르면서 아는척

 

어줍쟎은 아부

 

어중간한 감정

 

쓸데없는 호기심

 

형식적인 멘트

 

너무헤픈 감정들

 

가식적인 웃음들

 

머리굴리는 만남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