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 뺏어간 며느리 뺏긴 게 분하다는 생각 하루에도 백번 천번 더 한다는데.. 원래 윤유선을 며느릿감으로 찍었다네요. 근데 혼전임신으로 들어와서 그렇게 못마땅해 지금까지 괄시인데.. 본인도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면서.. 근데 참 윤유선이 귓등으로나 들었겠네요? 윤유선은 판사(검사?) 만나서 결혼했는데. 동네 학원이나 해서 말아먹은 찌질이 아들놈을 어따 갖다 붙이고 며느리 괄세인지. 오늘 티비에 나와서 전원주가 며느리에게 한 말 그대로 옮깁니다. "아들은 내 전체 기둥이고 내 생명이고 내 마음의 전체였다. 그런데 며느리한테 다 뺏겼다. 신랑이지만 멋있지. 키 크지. 인물 좋지. 마음 좋지 공부도 잘했지. 인간성도 좋지. 그런 아이를 너한테 안겨준 거야. 안겨주고 싶어서 안겨준 것도 아니지. 이미 둘이 좋아서 연애한 후 배 속에 아기까지 만들어 왔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허락한거 아니냐. 그러면 그때부터 너희가 잘해야지. 뒤에서 남편 조종이나 하고" 12110
전원주, 윤유선을 며느릿감으로 찍었다는데..
자기 아들 뺏어간 며느리
뺏긴 게 분하다는 생각 하루에도 백번 천번 더 한다는데..
원래 윤유선을 며느릿감으로 찍었다네요.
근데 혼전임신으로 들어와서 그렇게 못마땅해 지금까지 괄시인데..
본인도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면서..
근데 참
윤유선이 귓등으로나 들었겠네요? 윤유선은 판사(검사?) 만나서 결혼했는데.
동네 학원이나 해서 말아먹은 찌질이 아들놈을 어따 갖다 붙이고
며느리 괄세인지.
오늘 티비에 나와서 전원주가 며느리에게 한 말 그대로 옮깁니다.
"아들은 내 전체 기둥이고 내 생명이고 내 마음의 전체였다. 그런데 며느리한테 다 뺏겼다.
신랑이지만 멋있지. 키 크지. 인물 좋지. 마음 좋지 공부도 잘했지. 인간성도 좋지.
그런 아이를 너한테 안겨준 거야. 안겨주고 싶어서 안겨준 것도 아니지.
이미 둘이 좋아서 연애한 후 배 속에 아기까지 만들어 왔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허락한거 아니냐.
그러면 그때부터 너희가 잘해야지. 뒤에서 남편 조종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