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2살 직장인입니다. 특별히 여친도 읍고 주말에 하는것도 없고해서 주말 금토 야간 알바를 알아봤습니다. 주간이 좋긴한데 잘 없더라구요.. 어제 동네 피방에 가서 면접을 보았지요.. 이력서 들고 가서요... 제 방엔 pc가 없어서 간혹 pc쓸일 있음 가던 피방에서 마침 채용정보가 올라왔길래 사전에 등재된 연락처로 낮에 전화해서 확인하고 금요일 저녁에 면접을 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동네다 보니 그럼 일단 이력서라도 작성해서 피방에 전달 해놓겠다고 하고 저녁에 퇴근 후 피방에 방문 이력서를 전달하였으나 그분은 왠 이력서?? 이런 표정으로 보시더니 그자리에서 즉석 면접을 진행했네요. ㅋ 마땅히 기억나는 내용이 없어요.. 예비군 훈련? 간다고 했던거? 일단 저는 민방위다보니 매니저분이 어리시구나? 정도? 오늘중에 연락 준다고 했는데.... 왠지 두근두근 콩닥콩닥 거립니다. 음 ~~~~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거면 떨어진거겠지요?
PC방 주말 알바 면접 떨어진거 같아요....
특별히 여친도 읍고 주말에 하는것도 없고해서
주말 금토 야간 알바를 알아봤습니다.
주간이 좋긴한데 잘 없더라구요..
어제 동네 피방에 가서 면접을 보았지요.. 이력서 들고 가서요...
제 방엔 pc가 없어서 간혹 pc쓸일 있음 가던 피방에서 마침 채용정보가 올라왔길래 사전에 등재된 연락처로 낮에 전화해서 확인하고 금요일 저녁에 면접을 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동네다 보니 그럼 일단 이력서라도 작성해서 피방에 전달 해놓겠다고 하고
저녁에 퇴근 후 피방에 방문 이력서를 전달하였으나 그분은 왠 이력서?? 이런 표정으로 보시더니
그자리에서 즉석 면접을 진행했네요. ㅋ
마땅히 기억나는 내용이 없어요.. 예비군 훈련? 간다고 했던거? 일단 저는 민방위다보니
매니저분이 어리시구나? 정도?
오늘중에 연락 준다고 했는데.... 왠지 두근두근 콩닥콩닥 거립니다.
음 ~~~~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거면 떨어진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