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이 협박합니다....너무 억울하네요....

김봉준2012.09.13
조회12,086

옥션의 횡포 정말 대단하네요...

 

옥션에서 판매하는 노트북이 190,480원에 판매가되어 가격이 싸서

 

결재전 판매점에다가 물어봤더니 옥션에서 특별할인하는것같다고 구매하셔도 상관없다고 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선물을 줘야되서 얼릉 구매해서 방문수령하여 셋팅 후 선물 했습니다.

 

문제는 다음날이었습니다. 저에게 아무런 통보없이 환불을 시켜버린거입니다.

 

그래서 옥션에 전화하니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문자한통오더군요 환불되었다는문자가

 

박xx팀장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고객응대하는태도도 엉망이고

 

사람을 무슨 양아치 취급을 하듯이 얘기하더군요

 

판매처에다 물어보고 정당하게 구매하고 확인후 가지고온거다라고 얘기하니

 

내부회의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하기에 화를내고 끊었습니다.

 

다음날에 또다음날에도 내부회의가 아직 안끝나서 답변드리지못하겠다고하더군요

 

내부회의하고 연락준다기에 저는 그팀장도 들어가서 회의하는줄알았더니

 

그런게 아니고 상부에 보고하고 결과가 안나온거였더군요

 

왜거짓말 했냐고 하니까 오해가있으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5일째였을겁니다 전화와서 한다는소리가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물건을 결재하라고 하더군요

 

성의표시로 1만원권 상품권을 주겠다며 결재하라고 하더군요

 

아니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이머니를 마이너스 차감하겠다고 얘기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 그럼 만약에 마이너스하고 내가 탈퇴하면 어떻게 되냐고 하니 갑자기 할말을 잃더군요

 

한다는소리가 자기 할수있는건 다했다는것입니다.

 

팀장이란사람이 한다는소리가 자기선에서 해결하려고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화를내고 끊고 다시 전화하여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제입장에서 생각하시고 방법을 찾아봐달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금액을 얘기를안하여 고객센터로 메일썼습니다.

 

연락이없기에 오늘아침에 다시 연락달라고 하니  오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한다는소리가 결과는 변함없다고 해드릴수있는건 1만원권 상품권뿐이라고

 

지쳐서 할말도 안나오더군요

 

그럼 법관련규정이 적힌 옥션의 공식적인문서를 달라고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그런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반품하겠다고 나는 그가격으로 샀는데 안된다고하면 선물준거 돌려받아서 반품할수밖에없지않냐

 

고하니 그랬더니 흥분하면서 "고객님 사용하신제품이시기에 반품하실수없습니다"

 

그게 말이 되냐고 그가격에사서 안된다고하여 반품하겠다는데 왜안되냐고 그랬더니

 

 "고객님 이머니 차감하고 영구 정지 강제집행하겠습니다."라고 하더군요

 

아니 무슨 조율도 안되고 그러냐고 한게 뭐냐고 하니까

 

"고객님 그럼 제가 그럼 한게 없습니까?"라고하더군요

 

판매점에는 연락해봤냐고 반송관련문의해봤냐고하니

 

흥분된목소리로 그럼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러더군요

 

고객을 협박을 하다못해 아주 막장이더군요

 

큰업체가 참 가관이더군요

 

잘못은 자기들이 해놓고 고객한테 책임을 떠넘기는 이런업체는 처음입니다.

 

나중에는 원래 금액 다내놓으라고 하더군요

 

반품도 안된다고하고

 

하고 이게 강매고 협박이지 뭡니까?

 

아무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저랑 상담한 내용으로 고객을 상대하더군요

 

동의없이 환불도 모자라 물품이 고객한테 배송되었는지도 확인도안하고

 

고객한테 돈을 다 물라니...어이가없어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정말...

 

증거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