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직장인입니다. 회사는 안산이구요 집은 금정이라서 어제 오랜만에 범계에서 친구 두명을만났습니다. 안산서 오다보니 약간 늦은감이 있게 도착했죠.. 1차로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를 먹고 김치찌개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가끔가는 장x생고기라는 집에 갔습니다. 밖이 선선하여 자리를 잡고 주문을 시키려는데 한명의 친구가 화장실이 급하다면서 화장실을갔습니다. 테이블에는 친구랑 저 그렇게 두명만 있는상태였죠. 곧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주문을 받으시더라구요 김치찌개 2인분에 소주 한병주세요 하니까 아주머니가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가다가 중간에 잠시 뒤도시면서 세팅 2명이지 그러시길래 웃으면서 세명인데요~~ 하니깐 갑자기 휙 돌아서 저희 쪽으로 성큼성큼 오시더니만 다짜고짜 안판다고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몸살기가 있어서 기침을 좀 하던 상태이고 목이쉬어서 말을 좀 하기 불편하여 작은소리로 밥을배부르게 먹고와서 2인분 안될까요? 간단하게 먹고 가겠습니다. 하니까는 그주위며 사람들도 걸어다니고 많은데 소리소리 고함을 지르며 나절대 안팔아!! 3명에 2인분 지금 이시간에 절대 안팔아!! 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은 10시좀 넘어가는 시간이었구요 테이블도 만석도 아니었습니다. 그집은 좀 범계에서 유명한 맛집이구요,,,배짱이있나?...... 무튼 듣던 친구가 아주머니 저희 가끔오는데 2인분 주시면안될까요??간단히 먹고 금방갈께요 하니깐 더 화를 내면서 안판다고 안팔어!! 우리 이시간에 그거 안팔어!!하면서 난리 버거지를 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또 저번에 한번 먹은적 있다고 하니깐 갑자기 버럭 누가 3명한테 2인분팔았어!! 하시면서 가게 안쪽 일하는아줌마들을 보면서 누구야!!!누구야 2인분 판사람이 이러는것 아니겠습니까... 너야? 누구야 누군지 찾아보라며 ㅠ 다른손님들도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도있고.... 아마 그소리에 저희쪽쳐다보는사람들도 많았을것입니다. 전당황해서 멘붕이었구요 ㅠㅠ 저도 한성깔하는데 너무 큰소리로 역정을 내니까 무안해서 제가 홍조끼있는데 얼굴시뻘개져서ㅠ 그냥 당황한 나머지 안먹을께요 하고 가방을 들고 나오는데 화가 너무 나네요.... 그리고 하늘에 대고 저희 친구들어머님들이 가게 많이 하셔서 싸가지없게 라던가 버릇없는말투 일절쓰지않았습니다. 일방적으로 아주머니가 반말을계속하셨구요... 물론 고깃집에서 점심시간 이외에 고기말고 다른거 시키는거 싫을수도있지만요, 그치만 만석도 아니었고 많이 비어있었어요 밖엔 한테이블인가 두테이블있고,, 그리고 정말정말 안된다면 바쁜시간이라 죄송하다고 2인분은 좀 그럴것 같다는것도 아니고 무슨 거렁뱅이들처럼 욕만 먹고 쫓기듯이 나왔네요. 아무리 맛집이고요.. 장사잘되신다고 해도...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무안하게 어떤아줌마가 팔았냐고 누구냐고 고래고래...... 장사를 그딴심뽀로 하고,,, 무안을주고,,, 얼마나 잘되는지 보고싶네요..ㅠ 아씨 드럽고 치사해서 안간다 아오... 31
가게에서 거렁뱅이처럼 쫓겨났습니다ㅠ
저는 29살 직장인입니다.
회사는 안산이구요 집은 금정이라서 어제 오랜만에 범계에서 친구 두명을만났습니다.
안산서 오다보니 약간 늦은감이 있게 도착했죠..
1차로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를 먹고 김치찌개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가끔가는 장x생고기라는 집에
갔습니다.
밖이 선선하여 자리를 잡고 주문을 시키려는데 한명의 친구가 화장실이 급하다면서 화장실을갔습니다.
테이블에는 친구랑 저 그렇게 두명만 있는상태였죠.
곧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주문을 받으시더라구요 김치찌개 2인분에 소주 한병주세요 하니까
아주머니가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가다가 중간에 잠시 뒤도시면서 세팅 2명이지 그러시길래 웃으면서 세명인데요~~ 하니깐 갑자기
휙 돌아서 저희 쪽으로 성큼성큼 오시더니만 다짜고짜 안판다고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몸살기가 있어서 기침을 좀 하던 상태이고 목이쉬어서 말을 좀 하기 불편하여 작은소리로
밥을배부르게 먹고와서 2인분 안될까요? 간단하게 먹고 가겠습니다.
하니까는 그주위며 사람들도 걸어다니고 많은데 소리소리
고함을 지르며 나절대 안팔아!! 3명에 2인분 지금 이시간에 절대 안팔아!! 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은 10시좀 넘어가는 시간이었구요 테이블도 만석도 아니었습니다.
그집은 좀 범계에서 유명한 맛집이구요,,,배짱이있나?......
무튼 듣던 친구가 아주머니 저희 가끔오는데 2인분 주시면안될까요??간단히 먹고 금방갈께요 하니깐
더 화를 내면서 안판다고 안팔어!! 우리 이시간에 그거 안팔어!!하면서 난리 버거지를 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또 저번에 한번 먹은적 있다고 하니깐 갑자기 버럭 누가 3명한테 2인분팔았어!! 하시면서
가게 안쪽 일하는아줌마들을 보면서 누구야!!!누구야 2인분 판사람이 이러는것 아니겠습니까...
너야? 누구야 누군지 찾아보라며 ㅠ
다른손님들도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도있고....
아마 그소리에 저희쪽쳐다보는사람들도 많았을것입니다.
전당황해서 멘붕이었구요 ㅠㅠ
저도 한성깔하는데 너무 큰소리로 역정을 내니까 무안해서 제가 홍조끼있는데 얼굴시뻘개져서ㅠ
그냥 당황한 나머지 안먹을께요 하고 가방을 들고 나오는데 화가 너무 나네요....
그리고 하늘에 대고 저희 친구들어머님들이 가게 많이 하셔서 싸가지없게 라던가 버릇없는말투
일절쓰지않았습니다.
일방적으로 아주머니가 반말을계속하셨구요...
물론 고깃집에서 점심시간 이외에 고기말고 다른거 시키는거 싫을수도있지만요,
그치만 만석도 아니었고 많이 비어있었어요 밖엔 한테이블인가 두테이블있고,,
그리고 정말정말 안된다면 바쁜시간이라 죄송하다고 2인분은 좀 그럴것 같다는것도 아니고 무슨
거렁뱅이들처럼 욕만 먹고 쫓기듯이 나왔네요.
아무리 맛집이고요.. 장사잘되신다고 해도...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무안하게 어떤아줌마가 팔았냐고 누구냐고 고래고래......
장사를 그딴심뽀로 하고,,, 무안을주고,,,
얼마나 잘되는지 보고싶네요..ㅠ
아씨 드럽고 치사해서 안간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