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백화점, 현*백화점, 이*트, 집앞 생선가게 등 한두마리가 아니라 세트로 선물받은 제품들도
이런 생물생선같은게 온적도 없고 비린내가 이정도로 심한것도 없었음)
- 손으로 만질수 조차 없어서 비닐장갑을끼고 위생팩에 하나씩 담기시작함.
(진공포장된 제품인데 만질수가 없음.)
2. 생선손질시 : 상태는 이래도 맛을 괜찮겠지하여 생선손질시작
- 생선이 터져버릴것 같았음(단지 지느러미 자르는데도 너무 흐물거려서 터지려고 함)
- 도마랑 칼이랑 비린내가 진동을 해서 설거지를 3번씩이나 하고 결국엔 끓는물에 소독.
- 씽크대는 락스청소, 배수구에서 나는 냄새는 견딜수 없어서 밤에 약뿌리고 신문지태우고 난리쳤음
3. 생선굽기
- 생선굽는데 썩은내가 남. 생선구울때의 향긋한 그런 냄새가 아니라
표현하기 힘든 썩은내가 났음.
4. 시식
- 너무 비리고 이상해서 먹다버림
- 먹은사람 전부 설사
전말은 위와 같습니다.
c*홈쇼핑에서 샀는데 대장대에다가 알배기 라고 해서 샀는데 진짜 얇고 길고(길지만 너무 얇아서 센티만 겨우겨우 맞추는 굴비들) 알들어있는건 진짜 50%의 확률이구요.(4마리 뜯어봄) 글구 님들,, 배송올때 원래 굴비가 전부 녹아서 흐물흐물하게 찢어질것 같이오고 만지면 끈적끈적하고 비린내가 온집안에 진동할 정도인가요? 전 5시간 환기시키다가 안되서 신문지태우고 양초켜고 락스청소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아니 굴비 좋아해서 마트나 백화점이나 앞에 생선가게에서 엄청 사먹는데 이런 썩은 비린내가 나는건 처음이었어요 구워서 먹다가 다버리고 먹은뒤에 설사하고.. 근데도c*몰측에서는 고객마다느끼는 비린내의 정도가 달라서 그런거고 녹을수도 있는거고 전혀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요. C*몰 진짜 실망했어요.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저한테 오히려 소리지르면서 말도 못하게 윽박지르더라구요. 그리고 방송에서는 100%알배기라고 했는데 왜 알이 다들어있지 않느냐했더니 자기네들은 그런식으로 방송한적 없다고 말하고 그래서 제가 방송 찾아서 증거대면 어떻게 하실꺼냐고 했더니 그럼 보상해주겠다더군요. 근데 웃긴게, c*홈쇼핑들어가서 지난방송 찾는데 그날 방송된 굴비만 삭제되고 없더군요. 은갈치랑 고등어도 있는데 굴비만 없어요. 확인해볼 길도 없더라구요.
비싼것도 아니고 왠만하면 먹는데 배송오는 도중에 상한걸 먹을라고..c*몰 측에서는 주문한 사람중에서 두사람한테 전화해봤더니 괜찮다고 했다고, 고객마다 느끼는게 다르다고..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홈쇼핑에서 사먹었을땐 말짱해서 이번에도 굴비시킨건데 상태도 이상한데 상품에대해 문의했더니 이런식으로 대응하고, 국내의 유명한 홈쇼핑회사중에 하나인 c*홈쇼핑, 이런식으로 하나보네요.
팔때만 친절하고 진짜 실망입니다.
원래 생선이 이런건지, 원래 이런게 정상인지, 배송도 이렇게 오는게 정상인건지, 정말 다른분들께 여쭤보고 싶네요.
상한 굴비도 그냥 먹으라네요.
C*몰에서 2012년9월11일 방송했던 영광 법성포 알배기 굴비 구입하신분 계신가요?
2012년 9월11일 영광법성포 알배기 굴비 주문(50미 56,900원)
2012년 9월12일 밤8시 굴비도착
1. 도착했을때 상태
- 진공포장이 되어있는데 엄청나게 말랑말랑
(방금 생선가게에서 사온생선같이 말랑말랑 누르면 부서질듯)
- 비린내가 온 집안에 진동: 참을수 없는 썩은 비린내
(지금까지 조기를 아무리 사다먹어도 이런적이 없었음.
롯*백화점, 현*백화점, 이*트, 집앞 생선가게 등 한두마리가 아니라 세트로 선물받은 제품들도
이런 생물생선같은게 온적도 없고 비린내가 이정도로 심한것도 없었음)
- 손으로 만질수 조차 없어서 비닐장갑을끼고 위생팩에 하나씩 담기시작함.
(진공포장된 제품인데 만질수가 없음.)
2. 생선손질시 : 상태는 이래도 맛을 괜찮겠지하여 생선손질시작
- 생선이 터져버릴것 같았음(단지 지느러미 자르는데도 너무 흐물거려서 터지려고 함)
- 도마랑 칼이랑 비린내가 진동을 해서 설거지를 3번씩이나 하고 결국엔 끓는물에 소독.
- 씽크대는 락스청소, 배수구에서 나는 냄새는 견딜수 없어서 밤에 약뿌리고 신문지태우고 난리쳤음
3. 생선굽기
- 생선굽는데 썩은내가 남. 생선구울때의 향긋한 그런 냄새가 아니라
표현하기 힘든 썩은내가 났음.
4. 시식
- 너무 비리고 이상해서 먹다버림
- 먹은사람 전부 설사
전말은 위와 같습니다.
c*홈쇼핑에서 샀는데 대장대에다가 알배기 라고 해서 샀는데 진짜 얇고 길고(길지만 너무 얇아서 센티만 겨우겨우 맞추는 굴비들) 알들어있는건 진짜 50%의 확률이구요.(4마리 뜯어봄)
글구 님들,, 배송올때 원래 굴비가 전부 녹아서 흐물흐물하게 찢어질것 같이오고 만지면 끈적끈적하고 비린내가 온집안에 진동할 정도인가요? 전 5시간 환기시키다가 안되서 신문지태우고 양초켜고 락스청소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아니 굴비 좋아해서 마트나 백화점이나 앞에 생선가게에서 엄청 사먹는데 이런 썩은 비린내가 나는건 처음이었어요 구워서 먹다가 다버리고 먹은뒤에 설사하고..
근데도c*몰측에서는 고객마다느끼는 비린내의 정도가 달라서 그런거고 녹을수도 있는거고 전혀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어요. C*몰 진짜 실망했어요.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저한테 오히려 소리지르면서 말도 못하게 윽박지르더라구요. 그리고 방송에서는 100%알배기라고 했는데 왜 알이 다들어있지 않느냐했더니 자기네들은 그런식으로 방송한적 없다고 말하고 그래서 제가 방송 찾아서 증거대면 어떻게 하실꺼냐고 했더니 그럼 보상해주겠다더군요. 근데 웃긴게, c*홈쇼핑들어가서 지난방송 찾는데 그날 방송된 굴비만 삭제되고 없더군요. 은갈치랑 고등어도 있는데 굴비만 없어요. 확인해볼 길도 없더라구요.
비싼것도 아니고 왠만하면 먹는데 배송오는 도중에 상한걸 먹을라고..c*몰 측에서는 주문한 사람중에서 두사람한테 전화해봤더니 괜찮다고 했다고, 고객마다 느끼는게 다르다고..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홈쇼핑에서 사먹었을땐 말짱해서 이번에도 굴비시킨건데 상태도 이상한데 상품에대해 문의했더니 이런식으로 대응하고, 국내의 유명한 홈쇼핑회사중에 하나인 c*홈쇼핑, 이런식으로 하나보네요.
팔때만 친절하고 진짜 실망입니다.
원래 생선이 이런건지, 원래 이런게 정상인지, 배송도 이렇게 오는게 정상인건지, 정말 다른분들께 여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