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리가 아주 자랑스럽게 프라이데이에 나왔다. 이건 조카 센거다. 왜냐면 "프라이데이" 에서 터졌기 때문이다. 만약에 CIA 와 프리메이슨이 연예 찌라시까지 영역을 넒힌다고 가정해도, 그 둘은 절대 프라이데이를 이길 수 없다. 그들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유일무이하고, 찌라시 레벨을 이미 우주돌파한 황색 언론의 대마왕이기 때문이다. 프라이데이는 "시사주간지" 라는 간판으로 나가고 있지만, 실은 이렇게 스캔달만 파는, 게다가 섹스/여관 스캔달만 조카게 파는 악질 파파라치 찌라시다. 코너에 부록으로 슬쩍 이런 찌라시를 넣는것과 달리, 이들은 아예 이런 것들, 그중에서 가장 파격이 큰 섹스나 애정 관련 스캔들에 매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무서운 점은 껀수를 잡기 위해서 파파라치를 수만명 고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성과급도 팍팍 던진다고 한다. 막말로 도촬잡지로 보는게 맞다.
2. 그리고 프라이데이는 생각보다 역사와 전통, 공신력이 대단하다. 이들은 1984년부터 이짓을 해왔다. 스토킹? 인권침해? 초상권? 그런건 일단 뒷일로 생각하고 돌진하는 무서운 놈들이다. 님고소? 그건 나중 이야기인 것이다. 그들은 일단 법적으로 하자가 많아도 일단 내지르고 본다. 그리고 고소를 받던, 판매중지를 받건 한다. 이들은 일단 "세상에 알리고 봄" 이 모토다. 도덕성이 어쩌구 개소리 마라. 이들은 매우 극단적으로 간다. 프라이데이는 숨기고픈 무언가 + 보고픈 무언가를 까발리는데 미쳐있는 편집증 집단으로 보는게 옳다. 그리고 가리지도 않는다. 주로 연예계지만, 정계도 건드린다. 정계 건드리면 성기되는건 다들 알죠? 그래도 간다. 이들은 철저하게 욕망적이다. 무서울 정도로. 그리고 프라이데이가 까발려서 은퇴수순을 밞는건 기본이오, 운지 시도한 인물도 꽤나 많다. 걸리면 뒤지는 거다.
3. 그리고 프라이데이가 왜 그렇게 운지 운운 할 정도로 세냐면 "믿을 수 밖에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프라이데이는 예전에 추측성 기사 냈다가 고소 크리를 맞고서 빈사 일보직전에 간 적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파파라치에 의한 증거사진" 에 의한 기사만을 내 놓는다. 이 두가지로 인해 "프라이데이가 까발리면 진짜" 라는 것과 너무나도 자연스레 이어진다. 프라이데이의 건재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악질적인 편집이 아주 끝내주기로 소문나 있다. 얼마나 더럽게 해 놨으면 그 유명한 기타노 다케시의 "프라이데이 습격사건" 이 있겠는가? 그가 교재하던 여성과의 만남이 발각되자 도망을 갔는데, 그녀를 못 도망가게 하고 취재를 계속해서 기타노가 일단 이를 수습하고 빡쳐서 사람들 불러서 편집부를 습격하여 큰 화제가 될 정도의 사건 말이다. (이 일은 일본 연예 및 출판업 역사에 길이 남는 빅사건 이었다고 함)
4. 결론은 뭐다? 성기된다는 거다. 그리고 승리와 YG 는 병신임을 인증한 것이다. 일단 프라이데이가 뒤가 어찌되던 일단 지른다는거, 그리고 예전의 소송으로 인해 확실한거 아니면 터트리지 않는다는거, 이두개의 콤비로 "섹스왕 승리" 는 일단 90% 는 진실이 된 것이다. 꽃뱀년이 이미 여자들이 많이 왔다갔다 한 느낌이 날 정도로 여자 용품이 많다 라던지 섹스 할 때 목을 조른다던지... 이런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사진" 이 있다. 이건 끝난거지... 그리고 시발... 프라이데이는 인기만 있으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거어어어어언 사람 붙여서 꼬두리 잡는 스토커형 찌라시인데... 아니? 어웨이인 일본가는데 그걸 아직도 모른다니? 승리가 몰랐건, YG 가 몰랐건, 둘 다 몰랐건 이건 일본 진출에 대한 예의가 안 되어있는거다. 뭐 더 이야기 하겠는가? 한류에 대한 반감정으로 인해 한일전 만큼 치열한 바닥이 된 한류 무대인지도 모르고, 일본이 무슨 한국과 달리 하반신 놀림에 자유로운 지역인 줄 알고 동남아 퇴폐업소인양 하반신 놀린 주인공과 소속사는 할 말이 없다. 자업자득이다. -----------------------프라이데이는 정확하지 않으면 기사자체를 쓰지않는다 왜냐하면 거짓보도했다가는 고소먹기 때문이지 그래서 이번 사건은 거의 100%라 보면 된다 물론 일본이 반한감정때문에 한류스타를 흠집내기 위해 이런 거짓보도를 할 수 있겠지만 고소때문이라도 확실히 증거 잡고 기사 낸거같다뷥순이들은 쉴드칠 생각말고 이번 사건은 쿨하게 인정하자
★★이번에 승리 은퇴하게 생겼다★★
2. 그리고 프라이데이는 생각보다 역사와 전통, 공신력이 대단하다. 이들은 1984년부터 이짓을 해왔다. 스토킹? 인권침해? 초상권? 그런건 일단 뒷일로 생각하고 돌진하는 무서운 놈들이다. 님고소? 그건 나중 이야기인 것이다. 그들은 일단 법적으로 하자가 많아도 일단 내지르고 본다. 그리고 고소를 받던, 판매중지를 받건 한다. 이들은 일단 "세상에 알리고 봄" 이 모토다. 도덕성이 어쩌구 개소리 마라. 이들은 매우 극단적으로 간다. 프라이데이는 숨기고픈 무언가 + 보고픈 무언가를 까발리는데 미쳐있는 편집증 집단으로 보는게 옳다. 그리고 가리지도 않는다. 주로 연예계지만, 정계도 건드린다. 정계 건드리면 성기되는건 다들 알죠? 그래도 간다. 이들은 철저하게 욕망적이다. 무서울 정도로. 그리고 프라이데이가 까발려서 은퇴수순을 밞는건 기본이오, 운지 시도한 인물도 꽤나 많다. 걸리면 뒤지는 거다.
3. 그리고 프라이데이가 왜 그렇게 운지 운운 할 정도로 세냐면 "믿을 수 밖에 없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프라이데이는 예전에 추측성 기사 냈다가 고소 크리를 맞고서 빈사 일보직전에 간 적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파파라치에 의한 증거사진" 에 의한 기사만을 내 놓는다. 이 두가지로 인해 "프라이데이가 까발리면 진짜" 라는 것과 너무나도 자연스레 이어진다. 프라이데이의 건재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악질적인 편집이 아주 끝내주기로 소문나 있다. 얼마나 더럽게 해 놨으면 그 유명한 기타노 다케시의 "프라이데이 습격사건" 이 있겠는가? 그가 교재하던 여성과의 만남이 발각되자 도망을 갔는데, 그녀를 못 도망가게 하고 취재를 계속해서 기타노가 일단 이를 수습하고 빡쳐서 사람들 불러서 편집부를 습격하여 큰 화제가 될 정도의 사건 말이다. (이 일은 일본 연예 및 출판업 역사에 길이 남는 빅사건 이었다고 함)
4. 결론은 뭐다? 성기된다는 거다. 그리고 승리와 YG 는 병신임을 인증한 것이다. 일단 프라이데이가 뒤가 어찌되던 일단 지른다는거, 그리고 예전의 소송으로 인해 확실한거 아니면 터트리지 않는다는거, 이두개의 콤비로 "섹스왕 승리" 는 일단 90% 는 진실이 된 것이다. 꽃뱀년이 이미 여자들이 많이 왔다갔다 한 느낌이 날 정도로 여자 용품이 많다 라던지 섹스 할 때 목을 조른다던지... 이런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사진" 이 있다. 이건 끝난거지... 그리고 시발... 프라이데이는 인기만 있으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거어어어어언 사람 붙여서 꼬두리 잡는 스토커형 찌라시인데... 아니? 어웨이인 일본가는데 그걸 아직도 모른다니? 승리가 몰랐건, YG 가 몰랐건, 둘 다 몰랐건 이건 일본 진출에 대한 예의가 안 되어있는거다. 뭐 더 이야기 하겠는가? 한류에 대한 반감정으로 인해 한일전 만큼 치열한 바닥이 된 한류 무대인지도 모르고, 일본이 무슨 한국과 달리 하반신 놀림에 자유로운 지역인 줄 알고 동남아 퇴폐업소인양 하반신 놀린 주인공과 소속사는 할 말이 없다. 자업자득이다.
-----------------------프라이데이는 정확하지 않으면 기사자체를 쓰지않는다 왜냐하면 거짓보도했다가는 고소먹기 때문이지 그래서 이번 사건은 거의 100%라 보면 된다 물론 일본이 반한감정때문에 한류스타를 흠집내기 위해 이런 거짓보도를 할 수 있겠지만 고소때문이라도 확실히 증거 잡고 기사 낸거같다뷥순이들은 쉴드칠 생각말고 이번 사건은 쿨하게 인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