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까먹고 안올렸음.찾아주는 사람도 없음 ㅠ하지만 난 의지의 한국인이니 지속적으로 써나가겠음. -------------------------------------------------------------------曾子曰: “吾日三省吾身――爲人謀而不忠乎? 與朋友交而不信乎? 傳不習乎?” 증자가 말했다: 나는 매일 여러 번 내 행동을 반성한다. 사람을 위해 일을 도모하면서 충실하지 않았는가? 친구와 사귀면서 신의 있지 않았는가? 내 자신도 익히지 않은 것을 전하지 않았는가?연인과의 사랑에 지금 충실하십니까? 혹시 바람을 피우거나 다른 곳으로 눈길을 주고 있진 않습니까? 당신의 애인은 당신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랑에 충실하십시오. 나중에 잃고 나서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깨진 접시를 접착제로 붙인다고 해도 금은 남아있으니까요.연인과 사귀면서 신의가 있지 않았는가?혹시 애인과 사귀면서 약속을 어긴 적이 있습니까? 술을 마셨다라던가, 다른 이성에게 눈길을 줬다던가. 어떤 약속을 어겼는지 떠올려보십시오. 생각난다면, 이번에는 사랑하는 애인의 얼굴을 떠올려보십시오.애인이 그 일을 알게 되면 기뻐할까요? 슬퍼할까요?서로에게 상처되는 일은 하지 맙시다. 연인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믿음과 이해가 뒷받침되는 겁니다.우리는 함부로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자신을 돌이켜보고 반성해봐야 합니다. 우리는 연인과 사랑하면서 연인의 장점과 단점을 마주하게 됩니다. 사람인 이상 각자에게 단점이란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연인이 그 단점을 고치기를 바랍니다.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상대방의 눈에도 내 단점이 분명 보일 겁니다. 그런데 난 안고치고 연인의 단점만 고치라고 한다?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시겠습니까?연인의 단점을 비판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단점부터 고치려는 노력을 해봅시다. 그렇게 한다면 언젠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부'로 발전할 수 있겠지요.-----------------------------------------------------오늘은 이만 끝~글 읽으면 댓글 좀 달아줘봐요. 무플은 슬픔[.....]
연애에 접목 시켜본 논어 (4)
찾아주는 사람도 없음 ㅠ
하지만 난 의지의 한국인이니 지속적으로 써나가겠음.
-------------------------------------------------------------------
曾子曰: “吾日三省吾身――爲人謀而不忠乎? 與朋友交而不信乎? 傳不習乎?”
증자가 말했다: 나는 매일 여러 번 내 행동을 반성한다. 사람을 위해 일을 도모하면서 충실하지 않았는가? 친구와 사귀면서 신의 있지 않았는가? 내 자신도 익히지 않은 것을 전하지 않았는가?
연인과의 사랑에 지금 충실하십니까? 혹시 바람을 피우거나 다른 곳으로 눈길을 주고 있진 않습니까? 당신의 애인은 당신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랑에 충실하십시오. 나중에 잃고 나서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깨진 접시를 접착제로 붙인다고 해도 금은 남아있으니까요.
연인과 사귀면서 신의가 있지 않았는가?
혹시 애인과 사귀면서 약속을 어긴 적이 있습니까? 술을 마셨다라던가, 다른 이성에게 눈길을 줬다던가. 어떤 약속을 어겼는지 떠올려보십시오. 생각난다면, 이번에는 사랑하는 애인의 얼굴을 떠올려보십시오.
애인이 그 일을 알게 되면 기뻐할까요? 슬퍼할까요?
서로에게 상처되는 일은 하지 맙시다. 연인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믿음과 이해가 뒷받침되는 겁니다.
우리는 함부로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자신을 돌이켜보고 반성해봐야 합니다. 우리는 연인과 사랑하면서 연인의 장점과 단점을 마주하게 됩니다. 사람인 이상 각자에게 단점이란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연인이 그 단점을 고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상대방의 눈에도 내 단점이 분명 보일 겁니다. 그런데 난 안고치고 연인의 단점만 고치라고 한다?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시겠습니까?
연인의 단점을 비판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단점부터 고치려는 노력을 해봅시다. 그렇게 한다면 언젠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부'로 발전할 수 있겠지요.
-----------------------------------------------------
오늘은 이만 끝~
글 읽으면 댓글 좀 달아줘봐요. 무플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