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경고 3번+재적대상당한애가 결혼를.....?????!!!!

꼬바2012.09.13
조회1,045

안녕하세요 ^^

저는 20대 초반인 한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할 이야기 한번들어보실래요?????

제가 아끼는후배의 선배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그후배의 선배는 저한테는 동생이라고 볼수있죠

하하하 어이가 없어서요

 

아니..... 어떻게 그 애가 학사경고 3번이나 받고 그것도 재적대상 당한아이가 학교도 다니더라구요

 

어이가상실 ..... 게다가 선배들한테 막말하는 후배라고 소문이 확~ . 심지어 그 후배의 선배라는애는요

교수님이 뭐하라고 하면 "교수님이 뭔데요?" 이런식으로 다니질 않나 또 저의 전공교수님은 그 아이한테 책으로 맞고 가방으로 맞았답니다.

 

 더 웃긴것은 뭐냐고요  그 아이한테 남자친구는 평범한 사람도 아니고

다음 카페에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그 카페에서 만난 인터넷 남자라는 사실 하~ 대박이지않아요

게다가 저번학기때는요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저기요.... 사회복지과 3학년 수업 끝났나요?"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어떻게 인터넷에 사귄 남자친구를 학교로 데리고 올수 있는지 참..... 또 심지어는 그 선배라는 사람이 후배한테 "너 18만원내놔!!!! 안내놔" 이러질 않나 툭하면 그 인터넷남자랑 모텔를 가질 않나 완전 어이없더라구요........

그리고 그 후배의 선배 SNS중에서 이런글이 있더라구요

  

"시간이 흐릇듯이 22살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결혼 ^^"

      그외 생략 

마지막글에는 "서방 사랑해 ^^♡" 

 

완전 어이없지 않아요....???  어떻게 학사경고 3번에다가 재적대상 당한애가

뻔뻔하게 인터넷남자랑 결혼한다고 와 ~ 진짜 저는 딱 그 후배의 선배나이때 어떻게해서든 공부할려고 했는데 이애는 완전어이가 없어요

 

하 진짜 그후배의 선배 어머니, 아버지도 어이없지만 그 인터넷남자의 어머니랑 아버지도 가만보면

어이없는분같아보여요 완전 제가 만약에 그 어머니라면 허락 안할껏같아요 완전...... 생긴것도

꼭 막장드라마에 나오는 악녀처럼 생기고 남자는 그 악녀말 잘듣는 남자같아요 와...... 진짜

살다가 살다가 이런것은 처음봤습니다.

 

다음달에 결혼한다는데 그 후배의 선배 결혼생활 망쳤으면 좋겠어요

저 그 후배의 선배라는 애 많이봤지만 완전 아우..... 생각하기도 싫어요.......

쯧쯧 뭐 일찍 결혼하면 다 좋은줄 아는 후배의 선배 고발해버리고 싶어요!!!!

 

혹시 여러분들 주위에는 이런사람없나요?.?

그리고 여러분 이 후배의 선배라는 아이 이니셜과 그 인터넷남친 이니셜만 공개하고 마칠께요

후배의 선배 이니셜: H양

H양 인터넷남친이자 이제 남편되는사람 이니셜: K군 (27~29살이라고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