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진짜 별 볍신같은 생각에 빠져살아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해도 겁나 오글거리고 미친것 같지만 이상한 짝사랑에 빠짐 어느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한 블로그를 들어가게 됬어요 원래 읽으려던 글만 읽고 나가려고 했는데 걍 다른글들도 보게됨(그 글이 잼났던듯) 근데 이 블로거가 좀 갠잔은거에요 필력이 굿굿 ㅋ 글도 얼마없길래 한 반정도 정독을 함 그리고 구독을 하기시작 근데 점점 그 블로그 들어가는 횟수가 늘고 그 블로거한테 관심이 가는거임 글 보면볼수록 애가 된아이인것 같고.. 그 블로거가 어떤게임을 겁나 열심히해요 정신차려보니 이미 그사람이 가입한 카폐회원 이미 내 폰엔 그사람이 올린사진들이 저장되있음... 한 네,다섯장 정도? 근데 사진도 제대로 못봐요 부끄러워서ㅋㅋ 요즘엔 걔는 뭐하고 있을까 알바하나 블로그에 새 글떴나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하고 어쩌다보니 폰번호도 알게됨 카톡친추하려다 그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관둠 한국에 있었으면 스토커짓 했을것같아요(유학중임) 그냥 친구들 만나면 얼굴살짝보고 오는정도? 미쳤나.... 금방 사그라들겠죠? 볍신같은거 저도 알아요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5월달부터 지금까지 그런것 같아요 솔직히 얼굴이 잘생긴건 아님 지인들한테 어때?하고 보여주면 ... 좀 날카롭게 생기고 음.. 제 눈엔 잘생겨보이는데ㅋㅋ 사실 얼굴따위. 아ㅡㅡ 진짜 언제까지 이럴지 모르겠어요 2년뒤 한국 나가는데 걔 만날생각에 공부도 열심히..하려고 하고있어요 계속 이래도 되나요 곧 사그라들겠죠?.. 왠지 엄청 까일것 같다ㅋㅋㅋ... 나이얘기하면 그럴줄앎ㅡㅡ하시겠지만 저 19 걔 20이에요 악플도 달게 받을게요ㅋㅋ..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으니까 따끔하게 일침 좀ㅜㅠ 미리 말해두지만 진짜 정신못차리고 그정도는 아니에요 이렇게 생판 남을 좋아할수도있는건가 싶어서ㅜㅠ
이것도 짝'사랑'인가요?
제가 생각해도 겁나 오글거리고 미친것 같지만 이상한 짝사랑에 빠짐
어느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한 블로그를 들어가게 됬어요
원래 읽으려던 글만 읽고 나가려고 했는데 걍 다른글들도 보게됨(그 글이 잼났던듯)
근데 이 블로거가 좀 갠잔은거에요 필력이 굿굿 ㅋ
글도 얼마없길래 한 반정도 정독을 함 그리고 구독을 하기시작
근데 점점 그 블로그 들어가는 횟수가 늘고 그 블로거한테 관심이 가는거임
글 보면볼수록 애가 된아이인것 같고..
그 블로거가 어떤게임을 겁나 열심히해요
정신차려보니 이미 그사람이 가입한 카폐회원
이미 내 폰엔 그사람이 올린사진들이 저장되있음...
한 네,다섯장 정도?
근데 사진도 제대로 못봐요 부끄러워서ㅋㅋ
요즘엔 걔는 뭐하고 있을까 알바하나
블로그에 새 글떴나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하고
어쩌다보니 폰번호도 알게됨 카톡친추하려다 그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관둠
한국에 있었으면 스토커짓 했을것같아요(유학중임)
그냥 친구들 만나면 얼굴살짝보고 오는정도?
미쳤나.... 금방 사그라들겠죠? 볍신같은거 저도 알아요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5월달부터 지금까지 그런것 같아요
솔직히 얼굴이 잘생긴건 아님 지인들한테 어때?하고 보여주면 ...
좀 날카롭게 생기고 음.. 제 눈엔 잘생겨보이는데ㅋㅋ
사실 얼굴따위. 아ㅡㅡ 진짜 언제까지 이럴지 모르겠어요
2년뒤 한국 나가는데 걔 만날생각에 공부도 열심히..하려고 하고있어요
계속 이래도 되나요 곧 사그라들겠죠?..
왠지 엄청 까일것 같다ㅋㅋㅋ...
나이얘기하면 그럴줄앎ㅡㅡ하시겠지만 저 19 걔 20이에요
악플도 달게 받을게요ㅋㅋ..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으니까
따끔하게 일침 좀ㅜㅠ 미리 말해두지만 진짜 정신못차리고 그정도는 아니에요
이렇게 생판 남을 좋아할수도있는건가 싶어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