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송이다능!!!!!!!!

송이마미2012.09.14
조회6,004

핳...안녕하시오...판은 맨날 눈팅만 해보다가 글을 쓰는 파릇파릇한 스무살 처자이오!!!

처음 글을 써보는지라 엄청 어색하구나...!!!!!!!!!

그렇다면 잔말말고!!!!!! 우리집 아가냥 송이에 대해 소개해보겠소!!!!!!!!!!

 

 

 

 

 

맨 처음 우리집에 데리고 온날 찍은 사진이오!!!!

지금 우리 송이는 4개월이 아직 안된 고냥이오!! 근데 사료는 엄청 잘먹어서 보기보다 크다오부끄

송이는 남자냥이다옹!! 송일 보자마자 송이란 이름밖에 안떠올라서 송이라 부르고 있다옹ㅋㅋㅋㅋ

송송송송송송송송송송이버섯송송송송송송눈송이송송송송송송

 

 

 내눈 이상하다냐옹. 나 떨고 있는거 아니라능... 단지 졸린것 뿐이라능!!!!!

 

 

 

 집 낯설다옹.jpg

 

 

 

 

이건 여담이지만 우리 송이는 데려온 바로 다음 날 부터 온 집안을 뛰어 댕겼다오ㅋㅋㅋㅋ

우리 송이 맨 처음에 엄마 보고 싶다고 잘 울지도 않아서 걱정했었는데...그건 모두 쓸데없는 걱정일뿐이었다오....

허허 정말 송이 고녀석 적응력도 빠르구나....부끄

 

 

 

 

 

나 자고있다능!!!!!코에 코딱지 붙어있는건 비밀이라능!!!! 내 발바닥 만지고 싶냐능?!!!! 몰캉몰캉말캉말캉!!!!!

 

 

 

 

 

비닐봉지 안에 숨었다능!!! 나귀엽냐능?!!! 집사 날 찾아보라능!!!!!!!!!!!! 근데 숨이 막히는 이 느낌은 모다??

 

 

 

 

 

 핸드폰줄 신기하다능!!!!! 한번 만져보고싶다능!!!!!!!!!!!!

 

 

 

 

핸드폰줄 넌 너무 멋져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

 

 

 

 

 

내가 바로 만세냐옹이다능.jpg

 

 

 

 

난 요가냐옹.화장실 바닥 차가워서 놀란거 아니라능!!!!!!!!!!!!!

 

 

 

 

난 똑같은 자세도 가능하다. 다리 영계백숙아니다능!!!!!!!!!!!

 

 

 

 

훗! 내가 이집 왕이냐옹 모두 내앞에 무릎을 꿇으라능!!!!!!!!!!난 발도 요염하다능!!!!!!!!내 눈 보이냐능!!!!!!

 

 

 

 

 

얼짱각도라능!!!!!!집사 너는 이런 각도 아냐능?? 모른다고?? 그럼 빠지라능!!!!!!!!!

 

 

 

 

 

난 요염한 냥이라능!!!! 집사가 카메라 들고 내 앞에서 사진을 찍어도 난 두렵지 않다능!!!!!!!!!!!!!!!집사!!!나 피곤하다능.......

 

 

 

 

 

 집사.,...아직도 멀었냐능......나 피곤하다능....어서 끝내라능......

 

 

 

 

 

슬리퍼 팔찌 좋다능!!!!!! 두번껴보라능!!!!!!!역시 팔찌는 삼손슬리퍼라능짱 

집사 넌 오늘 운동화신고가라능!!!!!!!!

 

 

 

 

 

난 오늘 식빵을 굽겠다능!!! 내 팔이랑 다리 안보이지??!!! 마술이라능!!!!!!!!!!!!!똥침

 

 

 

고양이 애벌레라능!!!!!!!!이번에도 팔 다리 숨겼다능!!!! 이런거 할줄 아냐능?????? 뿌잉뿌잉 

 

 

 

 

나 어딨는지 찾아보라능!!!!!!!!!!저 인형 왜이렇게 흔들리냐능!!!!!!!!

 

 

 

 

내가 힘들어서 그만해야겠소....허허

이렇게 끝맺어도 되는건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