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서로개강을했지 서로 바빠졋어 너의연락은 항상 등교하는걸로시작해서 피곤하다며 이른밤으로 끝나지 드문드문오는 너의 연락에 나는 일분일초 애태우며 조금이나마 더많은 이야길하고파 너의 사랑을 동냥하는 거지처럼 지금 기회있을때 너가 나한테 연락한순간에는 십분이라도 일분일초 쉼없이 연락할수 있겟지라는 생각에 나는 너에게 답장을하면 너의 연락은 내기대를 망가트려놓고 삼십분, 한시간, 두시간
너때문에 속상한이순간에도 나는 널 이해하려고한다 내가 유독널 많이 좋아하는거겠지 다른사람에 비하면 과분한거겠지 너도 이글을 만약 본다면 고개를 끄덕일까? 그래 너가 좀 유별난거 같아 연인사이라도 지킬껀 지켜야지 이렇게 내게 이야기 할까? 내가 은연중에 내아내의 모든것에 나오는 임수정 대사를 너한테 말해주었을꺼야
침묵에관해서, 나는 솔직히 니가 원래 과묵한가 싶었어 그래 나는 그렇게라도 연락없는 너가 말이없는 너를 이해하고싶었어. 나는 침묵이 싫어서 잡다한 이야기를 꺼내놓다보면 나만 바보가 되나 싶어
아니 나만 바보가 되어있더라 아무 영양가도 흥미도없는 이야길 혼자 꺼내놓고 아무반응 보이지 않는 널보며 침묵만 지키는 널 보며 나는 그냥 그렇다구 혹시나 내 영양가없는 이야기에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짧은 시간에도 고민할까봐 그냥 그렇다구 로 이야기를 끝내지
학교에 있을 땐 수업한다고 수업이 아닐땐 친구랑 같이있는다고 친구랑 같이있는게 아니면 과제한다고 과제가아닐땐 도서관 집에가서 연락하나싶으면 씻고오고 나면 피곤하다..... 이말을 꺼내는 너에게 내가 해줄수있는 말이라곤 그래...그럼 내일일찍일어나서 연락해. 이렇게 말을하지 가끔 이렇게 대답하고 너에게 오는 좋은꿈꾸라고 하트하나붙여주면 나는그걸로도좋앗어 하지만 정말피곤한지 답도없이 잠드는 널 보며 나는 지쳐가는가봐 남자친구야 지금 나는 이상하게 무척이나 외롭다. 혼자있을때 보다 더 외롭다. 무척이나 슬프다 찬물로 세수를 하니 마음이 가라앉는다.
눈치, 연락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따윈 없는 남자친구야 무척이나 사랑해 바보같이 난 내가 내 사랑에 지쳐떨어질때 까지 사랑할께 헤어지면 넌 그때 내려놓을 가지지도 못할 내게는 이세상에 없는 남자친구닌깐, 아니 그런 사람이닌깐 내일은 조금 더 차가워진 아침으로 사랑할께 그 다음날은 더 그리고 점점더 잘자 너는 내꿈꾸고 나는 내 미래를 꿈꿀래, 나는 외롭고 우울한 밤을 가질께 너는 좋은 밤 보내.
남자친구야
잠시여기에 널내려놓을께
우리서로개강을했지 서로 바빠졋어 너의연락은 항상 등교하는걸로시작해서 피곤하다며 이른밤으로 끝나지 드문드문오는 너의 연락에 나는 일분일초 애태우며 조금이나마 더많은 이야길하고파 너의 사랑을 동냥하는 거지처럼 지금 기회있을때 너가 나한테 연락한순간에는 십분이라도 일분일초 쉼없이 연락할수 있겟지라는 생각에 나는 너에게 답장을하면 너의 연락은 내기대를 망가트려놓고 삼십분, 한시간, 두시간
너때문에 속상한이순간에도 나는 널 이해하려고한다 내가 유독널 많이 좋아하는거겠지 다른사람에 비하면 과분한거겠지 너도 이글을 만약 본다면 고개를 끄덕일까? 그래 너가 좀 유별난거 같아 연인사이라도 지킬껀 지켜야지 이렇게 내게 이야기 할까? 내가 은연중에 내아내의 모든것에 나오는 임수정 대사를 너한테 말해주었을꺼야
침묵에관해서, 나는 솔직히 니가 원래 과묵한가 싶었어 그래 나는 그렇게라도 연락없는 너가 말이없는 너를 이해하고싶었어. 나는 침묵이 싫어서 잡다한 이야기를 꺼내놓다보면 나만 바보가 되나 싶어
아니 나만 바보가 되어있더라 아무 영양가도 흥미도없는 이야길 혼자 꺼내놓고 아무반응 보이지 않는 널보며 침묵만 지키는 널 보며 나는 그냥 그렇다구 혹시나 내 영양가없는 이야기에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짧은 시간에도 고민할까봐 그냥 그렇다구 로 이야기를 끝내지
학교에 있을 땐 수업한다고 수업이 아닐땐 친구랑 같이있는다고 친구랑 같이있는게 아니면 과제한다고 과제가아닐땐 도서관 집에가서 연락하나싶으면 씻고오고 나면 피곤하다..... 이말을 꺼내는 너에게 내가 해줄수있는 말이라곤 그래...그럼 내일일찍일어나서 연락해. 이렇게 말을하지 가끔 이렇게 대답하고 너에게 오는 좋은꿈꾸라고 하트하나붙여주면 나는그걸로도좋앗어 하지만 정말피곤한지 답도없이 잠드는 널 보며 나는 지쳐가는가봐 남자친구야 지금 나는 이상하게 무척이나 외롭다. 혼자있을때 보다 더 외롭다. 무척이나 슬프다 찬물로 세수를 하니 마음이 가라앉는다.
눈치, 연락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따윈 없는 남자친구야 무척이나 사랑해 바보같이 난 내가 내 사랑에 지쳐떨어질때 까지 사랑할께 헤어지면 넌 그때 내려놓을 가지지도 못할 내게는 이세상에 없는 남자친구닌깐, 아니 그런 사람이닌깐 내일은 조금 더 차가워진 아침으로 사랑할께 그 다음날은 더 그리고 점점더 잘자 너는 내꿈꾸고 나는 내 미래를 꿈꿀래, 나는 외롭고 우울한 밤을 가질께 너는 좋은 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