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알바하다가 넋두리식으로 쓴글인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감사합니다 .. 저도 생각을 많이 하고있어요 그래서 너무 힘이드네요.. 많은여러분의견처럼 제맘을 접는게 제친구에게도 그사람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어쩌면 가장나은선택이겠지요 둘다놓치고싶지않은마음이 간절했지만.. 욕심이였나봐요... 매번 제 사랑은 왜이럴까요.. 조언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흔녀입니다 제목그대로 제일친한친구의 전남친을 좋아하고있습니다.. 친구랑은 고등학교 3년내내 정말 친하게지냈던친구구요 지금도 그누구보다도 소중한 저의제일친한친구입니다 고1때 친구가 사겼던 오빠가있는데 3살많습니다 지금은 헤어진상태구요.. 고1때부터 고3때까지 거의 3년을 만났었는데 서로 많이좋아하고 옆에서 제가볼때도 참 부러울정도로 에쁘게만났던 사이에요 그런데 졸업을하기전에 친구가 그오빠랑 헤어졌습니다 오래만나서 자주싸우기도싸웠고 무엇보다 마지막에 친구가 다른사람을 좋아하게되었어요 친구가 바람을핀건아니구요. 싸우고 헤어진사이에 다른사람을 좋아하게된거죠 그이후로 그오빠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헤어지고 몇개월을 찾아오기도하고 마음을 접나싶다가도 다시 전화오고 그랬어요 친구도 마음고생이 굉장히심했는데 결국은 지금의사랑을 지키려고하더라구요 많이 안쓰러웠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아무감정이없었는데 오빠가 많이 힘들어하면서 저랑술도마시면서 얘기를 많이하게됬어요 못해준게너무많아서 그게 미련이 남는거같다고 근데 이젠정말 그만해야할것같다고.. 언제부터인가 제마음도 이상하게 변해갔던거같아요 오빠가 너무 불쌍해보였고 저렇게 노력하는데 눈길한번안주는 친구가 밉기도했구요 내가 그오빠옆에 있고싶다라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었던거같습니다 그뒤로 그오빠의 하나하나가 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 굉장히 우직한성격이고 그흔한 담배조차 안합니다 자기관리도 굉장히뛰어난 사람이구요.. 외모도 첨봤을땐 그냥 잘생겼다 그정도였는데 제맘이 갈수록 좋아지고있어요 제가 감당이안될만큼요.. 저는 굉장히 불행한 사랑을 하고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이런제맘을 친구에게조차 말못하고 끙끙앓고있어요 저에게는 두사람다 너무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톡여러분들 어떻게해야할까요.. 고백도못해본 사랑을 접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힘이드네요 조언부탁드릴게요.. 164231
제일친한친구의 전남친을 좋아합니다..
+)) ;;그냥 알바하다가 넋두리식으로 쓴글인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감사합니다 ..
저도 생각을 많이 하고있어요
그래서 너무 힘이드네요..
많은여러분의견처럼 제맘을 접는게
제친구에게도 그사람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어쩌면 가장나은선택이겠지요
둘다놓치고싶지않은마음이 간절했지만..
욕심이였나봐요...
매번 제 사랑은 왜이럴까요..
조언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흔녀입니다
제목그대로 제일친한친구의 전남친을 좋아하고있습니다..
친구랑은 고등학교 3년내내 정말 친하게지냈던친구구요
지금도 그누구보다도 소중한 저의제일친한친구입니다
고1때 친구가 사겼던 오빠가있는데 3살많습니다
지금은 헤어진상태구요..
고1때부터 고3때까지 거의 3년을 만났었는데
서로 많이좋아하고 옆에서 제가볼때도 참 부러울정도로
에쁘게만났던 사이에요
그런데 졸업을하기전에 친구가 그오빠랑 헤어졌습니다
오래만나서 자주싸우기도싸웠고
무엇보다 마지막에 친구가 다른사람을 좋아하게되었어요
친구가 바람을핀건아니구요. 싸우고 헤어진사이에 다른사람을 좋아하게된거죠
그이후로 그오빠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헤어지고 몇개월을 찾아오기도하고
마음을 접나싶다가도 다시 전화오고 그랬어요
친구도 마음고생이 굉장히심했는데 결국은 지금의사랑을 지키려고하더라구요
많이 안쓰러웠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아무감정이없었는데
오빠가 많이 힘들어하면서 저랑술도마시면서 얘기를 많이하게됬어요
못해준게너무많아서 그게 미련이 남는거같다고
근데 이젠정말 그만해야할것같다고..
언제부터인가 제마음도 이상하게 변해갔던거같아요
오빠가 너무 불쌍해보였고 저렇게 노력하는데
눈길한번안주는 친구가 밉기도했구요
내가 그오빠옆에 있고싶다라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었던거같습니다
그뒤로 그오빠의 하나하나가 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
굉장히 우직한성격이고 그흔한 담배조차 안합니다
자기관리도 굉장히뛰어난 사람이구요..
외모도 첨봤을땐 그냥 잘생겼다 그정도였는데
제맘이 갈수록 좋아지고있어요 제가 감당이안될만큼요..
저는 굉장히 불행한 사랑을 하고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이런제맘을 친구에게조차 말못하고 끙끙앓고있어요
저에게는 두사람다 너무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톡여러분들 어떻게해야할까요..
고백도못해본 사랑을 접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힘이드네요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