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 매번 판을 눈팅만하다가 이제 와서 좀 적어보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적겠습니다^^ 조언도 괜찮고 의견도 괜찮습니다. 욕설도 하고싶으시다면 괜찮습니다;;ㅠㅅㅠ 진심으로 적는 글이니 한번 봐주셨으면해요... ' - ' 저는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어떻게보면 아 그냥 운이지 아니 아무 상관없는데 라고도 할수있는 이야기 랄까요;; ㅎㅎ^^ 그래도 한 번쯤은 봐주셨으면 합니다! =)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적기전에 많은 이야기를 전부다 적을수도 없고, 반응이 없으신데 궂이 적을 필요도 없다고 보아서;; 일단 제 이야기를 조금만 적고! 원하신다면 나중에 천천히 더 적도록하겠습니다. =========================================================================================== -)저는 저 나름대로 제가 불행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렸을 때말이지요;; 저는 정말로 이상합니다. 저는 제 어렸을떄 기억이 뭉텅이로 잘려나간듯이 기억이 잘 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유난히 기억이나는 덩어리 들이 있는데요 그것들은 죄다 충격적인 일을 겪거나 불행한 일을 겪었을때의 기억들이 기억이 납니다. 그것들은 죄다 꽤나 충격적인 기억들이 많아서 저는 저 나름대로 아직도 제 운명에 대해 깊이 생각을하고 있답니다. 제가 어릴떄 저는 여러군데를 이사를 했습니다. 아버지가 형편이 넉넉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꽤 낡고 가난하고 위험한 동네들을 돌아다닌것 같습니다. 그 중에 제가 겪은 기억이 나는 어렸을 때 이야기를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장이 되네요!:;; 하하!!하하하하ㅏ!!!!!!!;;;;;;;; 맨 먼저 기억에 가장 남는 일들을 적어드리겠습니다. 제가 거주하던곳은 안양,봉천동,화성,수원 이렇게 있습니다. 그 중 안양에서 있었던 스펙타클한 이야기들을 적어드리겠습니다. 안양에서 살 당시 저희 동네는 꽤나 낡고 지저분했습니다. 저희가족은 두번째로 이사를 온 직후 즉 처음으로 사는 아파트에서의 생활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당시에 학교에서 큰 내리막길을 내려오면 위치하고 있는 상가의 학원을 다니고있었습니다. (피아노학원) 그런데 어느날 학원에 간 날 그날은 기분이 이상했다고 할까요;; 화장실에 무척이나 가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같이 가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기분이었는지 어린 제가 친구에게 고집을 부렸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레슨받고 나서 다른친구들하고 같이 가자고 말입니다. 그런데 도중에 한 아이가 화장실에 간다고 내려가더군요. 그래서 저도 갈까 싶었지만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저는 쉬가 마려운걸 참고있었습니다. 선생님 마저 이상하게 보실 정도로 말이죠. 그렇게 레슨을 마치고 친구가 계속 가자고 하는데 내려가기가 싫은 기분에 사로잡혀서 저는 끝까지 온몸을 비틀며 배배꼬다가 결국 화장실을 가려고 층을 내려갔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화장실 문이 잠겨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건너편에 피아노 학원이 끝나면 가는 교회옆에 위치한 영어학원에가서 용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학원선생님과 화장실에서 나와서 대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달려오더군요. 너 화장실 갓었냐고요. 그래서 저는 아니;; 문이 잠겨있어서 여기서 화장실 썻어! 하고 말을 했엇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엄청 사색이 된 표정으로 어떡하냐고 무섭다고 계속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잠시뒤에 건너편 상가를 바라보니 사람들이 득실거리더군요. 호기심에 ????? 한 표정을 지으며 저는 피아노 학원이 위치한 2층 으로 가려다가 화장실 앞에 모여있는 어른들을 보고 놀라 물었습니다. 아저씨들 여기 무슨일 있냐구요. 근데 거기서 난리가 났다고 어른들이 그러시더군요. 저희 동네에 사는 정신지체 남자분이 있었는데 대략 나이는 26살정도로 보였습니다. 그 분이 학원 화장실에서 저희 학원 여자 아이를 성폭행 했다는 겁니다. 어린나이여도 저 아저씨는 머리가 아픈데 어덯게 할 수가 있어요? 진짜에요? 하고 수없이 물어봤던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맞다고 진짜라고 문을 잠그고 7 살짜리 여자아이를 성폭행했다고 하시더군요... 경찰분들도 오고 난리가 났습니다. 상가에 화장실을 이용하러 들어오신 남자어른이 (공용이었습니나.남,녀) 문이 잠겨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열리지가 않자 학원에 올라가서 여쭤보셨답니다 . 저 화장실 잠겼는데 열쇠 있냐고 그랬더니 선생님은 화장실 간다고 내려갔던 여자아이를 생각해 내시고... 결국 어른들이 다 내려가서 문을 열어본 결과.... 아주 참혹 했다고 하더군요... 여자아이는 기절한 상태로...;;; 그때 저랑 제 친구는 우와! 우리 진짜 운이 나쁜가보다...;;흐하하하;;; 라고 생각 했는데 어덯게 보면 운이 좋고 나쁘기도 하다고 커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때 내려갔다면 화장실을 열어보려고했다면 상황을 바뀌었을지 아니면 처음부터 화장실에 제가 갔다면 저는 친구와 처참한 일을 당했을지;; 이게 바로 저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제가 어느정도 머리가 커서 학원을 옮겼습니다. 않좋은 일이 있었던 그 학원은 결국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그것보다 더 조금더 섬뜩한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두번째로 옮긴학원은 사람들이 많이 위치 지나다니지는 않지만 나름 주택들이 즐비한 거리에서 조금더 걸어가면 위치한 상가에 위치해있었습니다. 주택들에서 조금 떨어진데다가 상가가 두 건물이 서로 마주보고있어서 상가 중간지점은 늘 어두웠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렇게 새로 옮긴 학원은 나름 좋았던 것으로 기억을합니다. 그 학원 위 층에 위치한 태권도학원이 있었는데 제가 그쪽 사범님과 친한사이였답니다. 그래서 자주 피아노 학원이 끝나면 그 태권도학원으로 올라가기도 했었답니다. 태구너도 사범님은 젊은 남자분이었는데 무척 착하신 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나름 잘 생기셨구요. 그래서 늘 이야기를 할때면 자상하시니 1~2 시간은 기본으로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범님 이야기는 반응이 좋으면 다음판에 넣도록하겠습니다. 할 이야기가 많거든요) -) 사건의 시작은 학원앞에 위치한 공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학원앞에 위치한 공원에는 모래로 된 농구 대와 편편한 땅이 있었습니다, 공원도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거의 놀이터로 사용되고는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온 직후에 질척질척한 뭉웅덩이들이 여기저기 생긴날이었습니다. 학원을 가는데 갑자기 저희 언니가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 한 여김없는 표정으로 언니를 바라보니 언니가 말하더군요. 누가 저기있지않냐구. 그래서 ?????? 한 표정으로 ㅋㅋ 농구대 밑을 봤는데 대략 중년 아저씨같은 분이 큰 코트를 입으시고는 베이지색 모자를 쓰시고 완전 중무장을 하시고는 물웅덩이에 뭔가를 하시더니 저희를 보시고는 갑자기 텅빈 비닐봉지를 들고 일어서시더군요. 그래서 저랑 언니는 학원으로 곧장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데도 뭐지?뭦;???뭐지???????? 으아아아! 거리면서 둘은 거의 멍하니 딴 정신으로 피아노를 쳤습니다. 그 아저씨가 무섭기 이전에 어린아이의 호기심이 발동해 버린것입니다. 너무나도 궁금한 나머지 저는 학원이 끝나고 언니와 함께 몇몇 남자아이들과 학원 여자친구들과 대략5명이서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두근두근 거리던것이 점점 가까이 갈수록 불안하더군요. 그떄 저랑 친하던 한 남자아이가 그곳으로 용감하게 가더니 물 웅덩이에 손을 집어넣고는 비명을 지르더군요. 순식간에 저희는 혼비백산이 되어서 그 아이에게 갔습니다. 근데 그 아이 손에 뭔가가 달려있는겁니다...ㅣ;; 그때는 정말 장난 인줄알고 우스워서 다들 왜?? 물속에 괴물이라도있어?? 하고 그아이를 보며 웃었습니다. 근데 그아이가 자꾸 소리를 지르며 울더군요 그래서 가까이 가서보니... 그 아이손에 대략 두번째 손가락 두마디정도의 크기의물고기가 있는게 아닌가요 저희는 순간적으로 놀라고 웃겨서 물고기를 떼어내려고 나뭇가지로 그 아이의 손가락을 쳤습니다. 근데 그 물고기가 힘이 장사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슬슬 무서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뒤 겨우 물고기를 떼어내긴했는데 바닥에서 파닥거리는 모습을보니 이빨이... 있더군요.. 날카로운 이빨이요. 흔히 책에서나보던 ;; 물고기...같더군요. 붉으스름한 색을 가진.. 그래서 그 아이는 손에서 피가 난상태로 집에 돌아가고 우리는 남아서 나뭇가지로 물 웅덩이를 건드리며 놀았습니다. -------------------------------------------------------------------------------------------- ========================================================================= ======================= ========== ===== -- )_ 어머니가 컴을 끄라는군요 일단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나머지는 반응 에따라서 올리겠습니다. 절대 자작은 아니구요^^ 자작이면 손아프게 올릴이유도 없지요 허허 저도 저 나름대로 제 인생 정리하는셈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그럼 나머지는 2탄에서 뵐까요...? 10
★☆불운이따라다니는소녀<실화>☆★
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
매번 판을 눈팅만하다가 이제 와서 좀 적어보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적겠습니다^^
조언도 괜찮고 의견도 괜찮습니다.
욕설도 하고싶으시다면 괜찮습니다;;ㅠㅅㅠ
진심으로 적는 글이니 한번 봐주셨으면해요... ' - '
저는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어떻게보면 아 그냥 운이지
아니 아무 상관없는데 라고도 할수있는 이야기 랄까요;; ㅎㅎ^^
그래도 한 번쯤은 봐주셨으면 합니다!
=)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적기전에 많은 이야기를 전부다 적을수도 없고,
반응이 없으신데 궂이 적을 필요도 없다고 보아서;;
일단 제 이야기를 조금만 적고! 원하신다면 나중에 천천히 더 적도록하겠습니다.
===========================================================================================
-)저는 저 나름대로 제가 불행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렸을 때말이지요;;
저는 정말로 이상합니다. 저는 제 어렸을떄 기억이 뭉텅이로 잘려나간듯이
기억이 잘 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유난히 기억이나는 덩어리 들이 있는데요
그것들은 죄다 충격적인 일을 겪거나 불행한 일을 겪었을때의 기억들이 기억이 납니다.
그것들은 죄다 꽤나 충격적인 기억들이 많아서 저는 저 나름대로 아직도 제 운명에 대해 깊이 생각을하고 있답니다.
제가 어릴떄 저는 여러군데를 이사를 했습니다. 아버지가 형편이 넉넉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꽤 낡고 가난하고 위험한 동네들을 돌아다닌것 같습니다.
그 중에 제가 겪은 기억이 나는 어렸을 때 이야기를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장이 되네요!:;; 하하!!하하하하ㅏ!!!!!!!;;;;;;;;
맨 먼저 기억에 가장 남는 일들을 적어드리겠습니다.
제가 거주하던곳은 안양,봉천동,화성,수원 이렇게 있습니다.
그 중 안양에서 있었던 스펙타클한 이야기들을 적어드리겠습니다.
안양에서 살 당시 저희 동네는 꽤나 낡고 지저분했습니다.
저희가족은 두번째로 이사를 온 직후 즉 처음으로 사는 아파트에서의
생활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당시에 학교에서 큰 내리막길을 내려오면 위치하고
있는 상가의 학원을 다니고있었습니다. (피아노학원)
그런데 어느날 학원에 간 날 그날은 기분이 이상했다고 할까요;;
화장실에 무척이나 가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같이 가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기분이었는지 어린 제가 친구에게 고집을 부렸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레슨받고 나서 다른친구들하고 같이 가자고 말입니다.
그런데 도중에 한 아이가 화장실에 간다고 내려가더군요.
그래서 저도 갈까 싶었지만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저는 쉬가 마려운걸 참고있었습니다.
선생님 마저 이상하게 보실 정도로 말이죠.
그렇게 레슨을 마치고 친구가 계속 가자고 하는데 내려가기가 싫은 기분에 사로잡혀서
저는 끝까지 온몸을 비틀며 배배꼬다가 결국 화장실을 가려고 층을 내려갔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화장실 문이 잠겨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건너편에 피아노 학원이 끝나면 가는 교회옆에 위치한 영어학원에가서 용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학원선생님과 화장실에서 나와서 대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달려오더군요.
너 화장실 갓었냐고요. 그래서 저는 아니;; 문이 잠겨있어서 여기서 화장실 썻어! 하고 말을 했엇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엄청 사색이 된 표정으로 어떡하냐고 무섭다고 계속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잠시뒤에 건너편 상가를 바라보니 사람들이 득실거리더군요.
호기심에 ????? 한 표정을 지으며 저는 피아노 학원이 위치한 2층 으로 가려다가 화장실 앞에
모여있는 어른들을 보고 놀라 물었습니다.
아저씨들 여기 무슨일 있냐구요. 근데 거기서 난리가 났다고 어른들이 그러시더군요.
저희 동네에 사는 정신지체 남자분이 있었는데 대략 나이는 26살정도로 보였습니다.
그 분이 학원 화장실에서 저희 학원 여자 아이를 성폭행 했다는 겁니다.
어린나이여도 저 아저씨는 머리가 아픈데 어덯게 할 수가 있어요?
진짜에요?
하고 수없이 물어봤던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맞다고 진짜라고 문을 잠그고 7 살짜리 여자아이를 성폭행했다고 하시더군요...
경찰분들도 오고 난리가 났습니다.
상가에 화장실을 이용하러 들어오신 남자어른이 (공용이었습니나.남,녀)
문이 잠겨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열리지가 않자
학원에 올라가서 여쭤보셨답니다 . 저 화장실 잠겼는데 열쇠 있냐고
그랬더니 선생님은 화장실 간다고 내려갔던 여자아이를 생각해 내시고...
결국 어른들이 다 내려가서 문을 열어본 결과.... 아주 참혹 했다고 하더군요...
여자아이는 기절한 상태로...;;;
그때 저랑 제 친구는 우와! 우리 진짜 운이 나쁜가보다...;;흐하하하;;;
라고 생각 했는데 어덯게 보면 운이 좋고 나쁘기도 하다고 커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때 내려갔다면 화장실을 열어보려고했다면 상황을 바뀌었을지
아니면 처음부터 화장실에 제가 갔다면 저는 친구와 처참한 일을 당했을지;;
이게 바로 저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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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제가 어느정도 머리가 커서 학원을 옮겼습니다. 않좋은 일이 있었던 그 학원은 결국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그것보다 더 조금더 섬뜩한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두번째로 옮긴학원은 사람들이 많이 위치 지나다니지는 않지만 나름 주택들이 즐비한 거리에서 조금더 걸어가면 위치한 상가에 위치해있었습니다. 주택들에서 조금 떨어진데다가 상가가 두 건물이 서로 마주보고있어서 상가 중간지점은 늘 어두웠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렇게 새로 옮긴 학원은 나름 좋았던 것으로 기억을합니다.
그 학원 위 층에 위치한 태권도학원이 있었는데 제가 그쪽 사범님과 친한사이였답니다.
그래서 자주 피아노 학원이 끝나면 그 태권도학원으로 올라가기도 했었답니다.
태구너도 사범님은 젊은 남자분이었는데 무척 착하신 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나름 잘 생기셨구요. 그래서 늘 이야기를 할때면 자상하시니 1~2 시간은 기본으로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범님 이야기는 반응이 좋으면 다음판에 넣도록하겠습니다. 할 이야기가 많거든요)
-) 사건의 시작은 학원앞에 위치한 공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학원앞에 위치한 공원에는 모래로 된 농구 대와 편편한 땅이 있었습니다, 공원도 그렇게 크지는 않아서
거의 놀이터로 사용되고는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온 직후에 질척질척한 뭉웅덩이들이 여기저기 생긴날이었습니다. 학원을 가는데 갑자기 저희 언니가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 한 여김없는 표정으로 언니를 바라보니 언니가 말하더군요. 누가 저기있지않냐구.
그래서 ?????? 한 표정으로 ㅋㅋ 농구대 밑을 봤는데 대략 중년 아저씨같은 분이 큰 코트를 입으시고는
베이지색 모자를 쓰시고 완전 중무장을 하시고는 물웅덩이에 뭔가를 하시더니 저희를 보시고는
갑자기 텅빈 비닐봉지를 들고 일어서시더군요. 그래서 저랑 언니는 학원으로 곧장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데도 뭐지?뭦;???뭐지???????? 으아아아! 거리면서 둘은 거의 멍하니 딴 정신으로 피아노를 쳤습니다. 그 아저씨가 무섭기 이전에 어린아이의 호기심이 발동해 버린것입니다. 너무나도 궁금한 나머지 저는
학원이 끝나고 언니와 함께 몇몇 남자아이들과 학원 여자친구들과 대략5명이서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두근두근 거리던것이 점점 가까이 갈수록 불안하더군요.
그떄 저랑 친하던 한 남자아이가 그곳으로 용감하게 가더니
물 웅덩이에 손을 집어넣고는 비명을 지르더군요. 순식간에 저희는 혼비백산이 되어서 그 아이에게 갔습니다. 근데 그 아이 손에 뭔가가 달려있는겁니다...ㅣ;; 그때는 정말 장난 인줄알고 우스워서 다들
왜?? 물속에 괴물이라도있어?? 하고 그아이를 보며 웃었습니다. 근데 그아이가 자꾸 소리를 지르며 울더군요 그래서 가까이 가서보니...
그 아이손에 대략 두번째 손가락 두마디정도의 크기의물고기가 있는게 아닌가요
저희는 순간적으로 놀라고 웃겨서 물고기를 떼어내려고 나뭇가지로 그 아이의 손가락을 쳤습니다.
근데 그 물고기가 힘이 장사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슬슬 무서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뒤 겨우 물고기를 떼어내긴했는데 바닥에서 파닥거리는 모습을보니 이빨이... 있더군요..
날카로운 이빨이요. 흔히 책에서나보던 ;; 물고기...같더군요. 붉으스름한 색을 가진..
그래서 그 아이는 손에서 피가 난상태로 집에 돌아가고 우리는 남아서 나뭇가지로 물 웅덩이를 건드리며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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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컴을 끄라는군요 일단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나머지는 반응 에따라서 올리겠습니다.
절대 자작은 아니구요^^
자작이면 손아프게 올릴이유도 없지요 허허
저도 저 나름대로 제 인생 정리하는셈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그럼 나머지는 2탄에서 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