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대 김**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더니 자기가 딜러인대 아반떼 찾는사람이 있다고 직거래로 450에 거래한다고 하더군요.. 뭐 겉이 더러워도 400은 준다고 하면서 말이죠..
전 당시 차를 팔고 바로 차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었기때문에 상황설명을 했더니 자기가 구해준다고 여기가 중고자동차 경매장이라 차가 많다며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싼타페 2003년인가 2002년식인가 GOLD 아래 단계가 있는대 450이라며 맞교환도 가능할것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그날 대전에 중고차 딜러분과 약속이 되어있던 상황이었고 일단 그곳을 갔습니다. 중고차 가격은 350쳐준다고하며 렉스턴2003년식을 권해주더라구요. 가격은 650만원이었고, 두대를 권했는대 가격은 같았습니다.
키로수도 10만대..그래서 일단 알았다고하고, 저도 인간이고 한푼이라도 더 받고 팔고싶어서 광명시에 말을하니 자기가 그가격에 더 좋은 차량을 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비가 많이왔음에도 불구하고 광명시를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차를 보여주겠다고 가더군요.
그리고 보여준차량은 렉스턴 2004년식이었습니다. 가격은 650.
그 당시만해도 렉스턴에대해 잘 모르고 2003년 이전차량은 나쁘다는 인터넷 글만 읽었고..
그 딜러는 저에게 2004년식이라며 렉스턴을 권했습니다. 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옵션이 아무것도 없는 완전 기본형의 차였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 차를 본 후 제가 어제 말한 맞교환도 가능하다던 450만원 짜리 싼타페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차는 팔렸다고 하더군요.
제가 계약금을 걸어논것도 아니고 해서 기다리지 못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제 아반떼 얼마줄꺼냐고 했더니 가죽시트가 아니라서 400만원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첨에는 황당했습니다. 가죽시트 없다고 50만원을 깍는다는게요.
그래서 아니 첨에는 450 이야기 해놓고 지금와서 400이냐고 따졌더니.. 내가 언제 450준다고 했냐 그러더군요.
그래서 어제 450이고 아무리 차가 더러워도 400은 준다고했고 두 번째 전화했을때 다시 “제가 가격 맞춰드릴께요” 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450맞춰준다고 안했다고 그냥 가격맞춰준다고했다고 하면서 자기가 올해 나이가 40몇인대 어린사람한테 큰소리 듣고 삿대질 먹어가면서 차를 팔아야하냐고 뭐 그래도 자기는 참고 일한다 어쩌고 하면서 제가 미안해지기를 바라나 나이가지고 뭐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아반떼를 비사께 주고사면 렉스턴에 값을 더 부쳐먹을거고 그러면 똑같다라는 논리로 말을 하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야기를 했죠..
450이라고 생각하고 비도 많이오는대도 왔는대 가격이 50만원이나 떨어졌다 이유는 가죽시트가 없어서..만약 20~30 뭐 이렇게 쳤으면 모르겠지만 어제 말한테 400 혹은 450말해놓고 중간도 없이 어제 말한 가격 중 가장 작은 가격을 말하면 황당하지 않겠냐 했더니.. 그런 고리타분한 말은 하지말라고 딱 잘라 말하더니 사무실을 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다른 렉스턴보여달라고 하니깐 다른건 다 700넘는다 렉스턴 중에선 저게 제일 싸다 그러니 이번에는 싼타페를 보여주겠다며 컴퓨터로 찾고 전화하고 하더군요.
그리고 찾았다면서 데리고 가서 보여준건 2001년식 14만 키로탄 싼타페였습니다. 겉보기에는 그럴싸했지만 2001년식 이라는게 맘에 걸렸습니다.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렉스턴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차량등록하는대 시간이 걸린다길래 겜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차량 보험내역서를 보여달라는걸 깜박한거 같아서,
카히스토리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을해보니 사고는 정말 무사고였는대 자차 수리비용이 900만원대더군요. 너무 놀라서 전화를 해보니.. 뭐 미션 갈고 그러느라 비용이 나온거라고 하더군요. 2건이 400만,300만원 대였거든요..저도 바보 같았던게 “아 원래 쌍용차가 부품값이 비싸죠?‘ 라고 말을했더니 ”그렇죠“ 하더군요..
그리고 직전에도 보험을 보니깐 2003년11월식이더라구요 그래서 2004년식이라면서 왜 2003년11월식인가요? 라고 물어보며 또 제가 ” 아 원래 다음해께 년말쯤에 나오죠?“ 라고 말해버리구 그 딜러는 또 ” 그렇죠“ 이러더군요
그렇게 해서 차를 가지고 내려오고 9월3일까지 잘 탔습니다.
그리고 9월4일 출근을 하는대 차가 덜컹 거리더니 악셀을 밟아도 20KM 이상 올라가지도 않고 밟히는거 같지도 않고 그냥 중립에 놓고 미끄러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차를 갓길로 빼서 시동을 끄고 다시 킬려고 하니 안켜져서 렉카차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쌍용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가서 확인해보니 엔진에 구멍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딜러에게 전화를 하니 엔진이 보증이 되니까 고쳐주겠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거리가 머니깐 자기가 내려와서 가져가고 하려면 시간 드니깐 거기서 고쳐라 수리비로 150만원을 주겠다.
100만원이 나오던 130만원이 나오던 150만원 줄테니 그거 받고 고치라고 하더군요.
그런대 계속 150만원을 통장으로 봐로 준다는것도 의심스럽고, 수리비가 얼마 나올지도 의심스러워서 일단 안받고 쌍용에 물어보니 약 200만원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하니깐 거긴 너무 비싸다 원래 서비스센터는 비싸니 공업사로 가라고 해서 근처 모든 공업사에 전화를 하니깐 최소가 170 이었습니다. 그당시 차 증상이 엔진에있는 피스톤에 나사가 풀렸거나 깨져서 그게 엔진을 쳐서 구멍이 난거갔다 였습니다.
증상을 설명하면서 공업사에 연락을 했더니 다 최소 170을 이야기해서 딜러에게 말을했더니 여기서는 뭐가 고장나도 150이면 고친다 거긴 다 사기꾼이다 라고 자기가 끌고 올라가 고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한군대서 피스톤이 만약 안깨진거라면 100만원대 피스톤이 깨졌으면 170만원 이라고 해서 다시 보험으로 렉카차를 불러서 갔습니다.
도착을 하니 일단 엔진을 내려야 정확하게 알수있다고 하면서 피스톤이 깨지는건 극히 드물다며 10대중 1대 깨질까 말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딜러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도 알아봤는대 피스톤이 깨질일이 없다며 알겠다고 했고 그래서 저 역시 엔지을 내려서 정확한 진단을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나온 결과는 피스톤이 깨지면서 옆에 블록을 쳤고 그러면서 500원짜리 두 개만한 구멍이 났다는것이었습니다. 이거는 엔진을 갈아야 하는대 엔진을 갈으려면 새것과 중고 둘중에 하나로 갈아야하는대 새거는 알아보니 부품비만 180이고 중고는 이 지역에는 없어서 서울에 알아보고있다고 하더군요.
딜러에게 다시 전화를 하니 자기가 엔진을 가지고있으니 엔진을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공업사 직원과 서로 연락을 하더니 저에게 전화가 와서는 차를 올려보내라고 하더군요.
공업사에서 60만원을 달라고 했다고, 도둑놈들이라고, 차 부품조립하는대 60달라고 하는건 나쁜놈이라고 30만원이었으면 자기도 생각을 해봤겠지만 60은 너무하다며 엔진 다시올려놓게하라고 자기가 렉카차를 부르겠다고 하길래 공업사로 전화를 했죠. 그러니 뭐 거긴거기 나름대로 자기 얘기를 하면서 엔진은 시동이 안걸려서 올리지는 못한다고 하고 엔진 내린 공임비 3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딜러에게 말했더니 엔진내린 공임비까지 왜 자기한테 요구하느냐 어제 쌍용에서는 엔진 내리지도 않고 구멍난걸 알았는대 왜 거긴 굳이 엔진까지 내려서 보고 그걸 또 돈을 달라고하고, 그 엔진내린건 난대 왜 자기한테 그것까지 요구하느냐 하는 식이었습니다.
결론은 광명시로 끌고가서 고치면 제가 공임비 30만원을 내는거고 만약 여기서 고쳐도 딜러가 주는 30에 제돈 30을 내어서 고쳐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업사에 전화를 해서 물었습니다. 그러면 당신네에서 고치는가격은 얼마냐고 그러니 중고로 해도 220이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그리고 만약 광명시서 보내줘도 60이라는것이었고 그 이유는 공임비 엔진오일, 부동액 등등의 소모품 비용이라는것 이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도 자기네들이 안고치는게 편하다 가지고 가라 단 30만원 내놓고 였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피스톤이 안깨지면 100만원대 깨져도 170 이라고 하지 않았냐 하니깐 지금은 블록이 구멍이 났기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날 차 맡기면서 제가 두 번이나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깐 추가비용은 없다고 해서 맡긴거였는대 지금와서는 배째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뭐가됐든 3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비용 부담하고 올려보냈고 2~3일이면 된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3일째 되는날 차를 가지고 내려온다고 하더군요.
기다리는대 안와서 전화를 해보니, 자기가 공업사에다가 점검해달라고 한거를 안해놨다고해서 확실하게 하기 위해 다시 차를 돌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까지만해도, 믿었구요. 아 책임감 있는 사람이구나라고.
그리고 어제 9월 13일날 차를 받았습니다.
차를 가지고 온건 탁송기사였고 차를 받고 시운전을 해보려고 차를 왼쪽으로 돌리는대 바퀴가 360도 돌아가는 거처럼 핸들이 확돌더군요.
그래서 이상한 느낌을 가지고 유턴을 해보는대 차가 왼쪽으로 확 꺽여서 죽을 뻔했습니다.
그래서 근처 카센타를 가니깐 엘리먼트를 잡아야 한다고 가격은 5만원이라고 하더군요 2시간 걸린다고해서 차를 맡겨놓고 집에서 기다리는대 전화가 오더군요 자동차 오른쪽 노아다이갈아야하고 볼트2개 갈아야한다고 가격은 25만원이라고.
일주일넘게 차를 가지고 있으면서 차량을 확실하게 점검하느라 늦는다고 했고, 그때 오다가 돌아갈때도, 자기가 점검하라고 한 대로 안해서 그런거라고 해서 기다린거고,
제가 영업을 하는 사람이고 차가 필요한거 일에 지장을 줘가면서까지 기다린건대 오자마자 25만원주고 수리를 또 해야 하니 기운이 쫙 빠지더군요. 그래서 전화나 해보자 하고 해보니깐 그건 소모품이라 어쩔수 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돈주고 갈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9월14일 차량을 시동을 키는대 어제랑 틀리더군요 시동도 늦게 걸리고, 기기판에 RPM도 작동을 안하고, 그래서 쌍용 서비스를 가봤습니다. 전 첨에 계기판 고장인가 하고 갔더니, 차량이 예열도 안된다며 보더니 “제네레다” 가 나갔다고 하더군요.
정말 웃긴게 딜러한테 차 언제 되냐고 전화를 할때마다 그리고 차를 받은날에도 뭐 280만원어치 차 수리를 했다며 “제네라다”도 갈고 하면서 그 “제네레다” 이야기를 20번은 더 했습니다.
그런대 그 “제네레다”가 나갔다고 하니 참 어이가 없어서 제 어머니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해서는 자기가 의뢰한 서비스센터에 물어보니 교체를 했다고하고 영수증도 있다고 한다 자기도 미치겠다 뭐 법대로 해라, 원래 중고차는 고치면서 쓰는거다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 말을 듣고,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내가 차를 사서 많이 탔으면 말을안한다. 경기도에서 대전오고, 출.퇴근 몇일한게 다다 그런대 벌써 오늘까지 거의 100만원이 깨지게생겼다.
내가 당신이 “제네레다” 갈았다고 자랑안했으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자랑한게 오늘 보니깐 나갔다고 하고, 와서 보니깐 교체한 흔적도 없다고 하는대 당신같으면 열 안받겠냐고 따졌더니, 저한테 저번에도 소리 지르더니 또 소리지른다며, 이미 당신 어머니한테 욕먹을 만큼 먹었고 원래 중고차는 돈 내서 수리하면서 타는거다라고 또 하더군요. 그래서 차를 좀 타고 그랬어도 말안하고 수리하고 돌어오자마자 이틀 연속으로 돈 나가는대 열 안받겠냐고, 그리고 “제네레다” 갈았다면서 어떻게 그게 하루만에 나가냐 하니깐 화내면서 뭐라고 막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 카센타 사장번호랑 이 차 당신이 가지고 있던 차가아니라 다른딜러가 가지고있던 차니깐 그 딜러 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깐 카센터 사장 직통전화 알려줄테니까 거기다 전화하라고 짜증나니깐 앞으로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라며 끊더군요.
암튼 사장에게 전활 했습니다. 자기는 갈았다고 새거를 갈려고하니 너무 비싸서 중고로 갈았다고 하더군요. 중고도 없어서 뭐 엔진에서 떼다가 어떻게 했다나 암튼 거기 뒤에 렉스턴이라고 써있을거라면서 자기는 갈았다고 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하길래, 듣기 싫다고 해버렸죠. 그리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교체한게 하루만에 망가질수있냐고 하니깐,
엔지에 구멍났다고해서 받아서 수리하고 3일만에 올려보내는대 오산쯤에서 제네레다가 문제가 생겼다고해서 자기가 3만원 렉카비 들여서 다시 가져와 수리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깐 제데레다는 3일째 되던날 첨에 내려보낸다고했을때 문제가 생겼었나 봅니다. 그리고 딜러는 저에게 그건 숨기고 그냥 자기가 점검해달라고한걸 안해줘서 돌려보냈다고 했구요.
그러면서 만약 자기가 “제네레다”를 안갈았으면 새차를 사주겠다며 자기 이야기 들어보라고 계속 하길래, 듣기싫고 아까 딜러가 법대로 하라고 하는거 봐서는 뭐 법적으로할건 다한거 같은대 법이던 뭐던 갈데까지 가보자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딜러가 보내준 수리영수증을 보니 영수증 종이게 오긴했지만 영수증이라기 보다느 그냥 급작성한 수리내역서 같더군요.
부품이름써있고 금액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교환” 이렇게만 적혀있고, 예전에 통화할때만해도 저의 어머니에게 계속 “ 제네레다도 재생으로 갈았고 뭐” 하면서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아 정말 열받네요.. 지금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고는 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처럼 누가 당항까봐도 그렇고, 그 딜러가 저런 똥차를 판거에대한 죄책감은 커녕 오히려 화를 내고 그동안 쌓은 사기 기법을 이용해서 교모하게 법을 빠져나가는거 같아요.
오늘 차량 주행거리 조회를 차량관리공단에 들어가서 해봤더니, 2007년기록에는 0으로 나와있고 2009년은 - 그리고 2011년 기록에만 89091 이라고 나와있더군요.
진짜 저는 좋게 끝내고 싶고해서 다 믿어줬습니다. 그런대 지금 후회됩니다.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 된 상황에 미안함이라도 표시를 해야지.... 만약 그랬으면 진짜 이정도까지 화도 안나는대 계속 자기는 잘했다고, 도대체 280만원 뭐를 고쳤다는건지.. 그렇게 교체했다고 자랑하는 “제네레다”는 바로 고장나고, 재생으로 갈아라도 줬으면 말을안해, 중고로 갈았다고하고 그 중고로 간것도 교체 흔적도 안난다고 하고, 차는 차대로 못쓰고, 일은 일대로 못해서 손해보고, 차는 차대로 고장나서 하루에 25만원씩 깨지고..또 얼마가 더 깨질지, 모르겠습니다. 팔아버리고도 싶은대, 딜러 매매가격이 많아야 500 보통 400~450사이인거 같더라구요..
중고차 잘못사고 진짜 제가 등신이네요
8월30일날 경기도 광명시 스*모터스 김** 라는 딜러에게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당시 아반떼를 가지고있었고..그냥 제가 사는곳에다가 매매를 하려고했습니다.
그래도 딜러보다는 직거래가 낳을것같아아 인터넷에 올려놓았구요..
그런대 김**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더니 자기가 딜러인대 아반떼 찾는사람이 있다고 직거래로 450에 거래한다고 하더군요.. 뭐 겉이 더러워도 400은 준다고 하면서 말이죠..
전 당시 차를 팔고 바로 차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었기때문에 상황설명을 했더니 자기가 구해준다고 여기가 중고자동차 경매장이라 차가 많다며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싼타페 2003년인가 2002년식인가 GOLD 아래 단계가 있는대 450이라며 맞교환도 가능할것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그날 대전에 중고차 딜러분과 약속이 되어있던 상황이었고 일단 그곳을 갔습니다. 중고차 가격은 350쳐준다고하며 렉스턴2003년식을 권해주더라구요. 가격은 650만원이었고, 두대를 권했는대 가격은 같았습니다.
키로수도 10만대..그래서 일단 알았다고하고, 저도 인간이고 한푼이라도 더 받고 팔고싶어서 광명시에 말을하니 자기가 그가격에 더 좋은 차량을 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비가 많이왔음에도 불구하고 광명시를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차를 보여주겠다고 가더군요.
그리고 보여준차량은 렉스턴 2004년식이었습니다. 가격은 650.
그 당시만해도 렉스턴에대해 잘 모르고 2003년 이전차량은 나쁘다는 인터넷 글만 읽었고..
그 딜러는 저에게 2004년식이라며 렉스턴을 권했습니다. 뭐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옵션이 아무것도 없는 완전 기본형의 차였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 차를 본 후 제가 어제 말한 맞교환도 가능하다던 450만원 짜리 싼타페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차는 팔렸다고 하더군요.
제가 계약금을 걸어논것도 아니고 해서 기다리지 못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제 아반떼 얼마줄꺼냐고 했더니 가죽시트가 아니라서 400만원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첨에는 황당했습니다. 가죽시트 없다고 50만원을 깍는다는게요.
그래서 아니 첨에는 450 이야기 해놓고 지금와서 400이냐고 따졌더니.. 내가 언제 450준다고 했냐 그러더군요.
그래서 어제 450이고 아무리 차가 더러워도 400은 준다고했고 두 번째 전화했을때 다시 “제가 가격 맞춰드릴께요” 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450맞춰준다고 안했다고 그냥 가격맞춰준다고했다고 하면서 자기가 올해 나이가 40몇인대 어린사람한테 큰소리 듣고 삿대질 먹어가면서 차를 팔아야하냐고 뭐 그래도 자기는 참고 일한다 어쩌고 하면서 제가 미안해지기를 바라나 나이가지고 뭐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아반떼를 비사께 주고사면 렉스턴에 값을 더 부쳐먹을거고 그러면 똑같다라는 논리로 말을 하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야기를 했죠..
450이라고 생각하고 비도 많이오는대도 왔는대 가격이 50만원이나 떨어졌다 이유는 가죽시트가 없어서..만약 20~30 뭐 이렇게 쳤으면 모르겠지만 어제 말한테 400 혹은 450말해놓고 중간도 없이 어제 말한 가격 중 가장 작은 가격을 말하면 황당하지 않겠냐 했더니.. 그런 고리타분한 말은 하지말라고 딱 잘라 말하더니 사무실을 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다른 렉스턴보여달라고 하니깐 다른건 다 700넘는다 렉스턴 중에선 저게 제일 싸다 그러니 이번에는 싼타페를 보여주겠다며 컴퓨터로 찾고 전화하고 하더군요.
그리고 찾았다면서 데리고 가서 보여준건 2001년식 14만 키로탄 싼타페였습니다. 겉보기에는 그럴싸했지만 2001년식 이라는게 맘에 걸렸습니다.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렉스턴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차량등록하는대 시간이 걸린다길래 겜방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차량 보험내역서를 보여달라는걸 깜박한거 같아서,
카히스토리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을해보니 사고는 정말 무사고였는대 자차 수리비용이 900만원대더군요. 너무 놀라서 전화를 해보니.. 뭐 미션 갈고 그러느라 비용이 나온거라고 하더군요. 2건이 400만,300만원 대였거든요..저도 바보 같았던게 “아 원래 쌍용차가 부품값이 비싸죠?‘ 라고 말을했더니 ”그렇죠“ 하더군요..
그리고 직전에도 보험을 보니깐 2003년11월식이더라구요 그래서 2004년식이라면서 왜 2003년11월식인가요? 라고 물어보며 또 제가 ” 아 원래 다음해께 년말쯤에 나오죠?“ 라고 말해버리구 그 딜러는 또 ” 그렇죠“ 이러더군요
그렇게 해서 차를 가지고 내려오고 9월3일까지 잘 탔습니다.
그리고 9월4일 출근을 하는대 차가 덜컹 거리더니 악셀을 밟아도 20KM 이상 올라가지도 않고 밟히는거 같지도 않고 그냥 중립에 놓고 미끄러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차를 갓길로 빼서 시동을 끄고 다시 킬려고 하니 안켜져서 렉카차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쌍용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가서 확인해보니 엔진에 구멍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딜러에게 전화를 하니 엔진이 보증이 되니까 고쳐주겠다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거리가 머니깐 자기가 내려와서 가져가고 하려면 시간 드니깐 거기서 고쳐라 수리비로 150만원을 주겠다.
100만원이 나오던 130만원이 나오던 150만원 줄테니 그거 받고 고치라고 하더군요.
그런대 계속 150만원을 통장으로 봐로 준다는것도 의심스럽고, 수리비가 얼마 나올지도 의심스러워서 일단 안받고 쌍용에 물어보니 약 200만원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하니깐 거긴 너무 비싸다 원래 서비스센터는 비싸니 공업사로 가라고 해서 근처 모든 공업사에 전화를 하니깐 최소가 170 이었습니다. 그당시 차 증상이 엔진에있는 피스톤에 나사가 풀렸거나 깨져서 그게 엔진을 쳐서 구멍이 난거갔다 였습니다.
증상을 설명하면서 공업사에 연락을 했더니 다 최소 170을 이야기해서 딜러에게 말을했더니 여기서는 뭐가 고장나도 150이면 고친다 거긴 다 사기꾼이다 라고 자기가 끌고 올라가 고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한군대서 피스톤이 만약 안깨진거라면 100만원대 피스톤이 깨졌으면 170만원 이라고 해서 다시 보험으로 렉카차를 불러서 갔습니다.
도착을 하니 일단 엔진을 내려야 정확하게 알수있다고 하면서 피스톤이 깨지는건 극히 드물다며 10대중 1대 깨질까 말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딜러에게 전화를 하니 자기도 알아봤는대 피스톤이 깨질일이 없다며 알겠다고 했고 그래서 저 역시 엔지을 내려서 정확한 진단을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나온 결과는 피스톤이 깨지면서 옆에 블록을 쳤고 그러면서 500원짜리 두 개만한 구멍이 났다는것이었습니다. 이거는 엔진을 갈아야 하는대 엔진을 갈으려면 새것과 중고 둘중에 하나로 갈아야하는대 새거는 알아보니 부품비만 180이고 중고는 이 지역에는 없어서 서울에 알아보고있다고 하더군요.
딜러에게 다시 전화를 하니 자기가 엔진을 가지고있으니 엔진을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공업사 직원과 서로 연락을 하더니 저에게 전화가 와서는 차를 올려보내라고 하더군요.
공업사에서 60만원을 달라고 했다고, 도둑놈들이라고, 차 부품조립하는대 60달라고 하는건 나쁜놈이라고 30만원이었으면 자기도 생각을 해봤겠지만 60은 너무하다며 엔진 다시올려놓게하라고 자기가 렉카차를 부르겠다고 하길래 공업사로 전화를 했죠. 그러니 뭐 거긴거기 나름대로 자기 얘기를 하면서 엔진은 시동이 안걸려서 올리지는 못한다고 하고 엔진 내린 공임비 3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딜러에게 말했더니 엔진내린 공임비까지 왜 자기한테 요구하느냐 어제 쌍용에서는 엔진 내리지도 않고 구멍난걸 알았는대 왜 거긴 굳이 엔진까지 내려서 보고 그걸 또 돈을 달라고하고, 그 엔진내린건 난대 왜 자기한테 그것까지 요구하느냐 하는 식이었습니다.
결론은 광명시로 끌고가서 고치면 제가 공임비 30만원을 내는거고 만약 여기서 고쳐도 딜러가 주는 30에 제돈 30을 내어서 고쳐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업사에 전화를 해서 물었습니다. 그러면 당신네에서 고치는가격은 얼마냐고 그러니 중고로 해도 220이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그리고 만약 광명시서 보내줘도 60이라는것이었고 그 이유는 공임비 엔진오일, 부동액 등등의 소모품 비용이라는것 이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도 자기네들이 안고치는게 편하다 가지고 가라 단 30만원 내놓고 였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피스톤이 안깨지면 100만원대 깨져도 170 이라고 하지 않았냐 하니깐 지금은 블록이 구멍이 났기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날 차 맡기면서 제가 두 번이나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깐 추가비용은 없다고 해서 맡긴거였는대 지금와서는 배째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뭐가됐든 3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 비용 부담하고 올려보냈고 2~3일이면 된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3일째 되는날 차를 가지고 내려온다고 하더군요.
기다리는대 안와서 전화를 해보니, 자기가 공업사에다가 점검해달라고 한거를 안해놨다고해서 확실하게 하기 위해 다시 차를 돌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까지만해도, 믿었구요. 아 책임감 있는 사람이구나라고.
그리고 어제 9월 13일날 차를 받았습니다.
차를 가지고 온건 탁송기사였고 차를 받고 시운전을 해보려고 차를 왼쪽으로 돌리는대 바퀴가 360도 돌아가는 거처럼 핸들이 확돌더군요.
그래서 이상한 느낌을 가지고 유턴을 해보는대 차가 왼쪽으로 확 꺽여서 죽을 뻔했습니다.
그래서 근처 카센타를 가니깐 엘리먼트를 잡아야 한다고 가격은 5만원이라고 하더군요 2시간 걸린다고해서 차를 맡겨놓고 집에서 기다리는대 전화가 오더군요 자동차 오른쪽 노아다이갈아야하고 볼트2개 갈아야한다고 가격은 25만원이라고.
일주일넘게 차를 가지고 있으면서 차량을 확실하게 점검하느라 늦는다고 했고, 그때 오다가 돌아갈때도, 자기가 점검하라고 한 대로 안해서 그런거라고 해서 기다린거고,
제가 영업을 하는 사람이고 차가 필요한거 일에 지장을 줘가면서까지 기다린건대 오자마자 25만원주고 수리를 또 해야 하니 기운이 쫙 빠지더군요. 그래서 전화나 해보자 하고 해보니깐 그건 소모품이라 어쩔수 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돈주고 갈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9월14일 차량을 시동을 키는대 어제랑 틀리더군요 시동도 늦게 걸리고, 기기판에 RPM도 작동을 안하고, 그래서 쌍용 서비스를 가봤습니다. 전 첨에 계기판 고장인가 하고 갔더니, 차량이 예열도 안된다며 보더니 “제네레다” 가 나갔다고 하더군요.
정말 웃긴게 딜러한테 차 언제 되냐고 전화를 할때마다 그리고 차를 받은날에도 뭐 280만원어치 차 수리를 했다며 “제네라다”도 갈고 하면서 그 “제네레다” 이야기를 20번은 더 했습니다.
그런대 그 “제네레다”가 나갔다고 하니 참 어이가 없어서 제 어머니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해서는 자기가 의뢰한 서비스센터에 물어보니 교체를 했다고하고 영수증도 있다고 한다 자기도 미치겠다 뭐 법대로 해라, 원래 중고차는 고치면서 쓰는거다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 말을 듣고,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내가 차를 사서 많이 탔으면 말을안한다. 경기도에서 대전오고, 출.퇴근 몇일한게 다다 그런대 벌써 오늘까지 거의 100만원이 깨지게생겼다.
내가 당신이 “제네레다” 갈았다고 자랑안했으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자랑한게 오늘 보니깐 나갔다고 하고, 와서 보니깐 교체한 흔적도 없다고 하는대 당신같으면 열 안받겠냐고 따졌더니, 저한테 저번에도 소리 지르더니 또 소리지른다며, 이미 당신 어머니한테 욕먹을 만큼 먹었고 원래 중고차는 돈 내서 수리하면서 타는거다라고 또 하더군요. 그래서 차를 좀 타고 그랬어도 말안하고 수리하고 돌어오자마자 이틀 연속으로 돈 나가는대 열 안받겠냐고, 그리고 “제네레다” 갈았다면서 어떻게 그게 하루만에 나가냐 하니깐 화내면서 뭐라고 막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 카센타 사장번호랑 이 차 당신이 가지고 있던 차가아니라 다른딜러가 가지고있던 차니깐 그 딜러 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깐 카센터 사장 직통전화 알려줄테니까 거기다 전화하라고 짜증나니깐 앞으로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라며 끊더군요.
암튼 사장에게 전활 했습니다. 자기는 갈았다고 새거를 갈려고하니 너무 비싸서 중고로 갈았다고 하더군요. 중고도 없어서 뭐 엔진에서 떼다가 어떻게 했다나 암튼 거기 뒤에 렉스턴이라고 써있을거라면서 자기는 갈았다고 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하길래, 듣기 싫다고 해버렸죠. 그리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교체한게 하루만에 망가질수있냐고 하니깐,
엔지에 구멍났다고해서 받아서 수리하고 3일만에 올려보내는대 오산쯤에서 제네레다가 문제가 생겼다고해서 자기가 3만원 렉카비 들여서 다시 가져와 수리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깐 제데레다는 3일째 되던날 첨에 내려보낸다고했을때 문제가 생겼었나 봅니다. 그리고 딜러는 저에게 그건 숨기고 그냥 자기가 점검해달라고한걸 안해줘서 돌려보냈다고 했구요.
그러면서 만약 자기가 “제네레다”를 안갈았으면 새차를 사주겠다며 자기 이야기 들어보라고 계속 하길래, 듣기싫고 아까 딜러가 법대로 하라고 하는거 봐서는 뭐 법적으로할건 다한거 같은대 법이던 뭐던 갈데까지 가보자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딜러가 보내준 수리영수증을 보니 영수증 종이게 오긴했지만 영수증이라기 보다느 그냥 급작성한 수리내역서 같더군요.
부품이름써있고 금액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교환” 이렇게만 적혀있고, 예전에 통화할때만해도 저의 어머니에게 계속 “ 제네레다도 재생으로 갈았고 뭐” 하면서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아 정말 열받네요.. 지금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고는 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처럼 누가 당항까봐도 그렇고, 그 딜러가 저런 똥차를 판거에대한 죄책감은 커녕 오히려 화를 내고 그동안 쌓은 사기 기법을 이용해서 교모하게 법을 빠져나가는거 같아요.
오늘 차량 주행거리 조회를 차량관리공단에 들어가서 해봤더니, 2007년기록에는 0으로 나와있고 2009년은 - 그리고 2011년 기록에만 89091 이라고 나와있더군요.
진짜 저는 좋게 끝내고 싶고해서 다 믿어줬습니다. 그런대 지금 후회됩니다.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 된 상황에 미안함이라도 표시를 해야지.... 만약 그랬으면 진짜 이정도까지 화도 안나는대 계속 자기는 잘했다고, 도대체 280만원 뭐를 고쳤다는건지.. 그렇게 교체했다고 자랑하는 “제네레다”는 바로 고장나고, 재생으로 갈아라도 줬으면 말을안해, 중고로 갈았다고하고 그 중고로 간것도 교체 흔적도 안난다고 하고, 차는 차대로 못쓰고, 일은 일대로 못해서 손해보고, 차는 차대로 고장나서 하루에 25만원씩 깨지고..또 얼마가 더 깨질지, 모르겠습니다. 팔아버리고도 싶은대, 딜러 매매가격이 많아야 500 보통 400~450사이인거 같더라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