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 난 금사빠임 .. 사랑에 아주 쉽게 잘 빠지는 스타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한 2년정도의 공백기를 가진뒤 정말 괜찮은 남자고 내 마음에 들어서 만나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건달 이라고 말을 하더라고.. 그니깐 남자친구는 나랑 사귀고싶어서 영원히 비밀로 할려했는데 내가 계 막 핸드폰 전화하는거 듣고 그러니깐 뭐 전화만 오면 예 형님 막 이러고 말투가 이상한거야 그리고 남자친구가 나만 만나러 나오면 긴팔을 입길래 이상했는데뭐 요즘 날씨 썰썰하니깐 그냥 그런갑다 햇는데 알고보니 팔이며 뭐등 이런데 온데만데 문신.. 그리고 처음엔 다정하게 대해주던 남자친구가 요즘은 진짜 아주 X 999999999 사소한 일로 나한테 버럭버럭 화를 낼때마다 눈물이 찔끔나게 무서움.. 정색하면서막 욕할기세임 지금까지 들어본건 도라이라는 말뿐이긴하지만.. ( 지금까지남자친구 사귀면서도 한번도 이런 화를 겪어보지못했음 .. ) 그럴때마다근데 내가 화내고 그러면 지는 다른데 가버리거나 나한테 더 화내면서 니가 잘못해놓고 왜 자기한테 화를 내냐는 식 늘 반성의 기미따윈 없음.. 그냥 화냄.. 근데 정말 중요한건 이남자가 그냥 좋다는거지 건달이고 뭐고 를 떠나서 처음에 잘해주던 그 모습이랑 지금모습이 좀 변하긴 했어도 사람은 그대로니까 .. 그래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솔직히 무섭기도한게 뭐 예를 들어서 김태촌 뭐 네이버에 치면 그사람이 잘못한 기사같은게 나오잔슴요언니들? 근데 내 남자친구도 .. 네이버에 기사같은게 뜬거야 궁금해서 검색을 해봉게.. 근데 뭐 후배의 얼굴을 면도칼로 긁었다는 둥 진짜 상상도 못할 그런 무서운 막 그런게 써져잇는거야.. 그래서 오늘 확인사살으로 남자친구한테 기사는 솔직히 좀 부풀려진거지? 뻥이지 그러니깐 아니래 진짜래..표정변화 하나도없이.. 솔직히 무섭기도해..화를낼때마다.. 진지하게 만나곤 잇지만.. 지금은 뭐 연애 초기니깐 나한테 말로만 화를 내지만 시간지나면 나한테도 폭력을 휘둘르진 않을까 뭐이런생각..? 근데 그런거만 아니면 그냥 나쁜남자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그리고 남자친구가 뭐 조폭들이 흔히하는 룸사롱이라던지 이런거하는거에선 모두 손떼고 거의24시간동안 나랑만 함께하고 걍 둘이 영화나 보러가고 이정돈데.. 그래서 내가 솔직히 고쳐주고싶어 남자친구도 25살 밖에 안됬고.. 솔직히 어머니 아버지는 아주 괜찮은 분들이신데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친형만 유독 그집에서 그렇게 사고 치고 다니는거라 집에선 그냥 포기상태인것같기도하고.. 근데 부모님이랑 사이는 나빠보이진않더라고.. 고쳐서 새로운 사람만들어주고싶고 사랑받는법도 가르쳐주고싶고 사랑하는법도 가르쳐주고싶은데.. 남자친구는 여자한테 상처를 많이받아서 여자도 잘 못믿고 아직까지 나도 못믿는상태인것같아.. 남자친구가 징역 안갈려고 도망다니고 그랬었는데 전에 여자친구들이 기다린다하고 지를 다 버렸데.. 거기에 상처를 입어서 그런거같애.. 어떻게해야할까, 정말 좋은데 그냥 생각해보면 무섭기도하고.. 근데 정말좋은데 .. 남자친구가 그 생활에 지금은 너무 젖어있어서 .. 뭘어떻게말릴수가 없는상태.. ( 영화를 봐도 꼭 그런 거만봄 조폭나오는 그런거 ) 근데 너무 좋아 , 화를내고 그래도 지 자존심 이있으니깐 나한테 틱틱거리면서 뭐 집앞에 겜방이니깐 나와라 라던지 막 지가먼저 늘 전화해서 나한테 나오라고하고 연락도 자주하고..그렇긴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머리가복잡해.. 언니들의 생각은 어떤지알고싶음..ㅠㅠ 아 나는 진짜 왜이런걸까..전남자친구는 나랑헤어지고 성 정체성을 찾아서 게이빠에서 일한다는 소문이들려오고있고.. 난왜 만나기만하면 이러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징짜언니들응의으잉읭? 1
건달남자친구 어떻할까여 조언 좀 !
일단 .. 난 금사빠임 ..
사랑에 아주 쉽게 잘 빠지는 스타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한 2년정도의 공백기를 가진뒤
정말 괜찮은 남자고 내 마음에 들어서 만나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건달 이라고 말을 하더라고..
그니깐 남자친구는 나랑 사귀고싶어서 영원히 비밀로 할려했는데
내가 계 막 핸드폰 전화하는거 듣고 그러니깐 뭐
전화만 오면 예 형님 막 이러고 말투가 이상한거야
그리고 남자친구가 나만 만나러 나오면 긴팔을 입길래
이상했는데뭐 요즘 날씨 썰썰하니깐 그냥 그런갑다 햇는데
알고보니 팔이며 뭐등 이런데 온데만데 문신..
그리고 처음엔 다정하게 대해주던 남자친구가
요즘은 진짜 아주 X 999999999 사소한 일로 나한테
버럭버럭 화를 낼때마다 눈물이 찔끔나게 무서움..
정색하면서막 욕할기세임 지금까지 들어본건 도라이라는 말뿐이긴하지만..
( 지금까지남자친구 사귀면서도 한번도 이런 화를 겪어보지못했음 .. )
그럴때마다근데 내가 화내고 그러면 지는 다른데 가버리거나
나한테 더 화내면서 니가 잘못해놓고 왜 자기한테
화를 내냐는 식 늘 반성의 기미따윈 없음.. 그냥 화냄..
근데 정말 중요한건 이남자가 그냥 좋다는거지
건달이고 뭐고 를 떠나서 처음에 잘해주던 그 모습이랑
지금모습이 좀 변하긴 했어도 사람은 그대로니까 ..
그래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 솔직히 무섭기도한게
뭐 예를 들어서 김태촌 뭐 네이버에 치면 그사람이 잘못한 기사같은게
나오잔슴요언니들? 근데 내 남자친구도 .. 네이버에 기사같은게 뜬거야
궁금해서 검색을 해봉게.. 근데 뭐 후배의 얼굴을 면도칼로 긁었다는 둥
진짜 상상도 못할 그런 무서운 막 그런게 써져잇는거야..
그래서 오늘 확인사살으로 남자친구한테 기사는 솔직히 좀 부풀려진거지?
뻥이지 그러니깐 아니래 진짜래..표정변화 하나도없이..
솔직히 무섭기도해..화를낼때마다.. 진지하게 만나곤 잇지만..
지금은 뭐 연애 초기니깐 나한테 말로만 화를 내지만 시간지나면 나한테도
폭력을 휘둘르진 않을까 뭐이런생각..?
근데 그런거만 아니면 그냥 나쁜남자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그리고 남자친구가 뭐 조폭들이 흔히하는 룸사롱이라던지 이런거하는거에선
모두 손떼고 거의24시간동안 나랑만 함께하고 걍 둘이 영화나 보러가고 이정돈데..
그래서 내가 솔직히 고쳐주고싶어 남자친구도 25살 밖에 안됬고..
솔직히 어머니 아버지는 아주 괜찮은 분들이신데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친형만 유독 그집에서 그렇게 사고 치고 다니는거라 집에선 그냥
포기상태인것같기도하고.. 근데 부모님이랑 사이는 나빠보이진않더라고..
고쳐서 새로운 사람만들어주고싶고 사랑받는법도 가르쳐주고싶고
사랑하는법도 가르쳐주고싶은데.. 남자친구는 여자한테 상처를 많이받아서
여자도 잘 못믿고 아직까지 나도 못믿는상태인것같아..
남자친구가 징역 안갈려고 도망다니고 그랬었는데 전에 여자친구들이
기다린다하고 지를 다 버렸데.. 거기에 상처를 입어서 그런거같애..
어떻게해야할까, 정말 좋은데 그냥 생각해보면 무섭기도하고..
근데 정말좋은데 .. 남자친구가 그 생활에 지금은 너무 젖어있어서 ..
뭘어떻게말릴수가 없는상태.. ( 영화를 봐도 꼭 그런 거만봄 조폭나오는 그런거
)
근데 너무 좋아 , 화를내고 그래도 지 자존심 이있으니깐 나한테
틱틱거리면서 뭐 집앞에 겜방이니깐 나와라 라던지 막 지가먼저
늘 전화해서 나한테 나오라고하고 연락도 자주하고..그렇긴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머리가복잡해..
언니들의 생각은 어떤지알고싶음..ㅠㅠ
아 나는 진짜 왜이런걸까..전남자친구는 나랑헤어지고
성 정체성을 찾아서 게이빠에서 일한다는 소문이들려오고있고..
난왜 만나기만하면 이러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징짜언니들응의으잉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