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찰수밖에 없더라..

냐미2012.09.15
조회32,832

너를..찰수밖에없더라..

네가 나랑다니 면서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는거같아서..

널 사랑했었어

근데.. 나랑 다니다가 화내고 지쳐있는너에 모습을 보고

헤어지자 했었지만-

그때 니가 다시 붙잡아 줬었지?

너 무 좋았는데..

같은 방법으로 널 아프게 하고 지치게 할까봐 두려워서

널 놔줄수밖에 없더라

나 아직 너 사랑해

보고싶어

근데..

인제 널 볼자신이 없다..

미안하다..

그냥.. 이런 나쁜놈

잊어버려라..

사랑하지 말고 기다리지마라..

난 언제나 나쁜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