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울애비가 저보고 청소하라고해서 제가 방문을 닫고 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14살여동생방을 똑똑 막 두두리면서 문이 잠겨있으니 제방에에와서 저도 문이 잠겨있다고하면서 제방 문고리를 떼어갔습니다 애비 신발새가 직업이 군인이라 성격이 지랄맞거든요 신발이 인증샷 올림니 5
장애인집구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