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올린 의도는 훌륭하게 자신의 일을 해내고 계신 대부분의 간호사를 욕먹이려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보다 생명윤리에대한 개념이없는 몇몇 간호사들에대한 문제를 제기하려한것입니다.
그런데 댓글보고 좀 놀란 부분이 있습니다.
피곤하고 힘들면 자기들끼리 그런식으로 말해도 된다는 듯 한 분위기의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아무리 제가 간호사가아니라 간호사의 생활을 잘 모른다고 해도, 그런 식으로 말하는건 간호사이고 의료진인것을 떠나서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말입니다.
저도 물론 주위사람들에게 간호사들의 고생을 들어서 조금은 알고있습니다만, 그것은 자기가 선택해서 하고 있는 일이 아닌가요? 자기가 꿈꾸던 일을 선택했는데 막상 일해보니 현실과 꿈은 다르다고 투정부리고 화내는 것은 멘탈에 문제가 있는것이 확실한 것 입니다.
환자분이 귀찮게 한다구요, 환자케어말고도 할일이 많다구요.
이런식으로 말하지마세요. 당신들같은 사람때문에 진짜 훌륭한 간호사들이 욕먹는겁니다.
간호사 하기싫으면 관두세요. 힘들다고 진짜 아파서 힘든 환자들 만큼 힘들겠습니까? 물론 몇몇 환자들이 과도하게 간호사분들을 밀여붙이신다고 하지만, 어느 곳에서나 그런일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교사를 힘들게하고, 회사에서도, 심지어 집앞 편의점에서도 그런일 일어납니다.
제가 안겪어봐서 편하게 말할 수있다고 하고 싶으시겠지만, 당신도 제가 하는 일 안겪어봤으니 똑같은겁니다. 사람 생명갖고 쉽게 말하고 간호사명예 실추시키지말고 진짜 간호사가 될만한 훌륭한 사람들을 위해서 관두세요.
당신같은 사람은 간호사가 아니라 환자로서 병원에있어도 힘들다고 징징댈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일이 있고 그사람이 누구건 사람생명가지고 장난치고 쉽게 말하는거 아닙니다.
+) 글쓴이인데요 추가합니다. 저는 멘탈쓰레기라는 말을 한적없습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이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는 직업이니 조금의 특수성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저는 간호사가 아니라 다른 직업군의 사람이 그렇게 글을 썼어도 올렸을 것입니다.
제목에 간호사라는 말을 쓴것도 그사람이 간호사이기 때문이지 간호사를 욕먹여야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않았습니다.
제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알수 있으실 것 같은데요.
네, 인간이라서 힘든거 압니다. 간호사도 인간이니 힘들겠죠. 그런데 누구나 힘들면 그런생각할수 있다구요?
댓글들 보고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힘들다고 다른사람 죽으란 말이 쉬울수 있다뇨? 말도 안됩니다.
저는 그 간호사에게 뛰어난 봉사정신, 힘들어도 참고 그냥 하기를 바란것이아닙니다. 그냥 평범이라도 되는 생명윤리의 정신을 말한겁니다.
보통사람이라면 힘들어도 아진짜 힘들다. 쉬고싶다. 일좀 그만들어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하지 아 힘들어죽겠는데 응급환자들어오네 그냥 나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절대 안합니다.
이게 잘못되었다고 글올린겁니다.
게시판 이름이 개념 상실한 사람들이죠. 말 그대로 저는 개념 상실한 사람에대한 글을 썼는데 그 사람이 간호사 였을뿐입니다. 제가 본것이 간호사를 괴롭히는 환자들의 발언이었어도 저는 글을 썼을것입니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간호사분들 싸잡아서 비난했다는 여지를 남겨둔 것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목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베플님, 진짜 화나네요. 다른 댓글들은 제 잘못때문에 빚어진 오해이니 수렴하겠습니다만 베플님은 진짜 개념이 없으신것같아서요. 제가 나이팅게일의 생명윤리를 바라던가요? 자기힘들다고 다른사람 죽으라는 말을 할 만큼 개념없는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 였습니다. 아니 비교를 하시려면 제대로된 예시를 들어 비교하시던지, 학생들이 공부하기 싫다고 선생님죽으라고 했습니까? 의사가 응급실에서 힘들다고 들어오는 환자들 죽으라고 했습니까? 예시를 참 거지같이 잘도 쓰셨네요. 철학공부하신다구요. 공자말씀만 공부합니까? 큉, 세속오계는 공부안합니까? 저 사람이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그러고 죽이는거는 직업윤리에 반하는 거 아닙니다. 그냥 인간이길 포기한거지요. 베플님은 살인이 일어나도, 아저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사람을 죽였겠나하고 다 이해하시나봅니다? 사람이 아무리 힘들어도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 겁니다. 사람이라면 지켜야할 선이 있는거구요 그선을 못지키면 비난받는거 당연한겁니다. 단지 제 마음에 안든다고 글썼다구요. 베플님이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제 말 제대로 안읽고 쓰신것같네요.
한 간호사의 멘탈문제로글썼던글쓴이입니다.
저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헷갈리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간호사 분이셨구요.
제가 글을 올린 의도는 훌륭하게 자신의 일을 해내고 계신 대부분의 간호사를 욕먹이려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보다 생명윤리에대한 개념이없는 몇몇 간호사들에대한 문제를 제기하려한것입니다.
그런데 댓글보고 좀 놀란 부분이 있습니다.
피곤하고 힘들면 자기들끼리 그런식으로 말해도 된다는 듯 한 분위기의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아무리 제가 간호사가아니라 간호사의 생활을 잘 모른다고 해도, 그런 식으로 말하는건 간호사이고 의료진인것을 떠나서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말입니다.
저도 물론 주위사람들에게 간호사들의 고생을 들어서 조금은 알고있습니다만, 그것은 자기가 선택해서 하고 있는 일이 아닌가요? 자기가 꿈꾸던 일을 선택했는데 막상 일해보니 현실과 꿈은 다르다고 투정부리고 화내는 것은 멘탈에 문제가 있는것이 확실한 것 입니다.
환자분이 귀찮게 한다구요, 환자케어말고도 할일이 많다구요.
이런식으로 말하지마세요. 당신들같은 사람때문에 진짜 훌륭한 간호사들이 욕먹는겁니다.
간호사 하기싫으면 관두세요. 힘들다고 진짜 아파서 힘든 환자들 만큼 힘들겠습니까? 물론 몇몇 환자들이 과도하게 간호사분들을 밀여붙이신다고 하지만, 어느 곳에서나 그런일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교사를 힘들게하고, 회사에서도, 심지어 집앞 편의점에서도 그런일 일어납니다.
제가 안겪어봐서 편하게 말할 수있다고 하고 싶으시겠지만, 당신도 제가 하는 일 안겪어봤으니 똑같은겁니다. 사람 생명갖고 쉽게 말하고 간호사명예 실추시키지말고 진짜 간호사가 될만한 훌륭한 사람들을 위해서 관두세요.
당신같은 사람은 간호사가 아니라 환자로서 병원에있어도 힘들다고 징징댈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떤일이 있고 그사람이 누구건 사람생명가지고 장난치고 쉽게 말하는거 아닙니다.
+) 글쓴이인데요 추가합니다. 저는 멘탈쓰레기라는 말을 한적없습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이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는 직업이니 조금의 특수성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저는 간호사가 아니라 다른 직업군의 사람이 그렇게 글을 썼어도 올렸을 것입니다.
제목에 간호사라는 말을 쓴것도 그사람이 간호사이기 때문이지 간호사를 욕먹여야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않았습니다.
제글을 다시 읽어보시면 알수 있으실 것 같은데요.
네, 인간이라서 힘든거 압니다. 간호사도 인간이니 힘들겠죠. 그런데 누구나 힘들면 그런생각할수 있다구요?
댓글들 보고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힘들다고 다른사람 죽으란 말이 쉬울수 있다뇨? 말도 안됩니다.
저는 그 간호사에게 뛰어난 봉사정신, 힘들어도 참고 그냥 하기를 바란것이아닙니다. 그냥 평범이라도 되는 생명윤리의 정신을 말한겁니다.
보통사람이라면 힘들어도 아진짜 힘들다. 쉬고싶다. 일좀 그만들어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하지 아 힘들어죽겠는데 응급환자들어오네 그냥 나힘들게 하지말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절대 안합니다.
이게 잘못되었다고 글올린겁니다.
게시판 이름이 개념 상실한 사람들이죠. 말 그대로 저는 개념 상실한 사람에대한 글을 썼는데 그 사람이 간호사 였을뿐입니다. 제가 본것이 간호사를 괴롭히는 환자들의 발언이었어도 저는 글을 썼을것입니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간호사분들 싸잡아서 비난했다는 여지를 남겨둔 것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목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베플님, 진짜 화나네요. 다른 댓글들은 제 잘못때문에 빚어진 오해이니 수렴하겠습니다만 베플님은 진짜 개념이 없으신것같아서요. 제가 나이팅게일의 생명윤리를 바라던가요? 자기힘들다고 다른사람 죽으라는 말을 할 만큼 개념없는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 였습니다. 아니 비교를 하시려면 제대로된 예시를 들어 비교하시던지, 학생들이 공부하기 싫다고 선생님죽으라고 했습니까? 의사가 응급실에서 힘들다고 들어오는 환자들 죽으라고 했습니까? 예시를 참 거지같이 잘도 쓰셨네요. 철학공부하신다구요. 공자말씀만 공부합니까? 큉, 세속오계는 공부안합니까? 저 사람이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그러고 죽이는거는 직업윤리에 반하는 거 아닙니다. 그냥 인간이길 포기한거지요. 베플님은 살인이 일어나도, 아저사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사람을 죽였겠나하고 다 이해하시나봅니다? 사람이 아무리 힘들어도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 겁니다. 사람이라면 지켜야할 선이 있는거구요 그선을 못지키면 비난받는거 당연한겁니다. 단지 제 마음에 안든다고 글썼다구요. 베플님이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제 말 제대로 안읽고 쓰신것같네요.
+)문제가 되는 부분 진지하고 타당하게 말씀해주세요.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