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의 억울한 죽음

황보덕2012.09.15
조회15,498

안녕하십니까  네이트친구 여러분 저희어머니께서는 동거인 차량에 의해 정말 억울하고 비

참하게 돌아가셨고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고간 피의자는 현재 불구속상태에서 거리를활보하고다닙니다..

 

긴글 지루하시더라도 이글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서 이목을 끌게끔,그리하여 저희가족의

억울함과 어머니의 억울함이 풀리게끔 추천 버튼한번만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는 이혼후 홀로 식당일과 여자 혼자하기는 힘든 어업일을 하시면서 저희8남매를

키워 오셨습니다. 저희 자녀는 성인이 되어 타지에서 직장생활및 출가외인이었고 아직 고등

학생인 남동생만 어머니와 살고있었는데 5년전부터 박모씨와 남동생 그리고 어머니 이렇게 3명만이 어머니 집에서 함께 살게되었습니다.

 

물론 저희자녀가 방문할때마다 어머니는 늘웃으셨기때문에 몰랐던 사실들을 사건을 접하면서 하나둘씩 알게되었습니다, 빚이(천만원)있었던 박모씨를 어머니께서 갚아주시고 집으로 데리고와 살면서 어업배 두척과 차를 해주시며 흔히 말해 다주는 사랑을 해오셨다가  3년전부터 박모씨의 문란하고 복잡한 여자 관계로인하여 어머니와의 잦은다툼이 있었으며 큰다툼이 있을때마다 박모씨는 저희어머니와 저희남매를죽인다는 협박과 폭언&폭행을 일삼아 왔습니다.

 

함께 살던 남동생이 가장 충격을받은건 박모씨가 어머니와 싸우는도중에   '니그 새끼들

어디사는줄 알어 다 불사질러 죽여불거여' 하며 섬뜩한 눈빛을 한 박모씨를 본것입니다 .어머니는 얼굴에 멍자국이 있을땐 외출도 삼가하셨고 남동생에겐 누나들 걱정하니까 절대비밀이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하셨답니다.

 

사건전날인 2012.06.19 밤21:00~22:00 경 연락이 되지않는 박모씨를 찾으러 간 저희 어머니는 

본인 돈으로 해준 배에서 여자들과 술을 마시고있는 박모씨를 발견하고 격분,큰 고성이 오가는 싸움끝에 어머니가 어업한 물고기를 바닥에 던지고 박모씨 사고차량 앞유리를 파손하였고 이에 박모씨는 2012.06.19 21시 반경 지구대에 신고,출동한 지구대대원에게  제정신 아닌여자고 미친여자라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지구대에서는 동거하는 사이니 집에 돌아가서 좋게 잘해결하라며 귀가 조치치켰답니다.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는 본인돈으로 사준 어업배 두척의 키를 찾아왔고 사건 당일인 2012.06.20 am.4시반경에 전날싸운장소에 차를 찾으러 갔다가 어머니의 파손된 차량을 발견하고 지구대에 박모씨가 차량을 파손하였다고 신고 하였습니다 그 후

2012.06.20 아침 6시~8시경 어머니는 '이제 더이상 안되겠으니 헤어지자  그동안 나에게 빌려

간돈이랑 배놔두고 가라 이만 정리하자' 하였고 이에 박모씨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라'

하며 배키를 빼앗는 과정에서 작은 몸싸움과  큰 고성이 오가는 싸움이 있었으며 이상황을 등교중인 남동생과 어머니 연락을 받고 오신 동네이모분이 목격하였습니다 

 

한참뒤 마음을 추스리시곤 저희가 주말에 방문한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으셔서 웃으며 앞마당을 깨끗이 청소하셨고 사건 당일에 박모씨가 부셔놓은 어머니 차를 폐차장에  폐차하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날밤인 201.06.20  pm.21시 경에 어머니는 같은 마을에 사는 시아재집에 들려 저녘을 드셨고  pm.21:38경 박모씨의 전화를 확인하고 나가서 잠시통화한후 돌아가겠다는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셨으며 약40분뒤인 pm.22:25 경 이번 사고를 당하여  싸늘한 주검으로 변하게 된것입니다.

 

박모씨의 범죄사실은 어머니가 사고차량 적재함 우측에 매달려 있었음에도 그대로 차량을 운전하여 어머니를 떨어지게 한 이후 차량 뒤바퀴로 어머니를 치여 사망에 이르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고 도주한것으로 인해 특정범죄가중 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도주차량)으로 구속영장심질심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영장심질심사는 죄는 인정이되나 박모씨의 도주 우려도 없고 판사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였으며 진술출두에 모두 임하였기에 기각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희 유가족은  법이라는게 그렇다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다 할지라도 평소 어머니에게 한 폭언과 폭행 어머니로부터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을 당시 남자인 박모씨가 느낀  모멸감과 앞으로 닥칠 경제적 어려움을 걱정하며 어떠한 가능성으로도 단순교통사고가아닌 충분히 고의성이 보인다는겁니다.

 

처음 진술에서 박모씨는 어머니가 박모씨의 차를 파손할거 같아 차를 숨겨놓고 오는 길에 사고 현장에 누워있는 어머니를 발견하여 119에 신고하였다고 했지만 통화내용은 사람이 차에서 떨어졌다고 의식이없다고 그렇게 신고하였답니다 상식적으로 쓰러져있는 사람을 발견할때 이렇게 신고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또한 몇번의 진술번복과 사고차량 타이어에서 어머니 DNA가 일치 하였고 거짓말탐지기결과 박모씨의 진술이거짓으로 나오자 이제는 자신의 죄도인정하지않고 자신의 처벌을 낮추게하기위해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안납니다'로 일괄된주장을하고있습니다 

 

또한 박모씨는 평소에도 저희 어머니를 죽인다는 말도 서슴치 않았으며 동네 술집에서 어머니의 부검소식이 단순교통사고로 나오자  "그럼됐어" 하면서 쾌거를 부르며 안도의 한숨을 쉰사실을 목격한 사람도 있습니다

 

 영장심질심사에서 박모씨는 판사앞에선 어머니를 아내 ,남동생에게는 아들이라는 호칭을써가며 뻔뻔함을 보이고 얼마전 통화를 원한 남동생에게 '너가 누군데 난 너 모르는데'하며 기도 차지않는 말을 하였을뿐아니라 어머니돌아가시고 지금현재까지 단 한번도 얼굴을 비춘적도 연락한통도 없었습니다 자신이 떴떳하지 못한것입니다

 

여러분 저희8남매는 하루하루가 힘겹고  숨통이 말라 비틀어지는 고통을 안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어머니만 바라보며 의지하며 사랑하고 웃으며 살아왔고  저희 가족애를 부러워하며 보기좋다는 남들의 시선과 말만듣고 살아오던 가족이었습니다 그런 저희8남매에게 이제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는곳으로 가셨습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부디 정의가 승리하여 박모씨가 엄중한 처벌을 받을수있게 사회적인 이슈에 떠 오를수있게 추천 버튼 한번과 각종 커뮤니티사이트에 퍼트려 주시면

정말로 고개숙여 감사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작성하기 까지 많은 조언과 용기와 힘을 주신 여러지인분들께 감사드리고 혹시라도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분은    hwangboduck@hanmail.net  이주소로 메일 부탁드릴게요 끝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