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불친절한 버스기사 때문입니다 (도시에서는 버스에 탑승할 때 앞문으로 타서 돈을 지불하고 내릴 때 버튼을 누르면 뒷문으로 내리지만 전 시골에 살고 제가 사는 지역은 탈때는 도시와 똑같지만 내릴때는 제가 내릴곳이 오기전에 미리 앞문으로가 요금을 지불한후 앞문으로 내립니다) 처음 사건이 있었던 건 2년전 제가 고1때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주말에는 집에 가기 때문에 빨래거리나 공부할 책등 짐이 좀 많아서 상자에 넣어서 터미널로 가 버스에 탔습니다. 제가 내릴 곳이 되어서 무거운 상자를 낑낑대며 휘청휘청 앞문으로 가 요금을 냈는데 그 버스기사가 “ 촌놈새* 정차버튼을 누르면 되지 짐이 있는데. 이러니까 촌놈이라는 소리를 듣지 아이고 촌놈새* 답답해. 이래서 시골애들이 욕을먹지 ” 이런말을 지껄이는 겁니다 내리면서 이게 뭐지 ? 이러고 내리다가 내리고나서 생각해보니까 분하고 억울하고 울었엇 습니다. 그뿐이 아니라 저희동생도 여러번 그 버스기사에게 당했는데 내릴려고 앞문으로가 요금을 지불했는데 정차할곳을 그냥 지나치는것입니다 동생이 당황해서 “내려주세요” 말하니까 버스기사가 “ 내리면 내린다고 말을 해야될거 아니야!!!!! 씨*새*야!!!! ” 이러면서 한참지나서 내려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차할 곳을 한참 지나서 내려주고 욕을 들은 아이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제 친구들이나 저희 동생의 친구들 등 수십명이 됩니다 또 내릴때가 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나오면 일부러 급정거버튼?을 눌러서 위험하게 만드는등 정말 이해안되는 짓을 많이합니다 그런데 어른들에게는 되게 친절한척을 하더군요 유독 그냥 학생들에게만 그럽니다 얼굴을 확인하고 학생이면 욕을해요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오늘도 또 하필 그 버스기사였어요 . 또 욕들었습니다. 내릴때가 되면 니가 말하라고 다큰애가 촌놈어쩌구저쩌구. 운전하는 지 바로 옆에있는데 그걸 정말 못봤을까요? 매일 이렇게 그 버스가 운전할까봐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마음같아선 다시는 버스기사노릇을 못하게 조취를 취하고 싶지만 제가 그런 능력이 되는것도 아니고... ㅜ 어떻게 응징하거나 경고할 좋은 방법없을까요 ?..... 제발 여러분 도와주세요 ... 11
욕을하는 불친절한 버스기사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가 불친절한 버스기사 때문입니다
(도시에서는 버스에 탑승할 때 앞문으로 타서 돈을 지불하고 내릴 때 버튼을 누르면 뒷문으로 내리지만 전 시골에 살고 제가 사는 지역은 탈때는 도시와 똑같지만 내릴때는 제가 내릴곳이 오기전에 미리 앞문으로가 요금을 지불한후 앞문으로 내립니다)
처음 사건이 있었던 건 2년전 제가 고1때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주말에는 집에 가기 때문에 빨래거리나 공부할 책등 짐이 좀 많아서 상자에 넣어서 터미널로 가 버스에 탔습니다. 제가 내릴 곳이 되어서 무거운 상자를 낑낑대며 휘청휘청 앞문으로 가 요금을 냈는데 그 버스기사가
“ 촌놈새* 정차버튼을 누르면 되지 짐이 있는데. 이러니까 촌놈이라는 소리를 듣지 아이고 촌놈새* 답답해. 이래서 시골애들이 욕을먹지 ”
이런말을 지껄이는 겁니다
내리면서 이게 뭐지 ? 이러고 내리다가 내리고나서 생각해보니까 분하고 억울하고 울었엇 습니다.
그뿐이 아니라 저희동생도 여러번 그 버스기사에게 당했는데 내릴려고 앞문으로가 요금을 지불했는데 정차할곳을 그냥 지나치는것입니다 동생이 당황해서 “내려주세요” 말하니까
버스기사가 “ 내리면 내린다고 말을 해야될거 아니야!!!!! 씨*새*야!!!! ” 이러면서 한참지나서 내려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차할 곳을 한참 지나서 내려주고 욕을 들은 아이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제 친구들이나 저희 동생의 친구들 등 수십명이 됩니다
또 내릴때가 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나오면 일부러 급정거버튼?을 눌러서 위험하게 만드는등 정말 이해안되는 짓을 많이합니다
그런데 어른들에게는 되게 친절한척을 하더군요 유독 그냥 학생들에게만 그럽니다 얼굴을 확인하고 학생이면 욕을해요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오늘도 또 하필 그 버스기사였어요 . 또 욕들었습니다. 내릴때가 되면 니가 말하라고 다큰애가 촌놈어쩌구저쩌구. 운전하는 지 바로 옆에있는데 그걸 정말 못봤을까요?
매일 이렇게 그 버스가 운전할까봐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마음같아선 다시는 버스기사노릇을 못하게 조취를 취하고 싶지만 제가 그런 능력이 되는것도 아니고... ㅜ 어떻게 응징하거나 경고할 좋은 방법없을까요 ?.....
제발 여러분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