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겪고 있는 인신매매단 얘기입니다.

ㅠㅠ2012.09.15
조회34,142

실제로 겪고 있고 인신매매단 얘기입니다. 안믿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여러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발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한 1년 조금 전의 일이였습니다. 솔직히 친구랑 저랑 돈이 필요해서

 

우연히 ㅈㄱ만남을 알게 되서 ㅈㄱ만남을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직접 모텔에 가서 한적은 없었구요. 근데 ㅈㄱ만남을 할려고 했던 날

 

서울 돈암동에 위치한 어느 한 겜방에서 스카이러브 (하늘사랑) 이라는

 

채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온다는 분이 있어서 기다리다가 도착했다길래

 

바로 겜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기다리는 곳에서 어느 흰차가

 

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봤습니다. 그런데 앞에 창문은 닫아져서 그 안에

 

누가 있었는지는 못봤구요. 그 뒤에 앉은 사람은 아예 창문을 내리고

 

저를 처음에 죽일듯이 노려보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친구한테 슬쩍 말을 했더니 솔직히 제 친구가 승질이 좀 있습니다.

 

제 친구가 화가 났는지 그 남자를 노려봤어요. 그러다가 만나기로 했던 남자한테

 

연락했더니 밑에 도로변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밑으로 내려가자고

 

해서 밑으로 내려갔더니 솔직히 30대만 받았는데 30대라고 하기엔

 

너무 늙은거에요. 한 40대 초중반 정도 되보이는 아저씨였는데

 

어디서 술을 마셨는지 그때가 저녁 한 6~7시쯤이였던 같아요.

 

술을 많이 마셨는지 얼굴이 좀 새빨갛드라구요. 그런데 우리를 보더니

 

그냥 가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다시 겜방 갈려고 걸어 갈려고 하다가

 

제가 좀 뭔가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봤더니 그 아저씨가 누구랑 통화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겜방에 와서 채팅창을 켜놓고

 

제가 심심해서 영화를 다운받아서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젊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들어오더니 내 옆에 앉기 전부터 저랑 제친구를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걸어오더라구요. 그러더니 내 옆에 앉더니 내가 보는 영화부터

 

채팅치는 것부더 자세히 감시하듯이 보는거에요. 그러다가 10분쯤 지났나?

 

누군가한테 전화가 왔는데 전화통화를 하더니 나가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꾀름칙했는데 솔직히 인신매매단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고

 

그냥 원래 눈빛이 저런가보다 하고 넘겼어요. 그리고 나서 그냥 이건

 

아니다 싶어서 친구한테 그냥 집에 가자고 했고 그리고 겜방에 나왔는데

 

저쪽에 약간 한참전에 나갔던 제 옆에 앉아서 절 감시했던 젊은 남자가

 

서있길래 뭐 그럴수도 있겠지 싶었는데 제가 뚫어지게 보니깐 제 눈을 피하고

 

고개를 홱 돌리는 거에요. 그때부터 이건 좀 뭔가 이상하다 싶었어요.

 

그러다가 집에 들어갔고 그 다음에 제가 아침 10시에 겜방을 갈려고 나왔는데

 

우리집이 빌라촌은 아니지만 빌라가 좀 많아요. 주차장도 빌라마다 있고..

 

우리집 건물 주차장이 아닌 우리집 옆 빌라 건물 주차장에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봉고차를 세워놓고 차문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 서있드라구요.

 

그냥 지나쳐 갈려다가 혹시나 몰라서 바로 뒤를 돌아서 다시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 다음부터 혼자 안나가고 친구 만날때나 가족이랑 동행할때만

 

나갔어요. 그리고 나서 바로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친구도 쫓기고 있었던 건지

 

친구도 다 말해주드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희는 절대로 ㅈㄱ만남을 하지도

 

않았고 그냥 겜방가서도 평범한 게임을 하고 그랬는데 겜방에 가면

 

항상 여러명의 남자가 죽일듯이 노려보고 계속 욕하고 헛기침하고

 

또 친구랑 나와서 대화좀 할려고 하면 이어폰인가 블루투스인가 그런거 끼고

 

감시하듯이 지나가고 그러다보니깐 지식In에 물어봤더니 인신매매같대요.

 

뭐 브로커라고 하던데 여자를 납치해서 다른 곳에 팔거나 넘기고

 

자기네들이 돈을 챙기고 그러는거래요. 그리고 우리 말고도 다른 여자도

 

이런식으로 쫓아 다닐거라고 말을 해주더라구요. 그때부터 좀 이상해서

 

얘네들 패턴을 보고 행동을 보고 말하는 스타일을 봤더니 솔직히 저희를

 

납치할려고 했으면 얼마든지 할 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실행은 절대 안하구요.

 

그냥 계속 쫓아다니기만 해요. 어떤 분 말대로 우리가 제풀에 지쳐서

 

지네 밑에 들어오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좀 키가 작고 마른편이고

 

제 친구는 키가 작은편이긴 하지만 좀 등치가 있어요. 그리고 성격도 깡이 있고

 

누군가에게 지는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친구가 그 다음부터 걔네들 보이면

 

막 뭐라고 쏘아대고 욕하고 그랬어요. 그 뒤로부터 인원이 늘은건지

 

점점 갈수록 쫓아 다니는 인원이 늘드라구요. 그리고 얘네들이 쫓아 다닐때

 

유형을 보면요. 겜방이나 밖에서 커플인척 가장하면서 그 안에 있는 여자랑

 

커플인척 하는데요. 일반 커플들이라면 뭔가 말을 해야 하는데 말을 하다가도

 

우리가 무슨 말만 할려고 하면 그 다음부터 말이 없어요. 그리고 어느 동네를

 

가도 어느 곳에 가도 쫓아 다녀요. 그리고 일반 남자는 만약 눈이 마주치면

 

그냥 눈을 피하잖아요? 그런데 얘네들은 죽일듯이 노려보고 특히 친구나 저나

 

막 뭐라하면 한숨쉬고 욕하고 그래요. 한번은 친구가 대놓고 가서 따졌어요.

 

그랬더니 친구한테 정신병자세요?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경찰에 신고하면요. 얘네들이 도망가거나 조용해요. 그리고 뜸해졌을때

 

다시 나타나요. 집에 있을때도 자작극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새벽에 여자

 

소리 지리는 소리가 들려요. 형사과에도 신고를 해봤는데 형사 아저씨가

 

서류를 해서 수사를 해야 하는데 그냥 얘기만 듣고 가래요. 솔직히 저희가

 

고소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얘기만 들으면 수사를 해주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른 경찰서 갔더니 원래 수사를 할려면 서류가 있어야 하고

 

컴퓨터에 수사 기록이라던지 아니면 어떠한 상황인지 적어놔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게 그 형사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대충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ㅈㄱ만남 했을때 했던 채팅으로

 

들어가서 방제에 인신매매 들어와 이러고 방을 만들면 일반 사람인척 굴려고

 

모른척 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남자는 자기가 살려고 발버둥치는거라고

 

차라리 살 방법은 아무도 없는 곳에가서 평범한 일을 하면서 숨어 지내래요.

 

그런데 이렇게 쫓아 다니는데 어떻게 숨어 지내요? 님들아 제가 몇가지

 

물어 볼게 있는데요. 남자분이나 여자분이나 이거 읽으신 분은

 

얘네가 왜 이러는 건지 감이 오시나요? 혹시 모르니깐

 

그동안 얘네가 쫓아왔던 동네를 적어 드릴게요.

 

서울 성북구 돈암동,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경기도 일산, 서울 구로구 궁동

 

만약 이 곳에 거주하시거나 아니면 볼일이 있어서 가시게 되신다면

 

특히 조심하세요. 그리고 세상이 흉흉하니 여자분들 그리고 남자분들도

 

밤늦게 귀가 하시게 되면 꼭 가족이나 친구한테 연락을 해서 안전하게

 

집에 들어가세요. 그리고 만약 부득이 혼자 가게 되는 상황이라면

 

안전하게 콜택시를 부르고 저번에 보니깐 안심서비스인가? 가족이나 친구 중

 

번호를 불러주면 그 상대방에게 어디쯤 가고 있는지 문자로 통보가 가나봐요.

 

공짜니깐 신청하셔서 안전하게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