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친구가보앗던것을 봐버린나..

글쓰는자2008.08.14
조회4,314

안녕하세요

처음으로글을쓰는 글쓰는자입니다

 

지금부터제가격은것을 말하겟습니다..

 

제가 이일을 격은것은.. 2005년 7월 한여름때일때입니다..

 

저는 친구들 6명과함께 담력을시험할려고 폐가를 갓습니다..

 

그폐가는 이미 10년전부터잇다고 어렷을적 들어봣는대..

실제로보긴처음이엇습니다..

 

위에서 말하기와같이 6명의친구들과 폐가에 들어갓습니다..

들어갓더니 모두 3개의방이잇더군요...그것도 건전하게

 

우리는 6명에서 그방을 들어갓다가 나왓습니다..

그리고.. 10분후 친구들이 무섭다고 한명씩 나오기시작햇죠..

마지막으로 저와 제친구 김모씨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방에들어갈때 저도무서워서 뛰처나와버렷습니다...

 

그러고보니 친구들이 문앞에서 걱정되는표정으로 기달리고있었습니다..

 

5명에서 30분을 그리고 1시간을기달려도..

 

내친구김모씨는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러다 너무 걱정이되어서 5명에서 함깨 들어가기로햇습니다..

 

거기서...전보고말았습니다..

 

친구김모씨가.. 침을질질흘리며.. 눈에는 생기가없고 무릎을 꿇고 덜덜거리고잇엇습니다...

 

그친구를보며 머릿속엔 빨리 나가야겟다는생각뿐이엇습니다..

그런대 그친구를 데려가기위해 어깨동무를하는대..

그친구가..이렇게말했습니다.."너 쌍둥이냐...?"

순간 몸에서 소름이끼쳣습니다..

 

저는 쌍둥이가아닌걸아는 친구가 왜 그렇게말하는지 몰랏습니다..

 

그리고 친구를데리고 나와서.. 친구에게물어봣습니다..

 

"그게 무슨소리냐 내가 쌍둥이라니??"

친구가답하는대 하는소리가..

"그럼 내가본건 뭐냐..?"

라고하며 기절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친구를 병원에 옴겨주고 다음날

 

문병을갔습니다..

 

저는 친구말이 궁금하여 다시물어보았더니..

 

"거기서..(폐가)너의얼굴을한 것을보앗어... 그리고 나한태 다가오더니 뭐라고중얼거렸는대..

 

그중얼거림소릴들어보니까.. '말하면죽여버리겟어..' 라고했어..."

 

라며 내친구는말을했다.. 그러곤 그림을그려줫다..(그림을잘그렷음.) 나는 그것을보고 놀래서

 

그순간 나는 다리가풀리며 엎어졋다... 정말..정말로... 그그림엔...

 

내가있었다..

 

그리고 30분후 난말없이 집으로뛰어갔다.. 울며.. 숨이가쁜지도.. 심장이 엄청뛰는지도 모른체..

 

집에와서 울엇다 정말 시리도록울었다... 왜..왜냐고??...

 

거기엔 내가 5년전에 이사를 와서 처음으로 잤을때 꿈속에서보앗던 '존재'가있었으니까..

 

그후.. 그친구가.. 죽었다... 정확히 입원 4일만에..

 

이걸로 저의이야기는..끝입니다.. 결말이 우습겠지만 실화인것을밝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