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바람을 피는것 같아요 ... 이걸 알게 된건 3~4개월쯤 된거 같아요 어느날 어머니가 집에 오셔서 있었어요 , 콜택시를 부를려고 어머니 핸드폰으로 전화를하고 나서 콜번호 문자가 날라오길래 문자를 볼려고 문자함을 열었죠 (제 핸드폰이 물에 빠져서 먹통되어 수리를 맡겨논상태) 근데 이상한 문자가 있는거에요 ; "이쁜이 그래 힘들면 오늘은 푹쉬어" "내일보자그럼 11시에 집앞으로 갈께" 이런내용의 문자가 있었죠 그래서 의심이 가잖아요 솔직히 ... 그 다음날 엄마가 딱 10시 50분쯤에 "엄마 잠깐 나갔다 올꼐" 하고 나가더라고요 그게 일요일이었죠.. 그래서 저도 나간다고 몰래 가서 뒤를 밟았죠.. 근데 이상하게 아파트 후문쪽으로 나가대요 ? 정문쪽으로 나가면은 택시타고 미행할라 캤는데? 그 이후 택시얼른 잡아서 후문쪽으로 갔는데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그놈 번호도 저장이 안되있어서 번호를 제 메모장 다른곳에 적어놔서 다행이었죠 , 그날 저녁에 어머니 몰래 핸드폰을 보니 문자가 다 지워지고 없더라구요 , 그렇게 지우니깐 더 의심되고 그런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는 형님들한테 부탁해서 번호를 주고 그 사람이 누군지 좀 알아봐달라고 부탁좀하고 룸 잡아서 한번 놀아드리고 했죠 , 그다음날 바로 연락 오더라구요 그 사람 실체는 ㅇㅇ초등학교장 이며 저희 작은누나 초등학교 3학년떄 담임선생님이었어요 저희 작은누나 중학교1학년때까진 누나와 편지도 주고 받고 하던 선생님이었죠 근데 지금은 전혀 연락도 안하며 저희 누나가 25살이니 참 오래된 일이죠 , 저희누나에게 책도 사서 보내주고 그러던사람이어서 저희집에서도 이런거 저런거 수산물이나 과일같은거 사서 보내드리고 그랬는데 말이죠 , 근데 지금와서보니 그 사람 이름이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참 이게 뭔상황인지 전혀 알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좀더 지켜보기로하고 어머니 핸드폰을 주기적으로 봤어요 근데 문자는 다지우고 통화목록도 다 지우는데 문자는 절대 안남게 잘 지우더라구요 눈치를 챈건지 근데 통화목록에 집전화번호 같이 저장안된번호가 부재중이 찍혀있고 전화통화한 기록이 남아있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 쳤죠 근데 그 번호가 그 ㅇㅇ 학교가 있는 지역 번호인거에요 아 그럼 이것도 그새낀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 뒤로 고민도 많이하고 그랬습니다 . 그러케 어느덧 3~4개월이 지나고 지금에서 어머니핸드폰을 계속 안보다가 이번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문자 기록은 안남아있구요 전화기록에 또 그 지역의 전화번호가 찍혀있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죠 진짜 주위사람들한테 위로받고해서 찾아가서 진짜 칼로 얼굴 도려내버릴라다가 참았는데 지금도 여전히 연락하고 있으니.... 그래서 조만간 찾아가서 정확히 이번호들이 다 맞는지 확인하고 그새끼 반 죽여놀 생각인데 저희 어머니도 잘못한게 있지만 우선 그새끼를 만나서 확인하고 정확하면 어머니도 불러서 따지고 뭐라할 작정이구요 그새끼는 진짜 반 죽도록 만들어서 교직생활 발도 못딛게 할 생각으로 있구요 요 조만간 찾아갈려고 다 스케줄 짜놓고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도 아 제가 하는행동이 맞는행동인지 긴가민가해서 이렇게 올리는 거구요 그렇게 떄리면 뒷감당 어떻게 할꺼냐 이런말 하시는분들께는 제가 아는 검찰분들하고 검사분들 반장님들 다 동원할꺼구요 할아버지 개인변호사도 있으니 이런거까지는 그렇게 크게 걱정안해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톡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초등학교 교장이란 사람이 바람피고 이런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런사람이 교직생활을 할수 잇도록 가만히 놔둬야할까요 ?
어머니가바람났다면?읽어줘요 ㅠㅠ
어머니가 바람을 피는것 같아요 ...
이걸 알게 된건 3~4개월쯤 된거 같아요
어느날 어머니가 집에 오셔서 있었어요 ,
콜택시를 부를려고 어머니 핸드폰으로 전화를하고 나서 콜번호 문자가 날라오길래 문자를 볼려고
문자함을 열었죠 (제 핸드폰이 물에 빠져서 먹통되어 수리를 맡겨논상태)
근데 이상한 문자가 있는거에요 ;
"이쁜이 그래 힘들면 오늘은 푹쉬어"
"내일보자그럼 11시에 집앞으로 갈께"
이런내용의 문자가 있었죠
그래서 의심이 가잖아요 솔직히 ...
그 다음날
엄마가 딱 10시 50분쯤에 "엄마 잠깐 나갔다 올꼐" 하고 나가더라고요
그게 일요일이었죠..
그래서 저도 나간다고 몰래 가서 뒤를 밟았죠..
근데 이상하게 아파트 후문쪽으로 나가대요 ? 정문쪽으로 나가면은 택시타고 미행할라 캤는데?
그 이후 택시얼른 잡아서 후문쪽으로 갔는데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그놈 번호도 저장이 안되있어서 번호를 제 메모장 다른곳에 적어놔서 다행이었죠 ,
그날 저녁에 어머니 몰래 핸드폰을 보니 문자가 다 지워지고 없더라구요 ,
그렇게 지우니깐 더 의심되고 그런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는 형님들한테 부탁해서 번호를 주고 그 사람이 누군지 좀 알아봐달라고 부탁좀하고
룸 잡아서 한번 놀아드리고 했죠 , 그다음날 바로 연락 오더라구요
그 사람 실체는 ㅇㅇ초등학교장 이며 저희 작은누나 초등학교 3학년떄 담임선생님이었어요
저희 작은누나 중학교1학년때까진 누나와 편지도 주고 받고 하던 선생님이었죠
근데 지금은 전혀 연락도 안하며 저희 누나가 25살이니 참 오래된 일이죠 ,
저희누나에게 책도 사서 보내주고 그러던사람이어서 저희집에서도 이런거 저런거 수산물이나 과일같은거
사서 보내드리고 그랬는데 말이죠 ,
근데 지금와서보니 그 사람 이름이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참 이게 뭔상황인지 전혀 알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좀더 지켜보기로하고 어머니 핸드폰을 주기적으로 봤어요
근데 문자는 다지우고 통화목록도 다 지우는데 문자는 절대 안남게 잘 지우더라구요 눈치를 챈건지
근데 통화목록에 집전화번호 같이 저장안된번호가 부재중이 찍혀있고 전화통화한 기록이 남아있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 쳤죠 근데 그 번호가 그 ㅇㅇ 학교가 있는 지역 번호인거에요
아 그럼 이것도 그새낀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 뒤로 고민도 많이하고 그랬습니다 .
그러케 어느덧 3~4개월이 지나고 지금에서 어머니핸드폰을 계속 안보다가 이번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문자 기록은 안남아있구요 전화기록에 또 그 지역의 전화번호가 찍혀있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죠 진짜 주위사람들한테 위로받고해서 찾아가서 진짜 칼로 얼굴 도려내버릴라다가 참았는데
지금도 여전히 연락하고 있으니....
그래서 조만간 찾아가서 정확히 이번호들이 다 맞는지 확인하고 그새끼 반 죽여놀 생각인데
저희 어머니도 잘못한게 있지만 우선 그새끼를 만나서 확인하고 정확하면 어머니도 불러서
따지고 뭐라할 작정이구요
그새끼는 진짜 반 죽도록 만들어서 교직생활 발도 못딛게 할 생각으로 있구요 요 조만간 찾아갈려고 다 스케줄 짜놓고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도 아 제가 하는행동이 맞는행동인지 긴가민가해서 이렇게 올리는 거구요
그렇게 떄리면 뒷감당 어떻게 할꺼냐 이런말 하시는분들께는 제가 아는 검찰분들하고 검사분들 반장님들
다 동원할꺼구요 할아버지 개인변호사도 있으니 이런거까지는 그렇게 크게 걱정안해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톡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초등학교 교장이란 사람이 바람피고 이런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런사람이 교직생활을 할수 잇도록 가만히 놔둬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