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는 한 십ㄴ대소녀에요 그냥 쉽게 음슴체로 가겟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서울살다가 하도 사고를쳐서..엄빠가 다른나라로 보내버림..ㅜ 제가 한 2월쯤인가 그쯤에 사긴 한 오빠가있어씀 근데 그오빠가 좀 (많이) 변남이엇슴 하근데 나 진짜 부담부담; 막 애교 부리고 ㅅㅂ 애교 도한남자 싫음; 토나옴..개다가 잘 삐져요 진짜 잘삐지는남자 개싫음; 그러다가 어쩌다 막 지랄하다 사귀게됬슴 (당연히 내키진않았음) 근데 내가 지방에서 잠깐 있다가 서울다시올라감; 근데 그오빠가 자꾸 만나자는거임................. 난 이미 이오빠가 변남이란걸 알고잇섯슴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이오빠가 하도 ㅈㄹ해서 그냥 나님 한번 이오빠를 만나보기로 결심함ㅋㅋ 그래서 나님 친구들이랑 놀다가 8시에 **초앞에서 만나기로 했음... 난 떨리기도하고 초면(?)뭐..초면은아니더라도 선배니까 이쁘게 보이고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 새롭게 아이라인을그려봄..오늘은 화장이잘먹었다 싶음 하..두준두준 이제 만날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오빠가다가오는걸봄 그래서..난 오빠가 오는걸 알고 눈깔을 내리깔고 폰하는척함 씨바랄 근데 이새기가 걍 학교안으로 들어가는게아님? 조카황당해서 쫒아가서 오빠이름을부름 "*** 선배..!" "....(고개를돌리고 나한테 걸어옴)" 둘이 뚜벅뚜벅 교문을 지나쳐감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정적.....새기가 이어폰을꽂고 말을안함ㅡㅡ 그러자 답답한지 지가 말문을염 "여기 내가 아는사람 많으니까 이쪽으로가자" 난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참.. 그러자 오빠가 "너 ***중맞지?" "응.." "거기좋아?" "아니.." "왜?"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난 친한사람아니면 말을 좀 띠껍게하는스타일이라; 그러고 정적이 흘럿슴...아....근데... 저 멀리 소리를 지르며 머스마들이랑 놀고있는 내친구들이 .... 오빠가 갑자기 자기 가방주면서 이거 깔고 앉아잇으라는거임; 그래놓고 갑자기 내 친구들한테 다.가.가.는.거.임 조카 당황해서 잡으려하는데 차길로 지나가서 이미 친구들앞에 있는거임 그래서.....난 결국 앉아있기로함 한 오분 정도 지나니까 다시 오더라; 다음 화 궁굼하면 추천눌러주세용ㅎㅎ ↓↓↓↓↓↓↓↓↓↓↓↓
★변태흔남오빠님☆
하하 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는 한 십ㄴ대소녀에요
그냥 쉽게 음슴체로 가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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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울살다가 하도 사고를쳐서..엄빠가 다른나라로 보내버림..ㅜ
제가 한 2월쯤인가 그쯤에 사긴 한 오빠가있어씀
근데 그오빠가 좀 (많이) 변남이엇슴
하근데 나 진짜 부담부담;
막 애교 부리고 ㅅㅂ 애교 도한남자 싫음;
토나옴..개다가 잘 삐져요 진짜 잘삐지는남자 개싫음;
그러다가 어쩌다 막 지랄하다 사귀게됬슴 (당연히 내키진않았음)
근데 내가 지방에서 잠깐 있다가 서울다시올라감;
근데 그오빠가 자꾸 만나자는거임.................
난 이미 이오빠가 변남이란걸 알고잇섯슴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이오빠가 하도 ㅈㄹ해서
그냥 나님 한번 이오빠를 만나보기로 결심함ㅋㅋ
그래서 나님 친구들이랑 놀다가
8시에 **초앞에서 만나기로 했음...
난 떨리기도하고 초면(?)뭐..초면은아니더라도
선배니까 이쁘게 보이고싶기도하고 ㅋㅋㅋㅋㅋ
새롭게 아이라인을그려봄..오늘은 화장이잘먹었다 싶음
하..두준두준 이제 만날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오빠가다가오는걸봄 그래서..난 오빠가 오는걸 알고 눈깔을 내리깔고 폰하는척함
씨바랄 근데 이새기가 걍 학교안으로 들어가는게아님?
조카황당해서 쫒아가서 오빠이름을부름
"*** 선배..!"
"....(고개를돌리고 나한테 걸어옴)"
둘이 뚜벅뚜벅 교문을 지나쳐감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정적.....새기가 이어폰을꽂고 말을안함ㅡㅡ
그러자 답답한지 지가 말문을염
"여기 내가 아는사람 많으니까 이쪽으로가자"
난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참..
그러자 오빠가
"너 ***중맞지?"
"응.."
"거기좋아?"
"아니.."
"왜?"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난 친한사람아니면 말을 좀 띠껍게하는스타일이라;
그러고 정적이 흘럿슴...아....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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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당황해서 잡으려하는데 차길로 지나가서 이미 친구들앞에 있는거임
그래서.....난 결국 앉아있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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