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흔하디흔한 고2흔녀입니다!! 설리녀 키티녀등을 읽다가 저도한번 써봅니다 저도 음슴체를 쓰겠음!! 일단 저는 키가보통이나 태연을좋아해서 태연이라고 하겟슴ㅋㅋ 우리반에는 지연녀가 잇슴 ㅡㅡ 지연녀는 어렷을때부터 내단짝친구엿슴 그래서 난 지연녀랑 친함ㅋㅋ 지연녀는 공부잘하고 착한 그런아이엿슴ㅋㅋ 그래서 나도 지연녀가 좋앗음 어느날 아는오빠가 여소를 시켜달라는거임 그오빠는 전대호오빠라하겟슴!! 아무튼 대호오빠가 여소시켜달라길래 난 친한 지연녀를 소개시켜주엇음! 둘이 열심히 카톡하다가 지연녀에게 카톡이온거임 []←이건카톡임ㅋㅋ [태연아ㅠㅠ이오빠이상해..오덕같아] 대호오빠말투가 귀엽다고해야하나?ㅎㅎ을많이붙힘 그렇다고 오덕같지는않음.. 난 그래도 잘생겻다면서 카톡을한뒤 오빠한테 카톡을해봣음ㅋㅋ 여기서부턴 지금도 빡침ㅋㅋ 한달밖에안된이야기이기때문에 난그오빠에게 카톡으로 지연녀랑 잘되가냐고 물어보앗음 어이없지안슴? 지연녀가 나에대해서 안좋게 말햇다는거아님ㅋㅋ 난 대호오빠한테 전화햇슴 [오빠 무슨뜻인데] [너가 좋아하는애가 지연녀랑 친하다고 애들한테 욕하고 다녓다며] [지연녀가그래?] [솔직히그러지마라 보니까 착한애던데 왜그래] 이때정말화가낫슴 난이때 좋아하는애없을뿐더러 지연녀랑 사이좋게 잘지냇슴 난 바로 지연녀한테 전화햇슴 [야ㅡㅡ] [웅?..왜..ㅎ] [니랑나랑싸웟냐 내가 좋아하는애가 너친구라서 애들한테 욕하고 다녓냐] [응?대호오빠가그래?] [너ㅈㄴ그렇게안봣는데 실망이다] [아니..난그냥 너가 관심잇는줄알고..개좋아하는줄알고..ㅠㅠ..근데애들이수근거리길래ㅜㅠㅠ.] 뭔가말이안맞지아늠? 나이거쓰면서도 화가남ㅋㅋ 화가나서 전화를 끊어씀 아 말을안햇는데 지연녀는 가인이랑 나밖에 친구가없슴 나도 몰랏는데 성격이 더럽다고 일년지나면 쌩깐다고 함ㅋㅋ 화가나서 수정이한테 카톡하고잇어슴 그때 지연녀한테 카톡이옴 [태연아ㅠㅠ미안..내가 내일 밥사줄께ㅠㅠ화풀어라..내가오해햇엇네ㅠㅠ미아냉..] 이때 난 정말 바보엿슴 사과를받아주는게아니엿슴.. 밥에 혹한나는 지연녀가 나한테 진심으로 사과하는줄알앗음.. 그다음날 나는 밥을 얻어먹음 하지만 이게 끝이아님.. 어느날 지연녀랑 내가 도서관에갓음 도서관에 진짜 대박 잘생긴 훈남이 있는거임!! 난근데 훈남있는줄 모르고 장애인짓을 많이하고 잇엇슴 근데원래 지연녀는 "앜ㅋㅋㅋㅋ개그녀다김태연" 이러던애엿슴 얘가원래 잘못한짓하면 착하게대하고 좀편해지면 막대하는애임 근데 오늘은 좀 애가 편할때엿슴 "ㅎㅎ태연이 왜이리웃겨!!!너무웃겨ㅠㅠ" 이러는거임..난그때도 훈남이잇다는걸몰랏음 그리고 지연녀는 물을 마시러가겟다며 나갓음 기다리고 잇다가 지연녀가 오는데 아장아장걸어오는거임!!(참고로 지연녀키가151임) 난그때훈남때문에 그러는걸 눈치채고 노력하는 지연녀가 너무웃겻슴 하지만그훈남은 지연녀를 쳐다보지도않앗슴.. 그런데 큰사건 하나가터짐!! 지연녀가 아침에 정말 빨리옴ㅋㅋ 수정이가 화장품이 정말많음 메이크업아티스트가 꿈이랫슴 수정이는 화장품 몇개를 사물함에 두고다님.. 누가 훔쳐갈까봐 화장품두고다니는걸 아는사람은 나랑 지연녀랑 가인밖에없슴 그런데 수정이의 화장품들이 없어진거임 우린 지연녀를 의심햇슴.. 그래서 점심시간에 지연녀의 가방을 뒤져보기로 햇슴 원래 지연녀랑 가인이랑 저랑 수정이 친구2명 같이먹음 수정이가 배아프다고 안먹는다고 한뒤 혼자 뒤져볼 속셈이엿음 근데 정말 지연녀에 가방에서 화장품들이 나오는거임!! 수정이는 화가나서 지연녀한테 뭐라햇슴 "야 니가 내화장품 가져갔지" "응?뭔소리야..ㅎ" "니가방에서... 내화장품들이 왜나오는데" 이때 남자애들은 한명도 없엇음 이때가 반끼리 축구시합해서 선생님들도 내기하고 그럴때엿슴 지연녀는 정색하더니 수정이를 째려봣슴 솔직히말하자면 수정이가 욕을못함..지연녀한테도 말할때도 더듬거리고 말햇음 "니화장품이라는 증거잇냐 너 그리고 도둑년이야? 왜남의 가방을뒤져." 수정이는 아무말도 못하고 꾸물거리고 잇엇음..정말 답답햇슴.. 그래서 나랑 가인이가 지연녀한테 뭐라고 햇슴 "야니가 훔쳐간게 더잘못아니냐 누구한테 탓해" "넌왜끼어드는데 야 내가 가져갔다는 증거잇냐 왜 남의 가방을 뒤져 도둑년아 니부모가 널 어떻게 키웟길래 남의 가방뒤지는데" 이때 좀많이 화가낫슴 화장품가져간것도 모자라 지금 부모 욕까지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햇슴 진짜 우린 보이는거 없이 막던졋슴 "니가훔쳐가지않앗으면 니가방에서 화장품들이 왜나오는데 ㅁㅊ년아 니가 도둑년이지 왜우리가 도둑년인데 수정이화장품들이잖아" 근데 갑자기 지연녀가 엄청 서럽게 우는거임..우리당황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그랭..왜나왕따시켜..내가언제그랫어..ㅠㅠ너네들이 나싫어해서 화장품 내가방에 넣어둔거잖아.." 하..어이없지안ㅅ슴? 그때 종칠때라서 남자애들이 들어왓을때임..진짜 어이가없엇음.. 남자애들은 우릴 안좋게봣음..그리고 지연녀를 감싸주는거임.. 수정이짝남이잇엇음 수정이짝남이 지켜보더니 말햇슴 "야니들 지연녀 왕따시키지마라 유치하게 왜 왕따시켜..싫으면 좋게말하던가" 와진짜어이가없엇음 내친구엿지만 이정도일줄 몰랏음..그냥 남자들한테만 내숭떠는 그런애인줄알앗지 이렇게 사람이미지를 바꿔주는 천사라는걸 몰랏슴 더어이없는건 지연녀가 수정이짝남한테 훌쩍훌쩍거리는거임 "아니야ㅠㅠ내가잘못한게잇으니까 싫은거겟지ㅠㅠㅠㅠㅠㅠ애들너무미워하지마 안그래도 수정이가 너좋아하는데 나때문에 너가 수정이 싫어하는건 싫어ㅠㅠ" 이게 불과 일주일 전일임 완전 화나지안슴? 남자애들은 아직 지연녀한테 속고살고 잇슴 지금 지연녀찬양남자들이 깔렷슴 그리고 수정이짝남은 지금 수정이를 싫어함 아니 증오함 지연녀가 또 무슨말 햇나봄 톡된다면 지연녀가 햇던 짓 다까발려주겟슴 지금 화가나서 다쓰진 못할것같음 캡쳐본까지 하나하나보여주겟슴 ㅡㅡ 마음같아서는 실명공개하고 얼굴까지 공개하고 싶지만 지연녀는 또이걸로 남자들한테 질질짜면서 여우짓하는게 분명함!! 아무튼 이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톡되면 2탄쓸게요 내일고백데인데 고백받아서 크리스마스때 남친이랑 보내시길 70510
★★★ 빡침주의) 소꿉친구가 지연녀였다니ㅡㅡ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흔하디흔한 고2흔녀입니다!!
설리녀 키티녀등을 읽다가 저도한번 써봅니다
저도 음슴체를 쓰겠음!!
일단 저는 키가보통이나 태연을좋아해서 태연이라고 하겟슴ㅋㅋ
우리반에는 지연녀가 잇슴 ㅡㅡ
지연녀는 어렷을때부터 내단짝친구엿슴
그래서 난 지연녀랑 친함ㅋㅋ
지연녀는 공부잘하고 착한 그런아이엿슴ㅋㅋ
그래서 나도 지연녀가 좋앗음
어느날 아는오빠가 여소를 시켜달라는거임
그오빠는 전대호오빠라하겟슴!!
아무튼 대호오빠가 여소시켜달라길래 난 친한 지연녀를 소개시켜주엇음!
둘이 열심히 카톡하다가 지연녀에게 카톡이온거임
[]←이건카톡임ㅋㅋ
[태연아ㅠㅠ이오빠이상해..오덕같아]
대호오빠말투가 귀엽다고해야하나?ㅎㅎ을많이붙힘
그렇다고 오덕같지는않음..
난 그래도 잘생겻다면서 카톡을한뒤 오빠한테 카톡을해봣음ㅋㅋ
여기서부턴 지금도 빡침ㅋㅋ
한달밖에안된이야기이기때문에
난그오빠에게 카톡으로 지연녀랑 잘되가냐고 물어보앗음
어이없지안슴?
지연녀가 나에대해서 안좋게 말햇다는거아님ㅋㅋ
난 대호오빠한테 전화햇슴
[오빠 무슨뜻인데]
[너가 좋아하는애가 지연녀랑 친하다고 애들한테 욕하고 다녓다며]
[지연녀가그래?]
[솔직히그러지마라 보니까 착한애던데 왜그래]
이때정말화가낫슴
난이때 좋아하는애없을뿐더러 지연녀랑 사이좋게 잘지냇슴
난 바로 지연녀한테 전화햇슴
[야ㅡㅡ]
[웅?..왜..ㅎ]
[니랑나랑싸웟냐 내가 좋아하는애가 너친구라서 애들한테 욕하고 다녓냐]
[응?대호오빠가그래?]
[너ㅈㄴ그렇게안봣는데 실망이다]
[아니..난그냥 너가 관심잇는줄알고..개좋아하는줄알고..ㅠㅠ..근데애들이수근거리길래ㅜㅠㅠ.]
뭔가말이안맞지아늠?
나이거쓰면서도 화가남ㅋㅋ
화가나서 전화를 끊어씀
아 말을안햇는데 지연녀는 가인이랑 나밖에 친구가없슴
나도 몰랏는데 성격이 더럽다고 일년지나면 쌩깐다고 함ㅋㅋ
화가나서 수정이한테 카톡하고잇어슴
그때 지연녀한테 카톡이옴
[태연아ㅠㅠ미안..내가 내일 밥사줄께ㅠㅠ화풀어라..내가오해햇엇네ㅠㅠ미아냉..]
이때 난 정말 바보엿슴
사과를받아주는게아니엿슴.. 밥에 혹한나는 지연녀가 나한테 진심으로 사과하는줄알앗음..
그다음날 나는 밥을 얻어먹음
하지만 이게 끝이아님..
어느날 지연녀랑 내가 도서관에갓음
도서관에 진짜 대박 잘생긴 훈남이 있는거임!!
난근데 훈남있는줄 모르고 장애인짓을 많이하고 잇엇슴
근데원래 지연녀는
"앜ㅋㅋㅋㅋ개그녀다김태연"
이러던애엿슴
얘가원래 잘못한짓하면 착하게대하고 좀편해지면 막대하는애임
근데 오늘은 좀 애가 편할때엿슴
"ㅎㅎ태연이 왜이리웃겨!!!너무웃겨ㅠㅠ"
이러는거임..난그때도 훈남이잇다는걸몰랏음
그리고 지연녀는 물을 마시러가겟다며 나갓음
기다리고 잇다가 지연녀가 오는데 아장아장걸어오는거임!!(참고로 지연녀키가151임)
난그때훈남때문에 그러는걸 눈치채고 노력하는 지연녀가 너무웃겻슴
하지만그훈남은 지연녀를 쳐다보지도않앗슴..
그런데 큰사건 하나가터짐!!
지연녀가 아침에 정말 빨리옴ㅋㅋ
수정이가 화장품이 정말많음 메이크업아티스트가 꿈이랫슴
수정이는 화장품 몇개를 사물함에 두고다님.. 누가 훔쳐갈까봐 화장품두고다니는걸 아는사람은
나랑 지연녀랑 가인밖에없슴
그런데 수정이의 화장품들이 없어진거임
우린 지연녀를 의심햇슴..
그래서 점심시간에 지연녀의 가방을 뒤져보기로 햇슴
원래 지연녀랑 가인이랑 저랑 수정이 친구2명 같이먹음
수정이가 배아프다고 안먹는다고 한뒤 혼자 뒤져볼 속셈이엿음
근데 정말 지연녀에 가방에서 화장품들이 나오는거임!!
수정이는 화가나서 지연녀한테 뭐라햇슴
"야 니가 내화장품 가져갔지"
"응?뭔소리야..ㅎ"
"니가방에서... 내화장품들이 왜나오는데"
이때 남자애들은 한명도 없엇음
이때가 반끼리 축구시합해서 선생님들도 내기하고 그럴때엿슴
지연녀는 정색하더니 수정이를 째려봣슴
솔직히말하자면 수정이가 욕을못함..지연녀한테도 말할때도 더듬거리고 말햇음
"니화장품이라는 증거잇냐 너 그리고 도둑년이야? 왜남의 가방을뒤져."
수정이는 아무말도 못하고 꾸물거리고 잇엇음..정말 답답햇슴..
그래서 나랑 가인이가 지연녀한테 뭐라고 햇슴
"야니가 훔쳐간게 더잘못아니냐 누구한테 탓해"
"넌왜끼어드는데 야 내가 가져갔다는 증거잇냐 왜 남의 가방을 뒤져 도둑년아
니부모가 널 어떻게 키웟길래 남의 가방뒤지는데"
이때 좀많이 화가낫슴
화장품가져간것도 모자라 지금 부모 욕까지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햇슴
진짜 우린 보이는거 없이 막던졋슴
"니가훔쳐가지않앗으면 니가방에서 화장품들이 왜나오는데 ㅁㅊ년아 니가 도둑년이지 왜우리가 도둑년인데 수정이화장품들이잖아"
근데 갑자기 지연녀가 엄청 서럽게 우는거임..우리당황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그랭..왜나왕따시켜..내가언제그랫어..ㅠㅠ너네들이 나싫어해서 화장품 내가방에 넣어둔거잖아.."
하..어이없지안ㅅ슴?
그때 종칠때라서 남자애들이 들어왓을때임..진짜 어이가없엇음..
남자애들은 우릴 안좋게봣음..그리고 지연녀를 감싸주는거임..
수정이짝남이잇엇음 수정이짝남이 지켜보더니 말햇슴
"야니들 지연녀 왕따시키지마라 유치하게 왜 왕따시켜..싫으면 좋게말하던가"
와진짜어이가없엇음 내친구엿지만 이정도일줄 몰랏음..그냥 남자들한테만 내숭떠는 그런애인줄알앗지
이렇게 사람이미지를 바꿔주는 천사라는걸 몰랏슴
더어이없는건 지연녀가 수정이짝남한테 훌쩍훌쩍거리는거임
"아니야ㅠㅠ내가잘못한게잇으니까 싫은거겟지ㅠㅠㅠㅠㅠㅠ애들너무미워하지마 안그래도 수정이가 너좋아하는데 나때문에 너가 수정이 싫어하는건 싫어ㅠㅠ"
이게 불과 일주일 전일임
완전 화나지안슴?
남자애들은 아직 지연녀한테 속고살고 잇슴
지금 지연녀찬양남자들이 깔렷슴
그리고 수정이짝남은 지금 수정이를 싫어함 아니 증오함
지연녀가 또 무슨말 햇나봄
톡된다면
지연녀가 햇던 짓 다까발려주겟슴
지금 화가나서 다쓰진 못할것같음
캡쳐본까지 하나하나보여주겟슴 ㅡㅡ
마음같아서는 실명공개하고 얼굴까지 공개하고 싶지만 지연녀는
또이걸로 남자들한테 질질짜면서 여우짓하는게 분명함!!
아무튼 이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톡되면 2탄쓸게요
내일고백데인데
고백받아서 크리스마스때 남친이랑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