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님체 너님체 를 쓰지않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글은 혼자서 놀다온것이 아닌 친구와 함께놀았던 모습! 자 지금부터 5년전 과거로 떠나보실까요~? 칭구님 25살 키 180 ㅋ ---------------------------------------------------------------------------- 톡커여러분들 지금부터 20살때 바다에 갔던 경험담을 해드릴게요~ 물론 이 이야기는 친구는 전혀 모르는 일임. 그리구 우선 소개할 내친구의 사진을 먼저 투척해봅니다. 추천 0 거기~ 지금 므흣한 표정으로 보고 계신 여성분 이 친구 지금 8년째 쏠로라구요 ㅋㅋㅋ 기회는 지금 뿐이에요~ 저에게도 한창 친구들과 놀러다니던 그런 시절이 있었음 혼자서 노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만들어진 상황이였다는거~ 때는 20살이되어서 첫 여름시즌을 맞이하는 그런 날이였음 하지만 평소에도 친구들끼리 어디 놀러가자 계획 세워본적이 없기에 성인되서 첫 여름휴가는 9월달에 가게 되었음 그때 이 친구님이 새벽에 느닷없이 바다를 가자고 문자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지갑사정을 확인후 친구에게 빠르게 답장을 날려줌 문자:아침에 2/3일로 바다가잨ㅋㅋㅋㅋ 답장:오킼ㅋㅋㅋㅋㅋ ㄱㄱㄱ!! 헌팅도하자! 이렇게 우리는 친구 몇명을 더 섭외하여 출발하기로 결정! 그렇게 우리는 아침에 출발을했음! 저녁에 있을 므흣한 상상을하면서 ! 그리구 친구들이랑 어딘가 놀러갈때 남자라면 꼭 하는거 있지않슴? 그거 그거 ~ 가위 바위 보 결과에 승복하는 게임! 상황은 이러했음 . 소개하려는 친구 있잖슴? 갑자기 배가아프다고 하는거임 ㅋㅋㅋ 그말을 들은 우리들도 갑자기 덩달아 배가아파지기 시작했음. 소개남:야 잠만 더이상은 안되겠다 이상태로 가다간 바다에 도착하기전에 전멸을 면하지 못할거야 복불복해서 짐들어주기하자! 친구:오옼ㅋ ㅅㅂ..나도 장난아님 상황이너무 급박하다 저가지고 나중에 힘들다고 헬프미 때리지 말아라. 본인:아앜ㅋㅋㅋ 난 안되겠어 난 여기서 짐 하나만 더 들으면 내가 품고있는것이 나랑 이별을 고할거같아. ...... 돋네.... 이렇게 한명의 친구는 바다에 도착할때까지 짐꾼이됨. [버스터미널에서 우리들은 다같이 화장실을 애용을했고 기어고 친구한놈 실성까지했음 ㅋㅋ ] 소개남 본인 친구 추천 0 새벽에 잠까지 설처가며 급조된 여행이라 친구는 완전히 골아 떯어짐 나 혼자 싱나싱나 상태였음 그리구 도착함! 가서 모텔방잡고 짐정리하고나니깐 벌써 해가 어둑어둑해지는거임.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조개구이먹으러감 그리구 우리끼리 바다 처음 아니냐며 돋네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자랑하기로하구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해서 바다왔다곸ㅋㅋㅋ부럽냐곸ㅋㅋ 막 혼자 놀다가 소개남이 갑자기 핸드폰을 들더니 번호를 거침없이 찍은후 통화를 시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하니깐 옆에 친구가받음...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친구:여보세요? 소개남:여보세요? 어~? 어어! 나 바다왓어 !! ㅋㅋ 경포대야!! 친구: 어 !? 너도야!? 나도 경포대인데!? 근데 왜 전화해~? 소개남:ㅋㅋㅋㅋ 전화해서 자랑할사람이없어...! 친구:나도 ㅋㅋㅋㅋ 둘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님들 미안 하지만 영원히 내가 이런글을 올렷다는건 너희들은 모를거야...ㅋㅋㅋ 드디어 우리들은 조개구이를 다먹고 술도 적당히 취한상태임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나 첫헌팅해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네 기대됨 헌팅은 어떻게할까 무슨느낌일까 ? 만나면 뭐라해야하지 아앜ㅋㅋㅋㅋㅋㅋㅋ!! 기대치 최고로 올라가서 우리는 해변가로 나감! 현실은 시궁창!! [이 이후로도 본인은 아직 헌팅이란걸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음.] 그렇게 아무일없이 지나가고 새로운 아침해가떳음! 본인 햇빛도 따스한데 모래찜질해달라고하고 수건 얼굴에 덮고 잣음 한 30분 자다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깨보니깐 끔찍한 광격을 목격함. 솔직히 아침이라 사람들도 별로 안지나 다녓지만 이상하게 우리 주위에 인근에사는 여성님들께서 많이들 놀러와서 바다구경하는지 조금있엇음 .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엔 쪽팔려서 얼굴도 재대로 못들고 다님 . 돋네 가운데 화산 폭발하려는거보임? 모래찜질하고나서 빠저나올때 은근히 힘 많이들어감 화산 폭발하듯이 중앙부터 분열 ㄱㄱㄱ 나중에 실험들해보시면 알게될거임 무려 이런 만행을 저지른 사람도 바로 소개남! 차후 이일은 나에게 복수라는 이름의 또다른 나를 태어나게 만든 계기가됫음. 우리 소개남 이런짓도 잘함 지못밐 그리고 시간이흘러 그해 친구들과 다같이 바다를 갓고 나는 복수를 성공적으로 마침. 이건 모래찜질이아니고 아예 구덩이를 팟음 그리고 내 복수는 이렇게됫고. 마지막엔 땅속에 묻어버렷음. 본인의 머리통때문에 묻혀버린 친구의 얼굴이 안보이네요 복수성공! 그럼 친구의 정상적인 사진을 투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 근데 마무리는 어떻게해아함? 톡되면 친구 싸이 까발리고 잠수타야함 ㅋㅋㅋㅋ? 아행해해행행해햏햏 톡커님들 이해해 주리라 믿구! 사라집니다~ 추천 0 추천 0 추천 하는자 애인이 생길지어다! 추천하지 아니한자 평생독거노인으로 살지어다! 참고로 나↑ 신기있음
사진有]男 귀여운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꼭좀 잡아가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님체 너님체 를 쓰지않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글은 혼자서 놀다온것이 아닌 친구와 함께놀았던 모습!
자 지금부터 5년전 과거로 떠나보실까요~?
칭구님 25살 키 180 ㅋ
----------------------------------------------------------------------------
톡커여러분들
지금부터 20살때 바다에 갔던 경험담을 해드릴게요~
물론 이 이야기는 친구는 전혀 모르는 일임.
그리구 우선 소개할 내친구의 사진을 먼저 투척해봅니다.
추천 0거기~ 지금 므흣한 표정으로 보고 계신 여성분 이 친구 지금 8년째 쏠로라구요 ㅋㅋㅋ
기회는 지금 뿐이에요~
저에게도 한창 친구들과 놀러다니던 그런 시절이 있었음
혼자서 노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만들어진 상황이였다는거~
때는 20살이되어서 첫 여름시즌을 맞이하는 그런 날이였음
하지만 평소에도 친구들끼리 어디 놀러가자 계획 세워본적이 없기에 성인되서 첫 여름휴가는
9월달에 가게 되었음
그때 이 친구님이 새벽에 느닷없이 바다를 가자고 문자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지갑사정을 확인후 친구에게 빠르게 답장을 날려줌
문자:아침에 2/3일로 바다가잨ㅋㅋㅋㅋ
답장:오킼ㅋㅋㅋㅋㅋ ㄱㄱㄱ!! 헌팅도하자!
이렇게 우리는 친구 몇명을 더 섭외하여 출발하기로 결정!
그렇게 우리는 아침에 출발을했음!
저녁에 있을 므흣한 상상을하면서 !
그리구 친구들이랑 어딘가 놀러갈때 남자라면 꼭 하는거 있지않슴?
그거 그거 ~ 가위 바위 보
결과에 승복하는 게임!
상황은 이러했음 .
소개하려는 친구 있잖슴? 갑자기 배가아프다고 하는거임 ㅋㅋㅋ
그말을 들은 우리들도 갑자기 덩달아 배가아파지기 시작했음.
소개남:야 잠만 더이상은 안되겠다 이상태로 가다간 바다에 도착하기전에 전멸을 면하지 못할거야
복불복해서 짐들어주기하자!
친구:오옼ㅋ ㅅㅂ..나도 장난아님 상황이너무 급박하다 저가지고 나중에 힘들다고 헬프미 때리지 말아라.
본인:아앜ㅋㅋㅋ 난 안되겠어 난 여기서 짐 하나만 더 들으면 내가 품고있는것이 나랑 이별을 고할거같아.
......
돋네....
이렇게 한명의 친구는 바다에 도착할때까지 짐꾼이됨.
[버스터미널에서 우리들은 다같이 화장실을 애용을했고 기어고 친구한놈 실성까지했음 ㅋㅋ
]
소개남 본인 친구
추천 0새벽에 잠까지 설처가며 급조된 여행이라 친구는 완전히 골아 떯어짐
나 혼자 싱나싱나 상태였음 그리구 도착함!
가서 모텔방잡고 짐정리하고나니깐 벌써 해가 어둑어둑해지는거임.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조개구이먹으러감
그리구 우리끼리 바다 처음 아니냐며 돋네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자랑하기로하구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해서 바다왔다곸ㅋㅋㅋ부럽냐곸ㅋㅋ 막 혼자 놀다가
소개남이 갑자기 핸드폰을 들더니 번호를 거침없이 찍은후 통화를 시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하니깐 옆에 친구가받음...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친구:여보세요?
소개남:여보세요? 어~? 어어! 나 바다왓어 !! ㅋㅋ 경포대야!!
친구: 어 !? 너도야!? 나도 경포대인데!?
근데 왜 전화해~?
소개남:ㅋㅋㅋㅋ 전화해서 자랑할사람이없어...!
친구:나도 ㅋㅋㅋㅋ
둘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有]男 귀여운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꼭좀 잡아가주세요!](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face_11.gif)
칭구님들 미안
하지만 영원히 내가 이런글을 올렷다는건 너희들은 모를거야...ㅋㅋㅋ
드디어 우리들은 조개구이를 다먹고 술도 적당히 취한상태임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나 첫헌팅해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네 기대됨 헌팅은 어떻게할까
무슨느낌일까 ? 만나면 뭐라해야하지 아앜ㅋㅋㅋㅋㅋㅋㅋ!!
기대치 최고로 올라가서 우리는 해변가로 나감!
현실은 시궁창!!
[이 이후로도 본인은 아직 헌팅이란걸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음.]
그렇게 아무일없이 지나가고 새로운 아침해가떳음!
본인 햇빛도 따스한데 모래찜질해달라고하고
수건 얼굴에 덮고 잣음 한 30분 자다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깨보니깐 끔찍한 광격을 목격함.
솔직히 아침이라 사람들도 별로 안지나 다녓지만 이상하게 우리 주위에 인근에사는 여성님들께서 많이들 놀러와서 바다구경하는지 조금있엇음 .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엔 쪽팔려서 얼굴도 재대로 못들고 다님 .
돋네 가운데 화산 폭발하려는거보임?
모래찜질하고나서 빠저나올때 은근히 힘 많이들어감
화산 폭발하듯이 중앙부터 분열 ㄱㄱㄱ
나중에 실험들해보시면 알게될거임
무려 이런 만행을 저지른 사람도 바로 소개남!
차후 이일은 나에게 복수라는 이름의 또다른 나를 태어나게 만든 계기가됫음.
우리 소개남 이런짓도 잘함
지못밐
그리고 시간이흘러 그해 친구들과 다같이 바다를 갓고 나는 복수를 성공적으로 마침.
이건 모래찜질이아니고 아예 구덩이를 팟음
그리고 내 복수는 이렇게됫고.
마지막엔 땅속에 묻어버렷음. 본인의 머리통때문에 묻혀버린 친구의 얼굴이 안보이네요
복수성공!
그럼 친구의 정상적인 사진을 투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근데 마무리는 어떻게해아함?
톡되면 친구 싸이 까발리고 잠수타야함 ㅋㅋㅋㅋ?
아행해해행행해햏햏 톡커님들 이해해 주리라 믿구!
사라집니다~
추천 0
추천 0추천 하는자 애인이 생길지어다!
추천하지 아니한자 평생독거노인으로
살지어다!
참고로 나↑ 신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