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 ~녀 뒷북작렬 토끼녀1

잘가 토끼녀2012.09.16
조회532

아.. 방금다썻는데 지워지뮤ㅠㅠ

 

날라갔다고 해두겠음.

 

돌아버리겟네..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흔한판녀입니다안녕

 

일단 여러분을 심심함에서 벗어나게 해드릴 빡 치는 스토리를 들고왔으니

 

양해부탁드리죠 (( 날라가서 멘붕옴

 

일단 빡치는이야기의 주인공을 소개하죠.

 

토끼녀입니닼ㅋ 토끼처럼생김 . 하는짓은 여우임. 귀엽냐고요? ㄴㄴ 못생김.

 

잌ㅋ ~녀들이랑은 다르게 못 생 김.

 

아 ㅠㅠㅜ 그래서 이런일 일어날줄도 몰랏음. 누가 위로좀 해주셈.

 

집어치우고 일단 음슴체 하고잇지만 궈궈에헴

 

 

 

글쓴이랑 토끼녀는 올해 같은반이됬음.

 

운도 지지리없지 ㅅㅂ

 

근데 처음에는 그냥 같은반애로만 여겼음.

 

지나가도 인사안하는 ㅋㅋㅋㅋㅋ 이때가 좋앗지

 

근데 한 3주가 지나고 토끼녀랑 같이다니는 친구랑 글쓴이는 친 해 졌 음/

 

그 친구는 바나임. 바나라고 부르겠음. 돌던지지마셈 ㅠ 개념잇는애임.

 

앞에서 말했듯 글쓴이랑 바나는 친해져서 같이 다니려고했으나

 

바나랑 토끼녀랑 친하기 때문에 셋이서 다님^^ 여기서부터 잘못된거임.ㅅ뷰ㅠ

 

그렇게 다니지만 토끼녀랑 글쓴이는 네버 친하지 않았음.

 

걍 인사하는정도? ㅋㅋㅋㅋㅋㅋ놀지도 않았음 하하핳ㅎ 좋아

 

그리고 글쓴이에게 또 다른 친구가 생김. 서현이라 하겠음.

 

이친구 개념잇응께 ㅠㅜ 돌던지지말자..

 

그렇게 넷이서 다니기로함. 바나는 좋아했는데 토끼녀는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았음.

 

근데 어쩔수 없었음. 토끼녀는 우리아니면 따 수준이기 때문 ㅋㅋ 이때는 소심쩔어서 ㅇㅇ

 

우리는 1년간 행복하게 지냄

 

 

 

구라임.

 

못지냄.

 

왜?

 

 

 

 

 

 

 

토끼녀때문에ㅡㅡ

 

아.. 배아파.. 글날라가서 이게 뭔 고생임?ㅠㅠ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더라도

 

이이야기는 올리고 말거임.

 

기달리셈

 

ㅃ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