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영 10대이야기 여러붕 ^ㅠ^/ 글은 처음 쓰니까 못써도 이해해주세여 ㅎㅎㅎㅎ..ㅋㅋ 남친은 ..있으니까 있음체로 하겠음 ㅋㅋㅋㅋㅋㅋ히히 글쓴이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경남 진주시에 있는 여자고등학교에 다니는 초초 흔녀임 참고로 얼굴은 못생겼지만 어릴 때부터 나대는걸 좋아해서 어떻게 하면 멋있어보일까 하는 고민을 자주함 바나나 킥 근데 꼭 멋있는 척 하고 나면 다치고 난리가 남 그래서 멋있어보이면 호되게 당하는 글쓴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함 아무튼 시리즈를 적어드리겠음ㅋㅋ 스똬또 1) 글쓴이는 어릴 때부터 끼가 남달랐는지 멋있는 걸 보면 사족을 못 씀 위험해도 누가 멋있는 짓을 하면 꼭 따라하고 싶었음 이때부터 개념은 좀 없었나봄 ㅋㅋㅋ 뽜덜이 전에 창문에 앉아서 손톱깎는걸 보며 멋있어했음 그래서 손톱 대신 밥을 창문에 앉에서 먹기로 결심함 밥 위에 김치를 올려놓고 냠냠 거리는데 마덜이 그걸 보고 놀라가지고 내려오라고 그렇게 소리침 글쓴이는 밥 다 먹기전에 못 내려가겠다고 그렇게 생떼를 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런짓을 했을까 후회를 함 ㅜㅜ..바본 듯 암튼 막 발을 왔다갔다 앞으로 했다가 뒤로 했다가 하다가 기대서 어린 날의 여운을 느끼려고 등을 창문쪽으로 대는 순간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이 없었는걸 뻔히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ㅈ...ㅈㅈ.. 그러다가 .. 결국 다쳐서 왼쪽팔을 11바늘을 병원에서 꼬맴 ㅋㅠㅠㅠㅠ 흉터 돋네 그래도 병원에서 고모가 미미인형? 줘서 그 땐 좋아했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king 2) 저번년인가? 도로가 얼어서 차가 못다니는 날이 있었음 글쓴이는 중학교를 자전거 타니고 다니는 습성이 있었는데 도로가 얼어서 차랑 자전거는 커녕 걷기도 미끄러워서 짜증나는 날이였음 결국 아무도 데려다주지 못해서 걸어가기로 함 췟 ㅡㅡ 그 놈의 학교는 절대 쉬지를 않음 결국 천천히 슬로슬로우 걸어감 길을 걷다가 갑자기 친구가 김연아 선수는 빙판위의 여왕이라며 칭찬하던게 떠오름 길엔 아무도 없어서 도로에서 멋있어보이고 싶었음 마침 도로가 빙판돋아서 막 이리저리 나대기 시작함 코너에서 나무잡고 돌기도 하고 생쇼를 함 (그 나무 주인 할머니가 이상하게 쳐다보던게 기억남) 올ㅋ 나도 좀 한 빙판 하는데?ㅋ 이러면서 좀 더 힘을 내서 발을 앞으로 뻗다가 엉덩이를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가 약간 찢어지는 사태가 남 ㅡㅡ 나뭇잎으로 가리려다가 입고있던 점퍼를 벗고 엉덩이에 착용을 함 애들이 치마가 뭐냐고 왜 이렇게 늦게오냐고 물을 때ㅐ 아무 말도 못했음...........ㅋ.. 그래서 독수리오형제인 척 사실 괴한을 무찌르고 왔어 라고 했다가 이 표정을 보았던걸로 기억함 3) 석식을 먹고 친구랑 같이 반으로 가고있었음 친구가 오른쪽으로 블럭이 깔린 길을 내려갈 때 난 왠지 멋있게 내려가고 싶어서 엄청 기울어진 왼쪽 블럭길을 내려가던 순간 슬리퍼를 신고 있었는데 흙을 밟아서 슬라이딩을 했다가 비련의 여주인공 ver. 로 넘어졌음 친구가 겁나 깔깔거리면서 영화찍냐고 그랬음 ㅠㅠ 웃지말라고 소리치면서 왼쪽 발목이 너무 아파서 확인을 하니 완전히 쓸린거임 피가 뚝뚝 부끄럽지만 친구에게 속삭이며 "이건 우릴 본 사람과 너와 나의 비밀이야" 이랬음 그러나 자기는 입이 싸다고 자랑하며 화장실로 갔고 글쓴이는 다친데를 교무실에서 밴드 붙히고 나오니까 갑자기 친구들이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깔깔거리기 시작했음 다 불어버린거 같았음 ㅡㅡ 친구 네 이년!!!!!ㅋㅋㅋㅋㅋㅋ유ㅠㅠㅠ 4) 교외동아리에서 대학교에 문화존이 있으니 오라고 함 글쓴이는 딴 여고 친구와 즐겁게 버스를 타며 가고 있었음 다 와서 친구가 내리자길래 왠지 그냥 내리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 멋있게 폴짝 뛰면서 내림 사실 카드캡처 체리 오프닝보면 체리가 벚꽃잎을 사뿐 밟잖슴? 따라하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과는 shi망ㅠㅠ 버스노선 바꼈다는 알림판에 눈을 찧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ㅍㅍ..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눈이 빨개졌다면서 놀라는데 난 이와중에도 멋있어 보이고 싶었음 그래서 멋지게 흐느낌 근데 친구는 울지말라고 X팔린다고 그치랬음 결국은 멋있어 보일 수 없었음ㅠㅠ...... 다음날에 병원 갔더니 의사님이 왜 그러냐고 물음 의사님앞에선 나대는 고등학생은 얌전해집니다 "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버스에서 뛰었다가 노선변경 표지판에 눈 찧었어요 " " 멋있는것도 중요하지만 니 목숨은 안 중요하니? " 머멋있엉!!!!!!!!!! 의사님은 다음부턴 조심하라며 당부를 함 ㅠㅠ 그리고 오른쪽엔 아..안대를 착용..으으.....ㅠㅠㅠ 대충 4개만 이야기 해보았음 사실 멋있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놈의 나댐증이 몸을 고생시키는거 같음 ㅎㅎ;; 이제 자제해서 좀 덜 다치기로 해야겠음 근데 이상하게 멋있어보이고 싶지 않아도 구르거나 넘어짐 다리에 아무래도 저주가 걸린것같음 ㅡㅡ 암튼 이 글 추천하면 글쓴이처럼 안 다치고 흉터 안남는다 좋은 남친여친 생긴다 이제 글쓴이는 이만 빠질게염 ㅎㅎ 글 봐주셔서 감사해yooo (__*) + 아딘소양나용민쥐민쥬갸운송이 수빙죵이은디리밍삔이 이상해씨 스릉흐염 ㅎㅎ..♡ 이런거 찾아내면 추천 해죠야지?ㅋ 1
★☆ 멋있는 척 했다가 호되게 당한 이야기 ☆★
반가워영 10대이야기 여러붕 ^ㅠ^/
글은 처음 쓰니까 못써도 이해해주세여 ㅎㅎㅎㅎ..ㅋㅋ
남친은 ..있으니까 있음체로 하겠음 ㅋㅋㅋㅋㅋㅋ히히
글쓴이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경남 진주시에 있는 여자고등학교에 다니는
초초 흔녀임
참고로 얼굴은 못생겼지만 어릴 때부터 나대는걸 좋아해서
어떻게 하면 멋있어보일까 하는 고민을 자주함
근데 꼭 멋있는 척 하고 나면 다치고 난리가 남
그래서 멋있어보이면 호되게 당하는 글쓴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함
아무튼 시리즈를 적어드리겠음ㅋㅋ
스똬또
1)
글쓴이는 어릴 때부터 끼가 남달랐는지
멋있는 걸 보면 사족을 못 씀
위험해도 누가 멋있는 짓을 하면 꼭 따라하고 싶었음
이때부터 개념은 좀 없었나봄 ㅋㅋㅋ
뽜덜이 전에 창문에 앉아서 손톱깎는걸 보며 멋있어했음
그래서 손톱 대신 밥을 창문에 앉에서 먹기로 결심함
밥 위에 김치를 올려놓고 냠냠 거리는데
마덜이 그걸 보고 놀라가지고 내려오라고 그렇게 소리침
글쓴이는 밥 다 먹기전에 못 내려가겠다고 그렇게 생떼를 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런짓을 했을까
후회를 함 ㅜㅜ..바본 듯
암튼 막 발을 왔다갔다 앞으로 했다가 뒤로 했다가 하다가
기대서 어린 날의 여운을 느끼려고
등을 창문쪽으로 대는 순간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이 없었는걸 뻔히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ㅈ...ㅈㅈ..
그러다가 .. 결국 다쳐서
왼쪽팔을 11바늘을 병원에서 꼬맴 ㅋㅠㅠㅠㅠ 흉터 돋네
그래도 병원에서 고모가 미미인형? 줘서
그 땐 좋아했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king
2)
저번년인가? 도로가 얼어서 차가 못다니는 날이 있었음
글쓴이는 중학교를 자전거 타니고 다니는 습성이 있었는데
도로가 얼어서 차랑 자전거는 커녕
걷기도 미끄러워서 짜증나는 날이였음
결국 아무도 데려다주지 못해서 걸어가기로 함
췟 ㅡㅡ 그 놈의 학교는 절대 쉬지를 않음
결국 천천히 슬로슬로우 걸어감
길을 걷다가 갑자기 친구가 김연아 선수는 빙판위의 여왕이라며
칭찬하던게 떠오름
길엔 아무도 없어서 도로에서 멋있어보이고 싶었음
마침 도로가 빙판돋아서 막 이리저리 나대기 시작함
코너에서 나무잡고 돌기도 하고 생쇼를 함
(그 나무 주인 할머니가 이상하게 쳐다보던게 기억남
)
올ㅋ 나도 좀 한 빙판 하는데?ㅋ
이러면서 좀 더 힘을 내서 발을 앞으로 뻗다가
엉덩이를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가 약간 찢어지는 사태가 남 ㅡㅡ
나뭇잎으로 가리려다가
입고있던 점퍼를 벗고 엉덩이에 착용을 함
애들이 치마가 뭐냐고 왜 이렇게 늦게오냐고
물을 때ㅐ
아무 말도 못했음...........ㅋ..
그래서 독수리오형제인 척
사실 괴한을 무찌르고 왔어
라고 했다가
이 표정을 보았던걸로 기억함
3)
석식을 먹고 친구랑 같이 반으로 가고있었음
친구가 오른쪽으로 블럭이 깔린 길을 내려갈 때
난 왠지 멋있게 내려가고 싶어서 엄청 기울어진 왼쪽 블럭길을 내려가던 순간
슬리퍼를 신고 있었는데 흙을 밟아서 슬라이딩을 했다가
비련의 여주인공 ver. 로 넘어졌음
친구가 겁나 깔깔거리면서 영화찍냐고 그랬음 ㅠㅠ
웃지말라고 소리치면서
왼쪽 발목이 너무 아파서 확인을 하니
완전히 쓸린거임 피가 뚝뚝
부끄럽지만 친구에게 속삭이며 "이건 우릴 본 사람과 너와 나의 비밀이야" 이랬음
그러나 자기는 입이 싸다고 자랑하며 화장실로 갔고
글쓴이는 다친데를 교무실에서 밴드 붙히고 나오니까
갑자기 친구들이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깔깔거리기 시작했음
다 불어버린거 같았음 ㅡㅡ
친구 네 이년!!!!!ㅋㅋㅋㅋㅋㅋ유ㅠㅠㅠ
4)
교외동아리에서 대학교에 문화존이 있으니 오라고 함
글쓴이는 딴 여고 친구와 즐겁게 버스를 타며 가고 있었음
다 와서 친구가 내리자길래
왠지 그냥 내리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
멋있게 폴짝 뛰면서 내림
사실 카드캡처 체리 오프닝보면 체리가 벚꽃잎을 사뿐 밟잖슴?
따라하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과는 shi망ㅠㅠ
버스노선 바꼈다는 알림판에 눈을 찧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ㅍㅍ..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눈이 빨개졌다면서 놀라는데 난 이와중에도 멋있어 보이고 싶었음
그래서 멋지게 흐느낌
근데 친구는 울지말라고 X팔린다고 그치랬음
결국은 멋있어 보일 수 없었음ㅠㅠ......
다음날에 병원 갔더니 의사님이 왜 그러냐고 물음
의사님앞에선 나대는 고등학생은 얌전해집니다
"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버스에서 뛰었다가
노선변경 표지판에 눈 찧었어요 "
" 멋있는것도 중요하지만 니 목숨은 안 중요하니? "
머멋있엉!!!!!!!!!!
의사님은 다음부턴 조심하라며 당부를 함
ㅠㅠ 그리고 오른쪽엔 아..안대를 착용..으으.....ㅠㅠㅠ
대충 4개만 이야기 해보았음
사실 멋있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놈의 나댐증이 몸을 고생시키는거 같음 ㅎㅎ;;
이제 자제해서 좀 덜 다치기로 해야겠음
근데 이상하게 멋있어보이고 싶지 않아도
구르거나 넘어짐
다리에 아무래도 저주가 걸린것같음 ㅡㅡ
암튼 이 글 추천하면
글쓴이처럼 안 다치고 흉터 안남는다
좋은 남친여친 생긴다
이제 글쓴이는 이만 빠질게염 ㅎㅎ
글 봐주셔서 감사해yooo (__*)
+
아딘소양나용민쥐민쥬갸운송이
수빙죵이은디리밍삔이
이상해씨 스릉흐염 ㅎㅎ..♡
이런거 찾아내면 추천 해죠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