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주의)이게 많이 뚱뚱한건가요?!★★★(추가)

태풍보소2012.09.16
조회173,641

 

 

 

(혐오주의/엄빠주의)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15살 학생입니다! 태풍이 온대죠...다들 조심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이게 많이 뚱뚱한건가요? 전 163~4cm에 방금재보니...73kg이네요...

몇달전까지만해도 67에서 62~61kg 까지 뺐었는데 다시 쪘네요..

방금재보니까 허리둘레는 100~101cm정도 나오네요....많이뚱뚱한건가요?

제가 의식을 못하는건가요.....2번째 3번째사진은 속바지 아니구요

보통 시내에서 5천원정도 주면 살수있는 그런 흔한 트레이닝 바지입니다.

근데 제가 입으면 속바지처럼 꽉끼네요 바지는 30?32? 요즘 바지를 안사봐서 모르겟네요ㅠㅠ 그정도입고

티는 프리로 입는데 저는 좀 딱맞습니다.

근데 진짜 저한테 30짜리 바지하나가 있는데 종아리가 껴서 잘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딴곳은 맞는데 종아리만 유독 끼더라구요 종아리에 알많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구요.....알빼면 괜찮을까요?

근데 딱히 살을 빼야할 동기도 없고......하....저 많이 뚱뚱한건가요?

톡커님들의 의견들 듣고싶습니다. 험한말 해주셔도 되니까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그런말이라도 듣고 뺄수있게.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일단 살부터 빼고 좋아하든 해야될것같긴한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이 다리로 판을 한번 올린적이있는데....이 사진 도용이 아니라 제 다리사진입니다.

 

 

 

 

 

 

그리고..........

평범한얘들처럼 연애도 하고싶은데...만약....살빼면 그게 조금이라도 가능하게될까요?

 

 

 

 

 

(+추가)

아 그렇게 심각한거라니.....전지금까지 전혀 의식하지 못했었어요.

그냥 아 이정도면 괜찮다 이렇게 느끼고 있었는데 허벅지도 가끔은 얇아보이고 그랬는데

아 그 배둘레(100~101cm)는 배꼽에서 잰거구요. 지금 허벅지도 재보니 60cm군요 그리 심각한건가...

아 왜 살빼야할 의지를 못느끼죠? 아정말......그리고 줄넘기로 살을 빼고싶긴한데 전 이 키에서 더 크고 싶지 않거든요......아담한게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