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심리학 01 ★★★★★

꼬기2012.09.16
조회756

안녕하세요!

 

소저는 시험을 약 18일 남긴

꽃다운 소녀랍니다음흉

 

 

심리학을 틈나는대로 공부하고, 더불어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으므로부끄

소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하여

용기를 내서 한번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항상 진지하므로 궁서체

 

 

 

 

 

*

 

 

 

 

 

01. 고백

 

 

갑자기 고백 이란 말에 뜬금없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거 아세요?

 

'고백을 받으면 상대방이 좋아진다'

 

라는 호감의 호혜성을요.

 

 

 

실제로 우리는 주위에서 이런 말 들어본적있을겁니다.

 

"원래 다른사람 좋아했는데, 먼저 고백을 해서"

 

 

이 말은 즉,

 

호감에 마음이 움직였다

 

라는것입니다.

 

 

최근에는 적극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여성이 늘고있는 추세이지요?

하지만 아직도 남자들은 여성은 고백을 받는쪽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남성은 여성의 고백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기 떄문 이라고 받아들이고는 크게 동요를 해요.

 

 

위의 이야기는 남자든,여자든 특별히 관심이 없던 사람일지라도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면

그 사람에게 마음이 기운다는것을 의미해요.

 

 

한 실험에서는 호감의 호혜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서로 모르는 학생 네 명을 한 그룹으로 묶어

여러가지 과제에 대해 토론을 시킨다.

토론을 시키기 전, 참가자가 실험실에 들어오면 미리 해두었던

성격 검사 결과를 한 사람씩 알려준다.

이때 슬쩍

'같은 그룹 A씨의 검사 결과, 당신에게 호감을 가질것같다'

라고 말한다.

이후 몇차례 토론을 진행한 후,

"멤버를 교체하겠습니다. 단, 두 사람씩 움직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 중 누구와 함께 하고 싶은지 알려주세요"

라는 질문을 던져, 피험자가 멤버 중 누구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는지를 조사하니

학생들은 실험관이 실험실에서 언급한 A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만약 여러분이 교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좋아해요" 하고 호감을 표현해요.

 

그러면 상대방도 여러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할거에요.

 

 

 

 

 

 

02. 다가가기

 

 

 '가까워 지다'

 

라는 말은 물리적 거리도, 심리적 거리도 가리키듯이

사람은 거리가 가까울수록 친밀해집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가까이 있을수록 얼굴이 마주칠 기회도, 말할 기회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많아진다

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가까운 거리일수록 의식하고, 친해지고

그렇게 교감을 할수록 없었던 호감도 생깁니다.

 

사회학자 호만즈는

'우선 서로를 의식하면 호감이 생긴다'

라고 했습니다.

 

물론 먼저 다가가는게 쑥스럽겠지만,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는게 사랑을 이루는 첫걸음입니다.

 

 

 

 

 

글을 많이 안쓴거 같은데 시간이 오래걸리네요더위

 

하지만 우리 모두의 연애를 위해서라면...

제 한 몸, 기꺼이 바치겠습니다음흉

 

 

이렇게 끝내는게 아쉬우니까 보너스로 하나 알려드릴게요.

 

 

+BONUS

 

상대방의 호감을 얻고싶다면 스릴을 이용하세요.

 

스릴있는곳에서는 생리적으로 흥분을 합니다.

두려울때도, 기쁠때도, 운동할때도 우리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흥분을 느껴요.

 

이런 두근거림을 이용해서

데이트를 할때 운동을 한뒤, 공포영화를 봐요.

그리고 그 후에는 여유롭게 식사.

 

이로써 여러분에 대한 호감이 더욱 커질겁니다.

 

 

 

여러분 얼른 글이 보고싶다면

 추천과 댓글.....

 

알죠?윙크

 

 

그럼 여러분 다음편에서 봐요~

모두에게 유용하면 좋겠네요!

모두 빠이빠잇!

 

 

 

 

 

모든 글은 책을 토대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