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하세요 저는 17살 흔녀 입니당ㅋㅋ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학원남자애 번호를 따려구용 좀 길더라두 천천히 끝까지 읽어주세요!!ㅎ 여러분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써요ㅎㅎ 제가 물론 얼굴되고 몸매되고 키도 크고 공부잘하고 돈 많고 옷 잘입는 그런 스팩쩌는 여자가 아니라서요;;; 제가 이 학원을 아마 작년 겨울 쯤 부터 다녓을꺼에요 국어 학원인데,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 이시고..ㅋㅋ 쨋든 분명히 올해 봄까지만 해도 학원 남자애들을 봐도 아무렇지도 않던 제가!! 어떤 남자아이가 좋아져 버렷어요..ㅎ 막 밥먹을 때도 그애 생각이 나서 밥도 못먹겟어요..ㅋㅋ 쨋든 저는 그 학원에 친구도 없구, 낯가림이 심해서 잘 모르는 애들한테 인사하는거 정말 힘들어 하거든요..ㅜㅜ 그래서 아직까지 아무말도 못해보고 그냥 같은 반이니까 얼굴만 보는 정도? 에요..ㅠㅜ 학원이 주말에 똑같은 수업을 4시, 5시반 이렇게 연달아 하는 터라 그 애 얼굴도 못보고 갈때가 많아요....ㅠㅜ 그런데 오늘도 역시 4시 타임에 오지 않아서 아.. 오늘도 얼굴 못보고 가는구나.. 햇는데!! 엄마 차 타려고 기다리고 잇는데 건너편 멀리서 그 애가 보이는 거에요!! ㅠㅜ속으로 하느님 감사합니다ㅜ 다음주도 행복한 일주일이 되겟네요ㅠㅜ 라고 하면서 좋아라 하고 잇엇어요ㅋㅋㅋㅋ 그 애가 내가 서잇는 곳으로 건너 올때까지 계속 그애만 쳐다봣어요ㅎㅎ 오늘은 또 이쁘게 머리도 세우고 왓더라구요 힣 좀 변태 같지만..ㅋ 그 애도 천천히 저를 지나쳐서 학원으로 가버렷어요 그 애가 천천히 지나칠 때! 저는 마음속으로 다짐을 햇어요!! 내가 추석 끝나고 꼭!! 번호를 따고 만다!! 라구요...ㅜ 근데 제가 막상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니 나같아도 안받아 주겟더라구요ㅠㅜ 제가 키도 엄청 쪼그만하고ㅠㅜ(160아래에요) 몸매도 좀 통통해서.......또르르.....★ 얼굴은 제가 판단할 상황은 아닌것같구요 그래도 세상 살아가는덴 지장은 없을꺼같아요ㅠㅜ 그래서 말인데요 제가 그 애한테 번호를 달라고 하면 그 애가 줄까요..? 여자친구가 잇으면 어떡하죠..? 거절하면 앞으로 학원은 못가는건가요... 진짜 미쳐버릴꺼 같아요 곧잇음 중간인데..ㅋㅋㅋㅋ 아 닉넴공개를 해야지 성은 저도 몰겟어요ㅋㅋ 맨날 쌤이 이름만 불러서ㅋㅋ JS야 내가 너한테 번호 따도 되겟니..ㅋㅋㅋㅋㅋ 판여러분!! 제발 저에게 조언을 주세요..ㅜ 3
♡♥♡♥학원 남자애 번호 따기!!!!!!!!!!!!♡♥♡♥
안농하세요
저는 17살 흔녀 입니당ㅋㅋ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학원남자애 번호를 따려구용
좀 길더라두 천천히 끝까지 읽어주세요!!ㅎ
여러분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써요ㅎㅎ
제가 물론 얼굴되고 몸매되고 키도 크고 공부잘하고 돈 많고 옷 잘입는 그런 스팩쩌는 여자가 아니라서요;;;
제가 이 학원을 아마 작년 겨울 쯤 부터 다녓을꺼에요
국어 학원인데,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 이시고..ㅋㅋ
쨋든 분명히 올해 봄까지만 해도 학원 남자애들을 봐도 아무렇지도 않던
제가!! 어떤 남자아이가 좋아져 버렷어요..ㅎ
막 밥먹을 때도 그애 생각이 나서
밥도 못먹겟어요..ㅋㅋ
쨋든 저는 그 학원에 친구도 없구, 낯가림이 심해서
잘 모르는 애들한테 인사하는거 정말 힘들어 하거든요..ㅜㅜ
그래서 아직까지 아무말도 못해보고 그냥 같은 반이니까
얼굴만 보는 정도? 에요..ㅠㅜ
학원이 주말에 똑같은 수업을 4시, 5시반 이렇게 연달아 하는 터라
그 애 얼굴도 못보고 갈때가 많아요....ㅠㅜ
그런데 오늘도 역시 4시 타임에 오지 않아서
아.. 오늘도 얼굴 못보고 가는구나.. 햇는데!!
엄마 차 타려고 기다리고 잇는데 건너편 멀리서 그 애가 보이는 거에요!!
ㅠㅜ속으로 하느님 감사합니다ㅜ 다음주도 행복한 일주일이 되겟네요ㅠㅜ 라고 하면서
좋아라 하고 잇엇어요ㅋㅋㅋㅋ
그 애가 내가 서잇는 곳으로 건너 올때까지 계속 그애만 쳐다봣어요ㅎㅎ
오늘은 또 이쁘게 머리도 세우고 왓더라구요 힣
좀 변태 같지만..ㅋ
그 애도 천천히 저를 지나쳐서 학원으로 가버렷어요
그 애가 천천히 지나칠 때! 저는 마음속으로 다짐을 햇어요!!
내가 추석 끝나고 꼭!! 번호를 따고 만다!! 라구요...ㅜ
근데 제가 막상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보니 나같아도 안받아 주겟더라구요ㅠㅜ
제가 키도 엄청 쪼그만하고ㅠㅜ(160아래에요
)
몸매도 좀 통통해서.......또르르.....★
얼굴은 제가 판단할 상황은 아닌것같구요
그래도 세상 살아가는덴 지장은 없을꺼같아요ㅠㅜ
그래서 말인데요 제가 그 애한테 번호를 달라고 하면
그 애가 줄까요..? 여자친구가 잇으면 어떡하죠..?
거절하면 앞으로 학원은 못가는건가요...
진짜 미쳐버릴꺼 같아요 곧잇음 중간인데..ㅋㅋㅋㅋ
아 닉넴공개를 해야지
성은 저도 몰겟어요ㅋㅋ
맨날 쌤이 이름만 불러서ㅋㅋ
JS야 내가 너한테 번호 따도 되겟니..ㅋㅋㅋㅋㅋ
판여러분!! 제발 저에게 조언을 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