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든다는건 핑계 사람이 힘든다는건 ok.

야간피돌이2012.09.17
조회111

일하는터야.. 몇일 적응이 안되니 당연히 힘들겟조 어느누구라도 같을겁니다..

낯선환경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듯이 일터도 아마 마찬가지 일겁니다..

 

하지만.. 사람관계 이거 무시 못하고 굉장히 중요한대요...

 

100원만 비어도 버럭버럭 되는 사장님.. 아 이제 참기도 힘들고.. 힘드네요...

 

주말 주간.. 다들 못이겨서 1달도 못버티고.. 그만두네요..

 

주말 주간이 일을 몇일이나 한다고 1달도 못버틸정도면.. 힘들다는소리인데..

 

전 매일 마주치는데..

 

일하는거는뭐 이제 상관이없는데..

 

사람관계가 좀 그러니.. 그만두려고 합니다..

 

필요할때만 찾는데.. 그떄 도와주면 고마워해야되는데... 돈으로만 생각하는 거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다른곳을 찾아보던가.. 아님 회사를 다니는게 났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