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친구는 21살 차이 인데요 사귄지는125일 째입니다 처음엔 카톡으로 연락해 사귀게 되엇고 사귄지 일주일만에 만나 제가 밥을 삿죠 저녁겸 소주... 그러곤 각자 집으로 헤어졋죠.. 그러고 일주일 잇다 다시만낫습니다 술을먹고 제가 만이 취해서 집에 안간다고 햇다네요 저도 기억은 안나지만 눈떠보니 모텔이 엿습니다 그후로 계속 일주일에 세네번씩 만나는데 술먹고 모텔가는것 뿐이엿죠 남자친구 직업이 버스기사 이긴하지만 그렇다고 다른데이트는 전혀 없엇어요 그저 술먹고 모텔가고 그게 다엿으니까요 그러곤 술먹고 모첼가서 할거하고나면 항상 자요 그렇게 모텔다니는것을 끝네고 남친집에서 만나게 되어요 남친집은 인천인데요 저희집은 서울입니다 제가 항상 남친 남는시간때에 맞춰 지하철을 타고 인천에 옵니다 그럼 저는 항상 반찬을 하고 집청소를 하고 자기가 아침에 지하철첫차 타고 오라고 햇으면서 항상 가면 자고잇어요 좀 황당하죠 더 황당한건 내가 왓다고 깨우면 일어나기라도 해야하잔아요? 계속 자요 그러다 싸우고 일어나면 제가 밥차려주죠 그럼 씻고출금해요 이게다죠? 제가 오빠집에서 놀다가 집에 갈때쯤이면 제가 싸우고싸운덕에 지하철역까진 데려다줘요 근데 지하철타고 가서 톡하라면서 가서 나집에 왓어 하면 항상 대답이 없어요 그러다 한 두신간뒤엔 일어나서 화장실 갓다와서 20분도 안되 도로 잡니다 것도 잔다고해서 싸우느라20분이요 이거하자해도 실다 저거 하자해도 실다 한번에 오케이 하는것도 없구요 저흰 격일로 싸우다싶이 하는데요 항상 제가 울고빌고 메달려요 남친은 자기가 화가나면 욕도 하고 막말에... 제가 항상 울고 빌고 메달리면 그나마 받아주긴 해요 그러면서 자기가 진짜 왕이라도 된듯..... 어끄제도 싸웟는데 제가또 빌고빌엇죠 저보고 하는말이 너는 지하철타고왓다가 지하철타고가 나 출근하고나면 인천에서 집안일하다가가 남친이 일하는곳이 저희동제 쪽이거든요 오후에 일을할땐 차고지까지라도 같이가는데 저보고 차고지가려고 자기집오냐고 집안일 하고가라고 하네요 찬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죠... 어끄제 싸운것도 남친이 지방에 벌초하러간다고 그다음날이 데이트하기로 한날이엿거든요 남친이 벌초하러간다고해서 하루 못봣죠 그러고 그다음날은 전화를 하니 폰이 꺼져잇더군요 한시쯤되니 켜졋는데 전화는안받더군요 그러다 한번쯤받더니 피곤하다며 다시잔대요 그러고 3분잇다 다시전화햇는데 안받아요 하루종일 톡해도 안보고 그러고 그다음날은 꼭보기로 햇는데 아버님이 편찬으셔서 오늘도안되니까 그냥 집에잇어라 운전중이라 바쁘니까 톡마구날리지 말고 라고 와잇더라구요 이것도 어이 없어서 화좀내고 막말좀 햇죠 그랫더니 짐싸가래요 다시는 연락도하지말고 항상 다 제잘못이래요 오늘 고백데인데.....하니까 멀고백해 반성이나해라 이러고... 혹시 이런 남자친구 또잇나요? 정말 미칠지경이에요 자기는 자기 잘못을 모른대요 항상 자기가 자고 다른연인이 하는 데이트 안해서 싸우는건 모르고 자긴잘하는거고 나는 못하는거래요 누가 잘못일까요? 댓글좀 만이 달아주세요 남친보여주려고요 자기가 얼마나 잘못인지... 2
이런남자친구 또잇을까요?
저랑 남자친구는 21살 차이 인데요
사귄지는125일 째입니다
처음엔 카톡으로 연락해 사귀게 되엇고 사귄지 일주일만에 만나
제가 밥을 삿죠 저녁겸 소주...
그러곤 각자 집으로 헤어졋죠..
그러고 일주일 잇다 다시만낫습니다
술을먹고 제가 만이 취해서 집에 안간다고 햇다네요
저도 기억은 안나지만 눈떠보니 모텔이 엿습니다
그후로 계속 일주일에 세네번씩 만나는데 술먹고 모텔가는것 뿐이엿죠
남자친구 직업이 버스기사 이긴하지만 그렇다고 다른데이트는 전혀 없엇어요
그저 술먹고 모텔가고 그게 다엿으니까요
그러곤 술먹고 모첼가서 할거하고나면 항상 자요
그렇게 모텔다니는것을 끝네고 남친집에서 만나게 되어요
남친집은 인천인데요 저희집은 서울입니다
제가 항상 남친 남는시간때에 맞춰 지하철을 타고 인천에 옵니다
그럼 저는 항상 반찬을 하고 집청소를 하고 자기가 아침에 지하철첫차 타고 오라고 햇으면서
항상 가면 자고잇어요
좀 황당하죠 더 황당한건 내가 왓다고 깨우면 일어나기라도 해야하잔아요?
계속 자요 그러다 싸우고 일어나면 제가 밥차려주죠 그럼 씻고출금해요 이게다죠?
제가 오빠집에서 놀다가 집에 갈때쯤이면 제가 싸우고싸운덕에 지하철역까진 데려다줘요
근데 지하철타고 가서 톡하라면서 가서 나집에 왓어 하면 항상 대답이 없어요
그러다 한 두신간뒤엔 일어나서 화장실 갓다와서 20분도 안되 도로 잡니다
것도 잔다고해서 싸우느라20분이요
이거하자해도 실다 저거 하자해도 실다 한번에 오케이 하는것도 없구요
저흰 격일로 싸우다싶이 하는데요
항상 제가 울고빌고 메달려요
남친은 자기가 화가나면 욕도 하고 막말에...
제가 항상 울고 빌고 메달리면 그나마 받아주긴 해요
그러면서 자기가 진짜 왕이라도 된듯.....
어끄제도 싸웟는데 제가또 빌고빌엇죠
저보고 하는말이 너는 지하철타고왓다가 지하철타고가
나 출근하고나면 인천에서 집안일하다가가
남친이 일하는곳이 저희동제 쪽이거든요 오후에 일을할땐 차고지까지라도 같이가는데
저보고 차고지가려고 자기집오냐고 집안일 하고가라고 하네요
찬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죠...
어끄제 싸운것도 남친이 지방에 벌초하러간다고 그다음날이 데이트하기로 한날이엿거든요
남친이 벌초하러간다고해서 하루 못봣죠
그러고 그다음날은 전화를 하니 폰이 꺼져잇더군요
한시쯤되니 켜졋는데 전화는안받더군요
그러다 한번쯤받더니 피곤하다며 다시잔대요
그러고 3분잇다 다시전화햇는데 안받아요 하루종일 톡해도 안보고 그러고
그다음날은 꼭보기로 햇는데 아버님이 편찬으셔서 오늘도안되니까 그냥 집에잇어라 운전중이라 바쁘니까 톡마구날리지 말고 라고 와잇더라구요
이것도 어이 없어서 화좀내고 막말좀 햇죠 그랫더니 짐싸가래요
다시는 연락도하지말고 항상 다 제잘못이래요
오늘 고백데인데.....하니까
멀고백해 반성이나해라 이러고...
혹시 이런 남자친구 또잇나요? 정말 미칠지경이에요
자기는 자기 잘못을 모른대요
항상 자기가 자고 다른연인이 하는 데이트 안해서 싸우는건 모르고 자긴잘하는거고
나는 못하는거래요 누가 잘못일까요?
댓글좀 만이 달아주세요 남친보여주려고요 자기가 얼마나 잘못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