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5년동안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나는 29살..남자는 42살 사실 어찌됐든간에 5년이란 시간은
분명히 좋은 추억도있을것이고 기억되고싶지않은일도있겠지요 매번 상대도안돼는 싸움을 합니다.
내가 너무 많이 조아하기때문에 무조건 맟추라는 그사람이 야속하고 사실 많이 힘듭니다.
그치만 그 5년이란시간이 결코 짧지않습니다 나를 좋아하지만 사랑은 아니라고당당히말하는 사람이
언제나 서운했지만 내가좋아하고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된다고생각했습니다.
나는 짝사랑을 정말 즐기는 여자인거같습니다 난몰랐는데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나는 정말 대단한 집착녀라는거를 다시한번느꼈습니다 .. 솔직히 이렇게 까진 했어야했나 싶기도하더군여.
매번 싸움이 자꾸 생기고 이제 오빠는 나이먹었는데정말 어린너랑 그만싸우고싶고 그만 만나고싶다고
일방적으로문자를 통보하고잠수를 탑니다........남자들 뻔한 래파토리......나는 왠지 그게 받아들이지않습니다 불과 2주전만해도 서로 웃고놀고 여행까지 갔다왔는데 그렇게일방적으로 선을 거버리는 남자에게
너무큰상처를 받습니다. 이게 사실 100번쯤 돼는거같군요 하지만 나는이번에 또 오기가생깁니다.
좋아하는 맘이기전에 어떡해 나한테 이렇게까지 할까 내가그렇게 죽을죄를 지었나 나혼자 내 이기적인 생각만 하게됩니다. 솔직히 지하철로는2시간 30분. 버스로 1시간 20분 정도걸리는 거리에 삽니다.
3일째 전화연결도안되고 답답해 죽을 지경입니다 토요일날 무작정 집앞에 찾아갔죠 새워진 차를 보고 집에 있구나 싶어서 문앞에 쪼구려 서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잠깐이면돼니 얘기좀하자고.
문의 비밀번호를 아무리눌러봐도 아래 열쇠까지 잠긴걸로봐선 열어줄 생각이 없는거같습니다.
5시부터 10시까지 문을 발로차고 두들겨도 기척이없습니다.. 얼마나 화가났으면 이럴까 얼마나 내가 미우면 이럴까 자신이 없어졌었습니다 근데 또 너무서럽고 섭섭하고 너무밉다라는 생각에 또다시 문을 두드리고 막차시간이 넘자 그사람얼굴고보지못하고 다시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너무간절했습니다. 그냥 그사람과의 모든걸 이렇게 정리 해버리라는 그사람이 너무 입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일요일 다시 아침 일찍 가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정말 간절 합니다 혼자 눈물 콧물 쏟아가며 이알물고 버텨봅니다
이미 두손엔 물집이 잡혀서 터져서 이제 힘도없습니다. 근데 오늘은 기필코 오빠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내 정신이였는지 정말 귀신에 씌였는지는 몰라도 현관이 문이 두개인데 무작정 창문에 올라가 방 베란다 로통하는 거리를 봤는데 가능할꺼같았습니다 솔직히 3층이였지만 그래도 꽤높습니다.
창문에 올라타고 베란다로 베관에 다리를 끼고 발로창문을 열고 나.. 2번의 실퍄끝애 ,,,집안 베란다에 들어옵니다. 두리번두리번 오빠를 찾는데 작은방에서 컴터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머리가 핑돌거같고현기증이 날꺼같았습니다. 무슨 정신으로 이런짓까지 하면서 이렇게 까지 했어야했는지 오빠테 당당히 걸어서 오빠 라고외쳤더니 오빠가 하얗게 얼굴이 질려선 너 어떡해 들어왔냐겨 정말 눈이 튀어나올듯 놀랩니다
나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며 나는 지금 오빠가 왜 나한테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그것만 묻고싶다.
오빠는 계속 니가 여길 어떡해 들어왔는를 묻습니다. 오빤 정말 기가막히고어이가없다고하면서 웃기만 합니다.. 정말 문이라도 부스고드러온거냐며 나를 대단한 여자로 바라봅니다. 그렇게 웃습니다.
모르겠더군요 내맘이 뭔지 왜 그사람만 보면 그렇게 웃음이 나는지. 베란다 통해서 들어왔다니깐
문열어주지않아서 배관타고 집에 들어갔어요
문열어주지않아서 배관타고 그사람 집에 들어갔어요
아직도 내가 정말 배관을 타고 집으로 들어갔는지 긴가민가 합니다
사실 5년동안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나는 29살..남자는 42살 사실 어찌됐든간에 5년이란 시간은
분명히 좋은 추억도있을것이고 기억되고싶지않은일도있겠지요 매번 상대도안돼는 싸움을 합니다.
내가 너무 많이 조아하기때문에 무조건 맟추라는 그사람이 야속하고 사실 많이 힘듭니다.
그치만 그 5년이란시간이 결코 짧지않습니다 나를 좋아하지만 사랑은 아니라고당당히말하는 사람이
언제나 서운했지만 내가좋아하고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된다고생각했습니다.
나는 짝사랑을 정말 즐기는 여자인거같습니다 난몰랐는데이번기회에 다시한번 나는 정말 대단한 집착녀라는거를 다시한번느꼈습니다 .. 솔직히 이렇게 까진 했어야했나 싶기도하더군여.
매번 싸움이 자꾸 생기고 이제 오빠는 나이먹었는데정말 어린너랑 그만싸우고싶고 그만 만나고싶다고
일방적으로문자를 통보하고잠수를 탑니다........남자들 뻔한 래파토리......나는 왠지 그게 받아들이지않습니다 불과 2주전만해도 서로 웃고놀고 여행까지 갔다왔는데 그렇게일방적으로 선을 거버리는 남자에게
너무큰상처를 받습니다. 이게 사실 100번쯤 돼는거같군요 하지만 나는이번에 또 오기가생깁니다.
좋아하는 맘이기전에 어떡해 나한테 이렇게까지 할까 내가그렇게 죽을죄를 지었나 나혼자 내 이기적인 생각만 하게됩니다. 솔직히 지하철로는2시간 30분. 버스로 1시간 20분 정도걸리는 거리에 삽니다.
3일째 전화연결도안되고 답답해 죽을 지경입니다 토요일날 무작정 집앞에 찾아갔죠 새워진 차를 보고 집에 있구나 싶어서 문앞에 쪼구려 서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잠깐이면돼니 얘기좀하자고.
문의 비밀번호를 아무리눌러봐도 아래 열쇠까지 잠긴걸로봐선 열어줄 생각이 없는거같습니다.
5시부터 10시까지 문을 발로차고 두들겨도 기척이없습니다.. 얼마나 화가났으면 이럴까 얼마나 내가 미우면 이럴까 자신이 없어졌었습니다 근데 또 너무서럽고 섭섭하고 너무밉다라는 생각에 또다시 문을 두드리고 막차시간이 넘자 그사람얼굴고보지못하고 다시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너무간절했습니다. 그냥 그사람과의 모든걸 이렇게 정리 해버리라는 그사람이 너무 입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일요일 다시 아침 일찍 가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정말 간절 합니다 혼자 눈물 콧물 쏟아가며 이알물고 버텨봅니다
이미 두손엔 물집이 잡혀서 터져서 이제 힘도없습니다. 근데 오늘은 기필코 오빠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내 정신이였는지 정말 귀신에 씌였는지는 몰라도 현관이 문이 두개인데 무작정 창문에 올라가 방 베란다 로통하는 거리를 봤는데 가능할꺼같았습니다 솔직히 3층이였지만 그래도 꽤높습니다.
창문에 올라타고 베란다로 베관에 다리를 끼고 발로창문을 열고 나.. 2번의 실퍄끝애 ,,,집안 베란다에 들어옵니다. 두리번두리번 오빠를 찾는데 작은방에서 컴터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머리가 핑돌거같고현기증이 날꺼같았습니다. 무슨 정신으로 이런짓까지 하면서 이렇게 까지 했어야했는지 오빠테 당당히 걸어서 오빠 라고외쳤더니 오빠가 하얗게 얼굴이 질려선 너 어떡해 들어왔냐겨 정말 눈이 튀어나올듯 놀랩니다
나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며 나는 지금 오빠가 왜 나한테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그것만 묻고싶다.
오빠는 계속 니가 여길 어떡해 들어왔는를 묻습니다. 오빤 정말 기가막히고어이가없다고하면서 웃기만 합니다.. 정말 문이라도 부스고드러온거냐며 나를 대단한 여자로 바라봅니다. 그렇게 웃습니다.
모르겠더군요 내맘이 뭔지 왜 그사람만 보면 그렇게 웃음이 나는지. 베란다 통해서 들어왔다니깐
믿질않더군요 경비 아저씨들 돈받아가면서 나하나 잡지도않고 이거 문제있다며 장난삼아 말을 건내더군여
그러면서 엄지손가락을 세우더군여 정말 니가 이겼다 니가 짱이다라고
다시만나게된건아니지만 나의괴력에 나는 놀랬어요
정말 간절히 원하면 무엇이든 할수있을꺼같아요
내가 미친년같고 정말 황당해보이곘지만
얼마나 간절하면 내가 이렇게 까지 헀나 싶습니다.
그래도 날보고 웃어준 오빠때문에
3일굶었던 밥을 먹습니다
토가나올꺼같습니다.
나는 정말 대단한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내가정말 이긴거같아 좋습니다
정말 싸이코인가......
여러분 오늘 하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