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내역 ars로 들어봤는데 있는데 의심되는 결제내역이 많네요 티안내고 며칠 지켜보다 일터졌어요 며칠전 사업상손님 잠깐 만난다고 한시간 정도 걸린다며 일보고 일찍은 들어왔는데 그시간에 롯데쇼핑(주) 로 88300,88400이렇게 연속 두번결제... 더 며칠전 로메인 이라는 가맹점 5만원결제.... 겨우 찿은정보는 울동네 향수전문점 그외 어느지역에 있다 해놓구 결제된거보면 다른지역.... 그러려니 일이 있겠지 하며 그냥그냥 넘어가다가 결정적으로... 며칠전
회사에서 점심먹고 보니 12시 50분에 부재중와있더라구요
20분후에 확인해서 전화했더니 안받길래 일있음 전화하겠지 했어요..카톡으로 "???" 만찍어놓구 있었는데 한시간이 지나도록 안읽더라구요.. 순간 머리에 스친게 선수쳐서 전화했나라는생각이 들었어요
몇개월전 임신초기 때도 평소 잘안하던 전화를 하면서 지상황 먼저 전화해 보고하길래 수상해서 뒤를캣더니 거짓말하고 여자랑데이트한거 걸린적있거든요 난리한바탕나고 잘하겠다하고 지켜보라해서 저도 노력하면서 살고있어요..
그런데 그냘 결제내역 들어보니 풍동애니골에서 밥먹었더라구요 그 근처에 일이 있다는건 알고있지만 .... 남자랑 거기까지 가서 밥먹는것도 그렇고
그동안 수상쩍은결제내역에.... 얼마전 블박봤는데 전선을 뺐다꼈다하며 지가 일있다고 나갔을때만 블박을 꺼놓고 기록안돼게 해놓던 것도 그냥 참고 넘어갔는데....안돼겠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으로 누구랑 어디서 모하는데 전화안돼냐며 7통을 전화했어요.. 회사전화로하고 친구시켜 서울번호로 해보고 해도 안받더라구요.. 전화기를 두고간건 아닌게.. 카드를 핸폰 케이스지갑에 꼭 넣어가지고 다니거든요.. 그카드로 애니골에서 결제했거든요 일부러 소리 줄여놓고 안받는다는걸 느낄수있었어요.. 4시간후쯤... 5시넘어서 전화 하더만 카톡에 그게 모냐구 왜 그런소리하냐며 화를막 내네요...
집에서 나한테 전화하구 나간건데 핸폰 놓구갔다며 뻔한거짓말을... 여태껏 힘들게 돌아다니며 일하고 있었다며.. 너무한단거예요.. 일도 잘안풀렸다며 막 일야기 해주는데 변명처럼들리더라구요.. 더이상 추궁못하게 하려고 일 잘못된 얘기하는거 같았어요..전 알았다며 집에가서 블박보면 알겠지 하니까 차도 안갖고 나갔다며 더욱 승질을 내더라구요 날잡았다 생각하고 집에와서 따져물었어요
차안갖고 어떻게 돌아다녔냐 했더니 집근처에서 다른사장만나서 돌아다니다 그사장 차타고 다녔다고... 근데 그사장하고 근처긴하지만 애니골까지가서 밥먹은거 이해 안가서 결제내역 몰래 들은건 티안내고 좀 몰아부쳤더니 어느순간 내가 내역을알고 있다는걸 깨닫는 눈치... 제발 자기꺼좀 뒤지지 말라고 하... 니가 사소하게 거짓말하고있는게 보이니까 참고 넘어가다가 한번씩 캐내는거라고 하니 내가 이리 못살게 구니까 자기는 더 숨기고 말을 안하는거라네요.
진짜 열받아서 블박은 왜껏다켰다 하냐니까 절대 그런일 없다며 어떻게 조작하는지 모른다고 뻥치는 거예요 접속이 됐다 안됐다 하는거라며 수리를 맡기라나...맡기고 증거를 잡아서 갖고오라고... 예전에도 증거를 코앞에 갖다놔도 끝까지 아니라며 적반하장으로 굴던 놈입니다.. 암튼 안돼겠다 싶어...끝장을 보자 생각하고 카드내역 추궁할려니... 막 큰소리 치면서 그냥 니 알아서 생각하고 자기한테 물어보거나 따지지말고 상관말라네요... 기막혀서 알았다하고 집나와서 차끌고 친구네가서 블박보니 이게 나갈때 블박을 꺼놨다 집에 와서 주차다하고다시 선을 연결했나봐요.. 오후6시에 그순간이 찍혀있네요...5시 좀넘어 집이라고 했을땐 집도 아니었던 거죠...시동이 켜있어야 작동돼는 블박이거든요..
차갖고 나갔다왔으면서 안갖고 나갔다고 거짓말을 한게 이해가 안돼요..
잠깐 4시간., 그것도 낮에 연락안됐다고 미친년처럼 구는 또라이로 모는데 아주 돌겠어요..
평소엔 용건없으면 낮에 전화도 안해요..오늘 수상한 낌새를 느껴 전화한것이지...
외박도 안해 일찍 귀가해.. 자긴잘못없다네요.. 근게 가끔 늦을때 여지없이 그 부분만 기록안돼는 블박과 이상한결제내역들..,참고로 지는 내앞에선 돈천원에도 벌벌떠는척은 다합니다.. 그러면서 결제내역보니 4-5천원짜리 커피는 참 많이 사먹었네요.. 손님땜에 그러려니 하고 넘겼네요 참고로 저랑은 맥도날드 천원짜리 커피만 먹고 커피전문점 절대 안가죠.....
오늘같이 수상한 거짓말을 하면 진짜 돌아버리겠어요...거기다 의부증으로 몰아부치면 진짜 옆에 심판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걍 뱃속아기를 위해서 참고 넘겨야 하나요? 일찍오니까?? 외박안하니까?? 사업상 엄청돌아다니는데.. 낮에 뭐하고 다니는지 카드내역으로 알아본거.. 제가 좀 심한가요??
남편 말대로 알아서 잘하겠지 생각하고 그냥 믿어줘야하나요? 단 한번이라도 내가 뒤지고 캣을때
아무것도 없었다면 믿음이 갔을꺼예요...
다른부부들은 카드결제내역 와이프한테 문자가고 핸폰도 공개에 위치어플도 깔고 다 한다는데....
내 남편의 모든것은 철저히 숨겨져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감이 딱 들면 캐고 있는데...그때마다 꼭 하나씩 걸려들엇어요..
지금은 냉전중이고 필요한 말만 하고 있어요.
차라리 그냥 헤어지고 지 하고싶은데로 살면 서로 편할텐데...헤어지자고 하면 별것도 아닌걸로 사람괴롭힌다며 오히려 절 미친년 극성맞은 와이프 취급을 합니다. 진짜 누가 괴롭히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의 거짓말
카드내역 ars로 들어봤는데 있는데 의심되는 결제내역이 많네요
티안내고 며칠 지켜보다 일터졌어요
며칠전 사업상손님 잠깐 만난다고 한시간 정도 걸린다며 일보고 일찍은 들어왔는데 그시간에 롯데쇼핑(주) 로 88300,88400이렇게 연속 두번결제...
더 며칠전 로메인 이라는 가맹점 5만원결제.... 겨우 찿은정보는 울동네 향수전문점
그외 어느지역에 있다 해놓구 결제된거보면 다른지역.... 그러려니 일이 있겠지 하며 그냥그냥 넘어가다가 결정적으로... 며칠전
회사에서 점심먹고 보니 12시 50분에 부재중와있더라구요
20분후에 확인해서 전화했더니 안받길래 일있음 전화하겠지 했어요..카톡으로 "???" 만찍어놓구 있었는데 한시간이 지나도록 안읽더라구요..
순간 머리에 스친게 선수쳐서 전화했나라는생각이 들었어요
몇개월전 임신초기 때도 평소 잘안하던 전화를 하면서 지상황 먼저 전화해 보고하길래 수상해서 뒤를캣더니 거짓말하고 여자랑데이트한거 걸린적있거든요
난리한바탕나고 잘하겠다하고 지켜보라해서 저도 노력하면서 살고있어요..
그런데 그냘 결제내역 들어보니 풍동애니골에서 밥먹었더라구요 그 근처에 일이 있다는건 알고있지만 ....
남자랑 거기까지 가서 밥먹는것도 그렇고
그동안 수상쩍은결제내역에....
얼마전 블박봤는데 전선을 뺐다꼈다하며 지가 일있다고 나갔을때만 블박을 꺼놓고 기록안돼게 해놓던 것도 그냥 참고 넘어갔는데....안돼겠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으로 누구랑 어디서 모하는데 전화안돼냐며 7통을 전화했어요..
회사전화로하고 친구시켜 서울번호로 해보고 해도 안받더라구요..
전화기를 두고간건 아닌게.. 카드를 핸폰 케이스지갑에 꼭 넣어가지고 다니거든요.. 그카드로 애니골에서 결제했거든요 일부러 소리 줄여놓고 안받는다는걸 느낄수있었어요..
4시간후쯤... 5시넘어서 전화 하더만 카톡에 그게 모냐구 왜 그런소리하냐며 화를막 내네요...
집에서 나한테 전화하구 나간건데 핸폰 놓구갔다며 뻔한거짓말을...
여태껏 힘들게 돌아다니며 일하고 있었다며.. 너무한단거예요..
일도 잘안풀렸다며 막 일야기 해주는데
변명처럼들리더라구요.. 더이상 추궁못하게 하려고 일 잘못된 얘기하는거 같았어요..전 알았다며 집에가서 블박보면 알겠지 하니까 차도 안갖고 나갔다며 더욱 승질을 내더라구요
날잡았다 생각하고 집에와서 따져물었어요
차안갖고 어떻게 돌아다녔냐 했더니 집근처에서 다른사장만나서 돌아다니다 그사장 차타고 다녔다고...
근데 그사장하고 근처긴하지만 애니골까지가서 밥먹은거 이해 안가서 결제내역 몰래 들은건 티안내고 좀 몰아부쳤더니 어느순간 내가 내역을알고 있다는걸 깨닫는 눈치... 제발 자기꺼좀 뒤지지 말라고
하... 니가 사소하게 거짓말하고있는게 보이니까 참고 넘어가다가 한번씩 캐내는거라고 하니 내가 이리 못살게 구니까 자기는 더 숨기고 말을 안하는거라네요.
진짜 열받아서 블박은 왜껏다켰다 하냐니까 절대 그런일 없다며 어떻게 조작하는지 모른다고 뻥치는 거예요
접속이 됐다 안됐다 하는거라며 수리를 맡기라나...맡기고 증거를 잡아서 갖고오라고... 예전에도 증거를 코앞에 갖다놔도 끝까지 아니라며 적반하장으로 굴던 놈입니다.. 암튼 안돼겠다 싶어...끝장을 보자 생각하고 카드내역 추궁할려니...
막 큰소리 치면서 그냥 니 알아서 생각하고 자기한테 물어보거나 따지지말고 상관말라네요...
기막혀서 알았다하고 집나와서 차끌고 친구네가서 블박보니 이게 나갈때 블박을 꺼놨다 집에 와서 주차다하고다시 선을 연결했나봐요.. 오후6시에 그순간이 찍혀있네요...5시 좀넘어 집이라고 했을땐 집도 아니었던 거죠...시동이 켜있어야 작동돼는 블박이거든요..
차갖고 나갔다왔으면서 안갖고 나갔다고 거짓말을 한게 이해가 안돼요..
잠깐 4시간., 그것도 낮에 연락안됐다고 미친년처럼 구는 또라이로 모는데 아주 돌겠어요..
평소엔 용건없으면 낮에 전화도 안해요..오늘 수상한 낌새를 느껴 전화한것이지...
외박도 안해 일찍 귀가해.. 자긴잘못없다네요.. 근게 가끔 늦을때 여지없이 그 부분만 기록안돼는 블박과 이상한결제내역들..,참고로 지는 내앞에선 돈천원에도 벌벌떠는척은 다합니다.. 그러면서 결제내역보니 4-5천원짜리 커피는 참 많이 사먹었네요.. 손님땜에 그러려니 하고 넘겼네요 참고로 저랑은 맥도날드 천원짜리 커피만 먹고 커피전문점 절대 안가죠.....
오늘같이 수상한 거짓말을 하면 진짜 돌아버리겠어요...거기다 의부증으로 몰아부치면 진짜 옆에 심판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걍 뱃속아기를 위해서 참고 넘겨야 하나요? 일찍오니까?? 외박안하니까??
사업상 엄청돌아다니는데.. 낮에 뭐하고 다니는지 카드내역으로 알아본거.. 제가 좀 심한가요??
남편 말대로 알아서 잘하겠지 생각하고 그냥 믿어줘야하나요? 단 한번이라도 내가 뒤지고 캣을때
아무것도 없었다면 믿음이 갔을꺼예요...
다른부부들은 카드결제내역 와이프한테 문자가고 핸폰도 공개에 위치어플도 깔고 다 한다는데....
내 남편의 모든것은 철저히 숨겨져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감이 딱 들면 캐고 있는데...그때마다 꼭 하나씩 걸려들엇어요..
지금은 냉전중이고 필요한 말만 하고 있어요.
차라리 그냥 헤어지고 지 하고싶은데로 살면 서로 편할텐데...헤어지자고 하면 별것도 아닌걸로 사람괴롭힌다며 오히려 절 미친년 극성맞은 와이프 취급을 합니다. 진짜 누가 괴롭히는지 모르겠네요
더이상 물어보지도 못하게 하고....피해버리고
진짜 분하고 억울하고 미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