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양평에서 열렸던 월드디제이페스티벌, 8월엔 잠실주경기장에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이 있었다면 이번 9월엔 바로바로……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양 H.O.T 페스티벌 이 열렸습니다ㅎㅎ 고추의 뜨거운 맛과 함께 2박 3일동안 서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제가 갔다왔습니다
영양군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통해 도.농상생을 도모하는 화합의 한마당 장을 펼쳐 한국 농업의 희망메시지를 전하고 청정자연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로 소비자를 찾아가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한 소비자 신뢰구축 및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매년 행사를 실시하고 회수가 거듭할수록 더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핫페스티벌은 시청역 5번출구 바로 옆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일산에서 버스타고 한번에 날아와서 취재를 했답니다.
행사장 앞에서는 이렇게 친절하게
행사장 가는 방향까지 알려주고 있더라고요ㅎ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은 사실 목요일부터 시작으로 2박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학교수업과 학교 축제구경 때문에 토요일 마지막 행사에밖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그래도!하루를 3일같이 취재하고자 행사장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행사소식을 취재하였답니다…!
사실 핫페스티벌은 첫째날 목요일과 둘째날 금요일에 행사 프로그램이 가장 많았는데요~ 마지막 행사날인 토요일에는 홍보, 전시. 판매행사와 체험행사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영양군을 소개하는 부스에 들어가서 영양군에 대한 소개를 들었습니다~
영양 홍보관에서는 영양을 크게 3 테마로 나누어 설명을 해주었는데요 먼저 장계향과 음식디미방의 소개부터 들었습니다ㅎ 장계향은 조선시대 당시 ‘맹자나 장자의 어머니 같은 현명한 분’이라 칭송받았다고 하는데요 그가 저술한’음식디미방’은 한글 최초의 음식요리서로 양반가 에서 일상생활에 먹는 음식의 재료와 이에 따른 조리법, 보관법 등의 비법이 상세히 서술되어 있어 조선후기 음식들의 특성들을 잘 알 수 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영양은 또한 관광 명소로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언제한번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배낭여행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영양은 삼국지 통해 제 기억속에 남아있는 이문열 선생님의 조선 대대로의 고향이라고 하네요. 그의 이름을 딴 두들마을과 조지훈 시인의 주실마을, 그리고 오일도 시인의 이름을 딴 감천마을이 영양군의 대표 마을입니다.
음식디미방 체험관에서는 오랜시간을 통해서 만들어 지고 화학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인 다양한 음식디미방의요리를 소개, 전시하였습니다. 또한, 음식디미방 교육관에서는 전통음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요 음식 디미방에 나오는 어려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해 볼 수 있으며 사전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였습니다.
핫페스티벌에 빠져서는 알될 중요한 행사가 있었는데 바로 농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빚어진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 고추가 여기에 모두 모여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정말 많은 양의 고추가 판매되었었는데요, 중국산 고추가 넘쳐나는 시장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한국산 고추를 시민들이 믿고 사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고추를 활용한 음식과 기타 특산물을 판매를 하면서 보다 다양한 먹거리를 서울시민들에게 판매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스 한편에서는 솟대체험이라는 것을 하고 있었는데요 솟대를 통하여 소원을 비는 행사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저마다 바라는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양고추로 만든 재료를 통하여 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는 행사도 가졌답니다.외국인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거라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김치는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김치를 맛 볼 수 있게 해주었는데요
외국인들이 맛있게 먹는모습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국음식도 한류를 탔으면 좋겠네요~!
제 개인적으로도 학교의 큰 축제인 고연전/연고전을 안보고 온 축제여서 나름 기대를 안고 왔는데 많은 구경과 체험을 하고 가게 되어 의미있고 뜻 깊게 취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영삼성 식구 여러분도 영양 HOT festival에 꼭 참여해 보세요!
영양 H.O.T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사진출처: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
올해 5월 양평에서 열렸던 월드디제이페스티벌, 8월엔 잠실주경기장에서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이 있었다면 이번 9월엔 바로바로……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양 H.O.T 페스티벌 이 열렸습니다ㅎㅎ 고추의 뜨거운 맛과 함께 2박 3일동안 서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제가 갔다왔습니다
영양군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통해 도.농상생을 도모하는 화합의 한마당 장을 펼쳐 한국 농업의 희망메시지를 전하고 청정자연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로 소비자를 찾아가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한 소비자 신뢰구축 및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매년 행사를 실시하고 회수가 거듭할수록 더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핫페스티벌은 시청역 5번출구 바로 옆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일산에서 버스타고 한번에 날아와서 취재를 했답니다.
행사장 앞에서는 이렇게 친절하게
행사장 가는 방향까지 알려주고 있더라고요ㅎ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은 사실 목요일부터 시작으로 2박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학교수업과 학교 축제구경 때문에 토요일 마지막 행사에밖에 참여를 못했습니다..
그래도!하루를 3일같이 취재하고자 행사장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행사소식을 취재하였답니다…!
사실 핫페스티벌은 첫째날 목요일과 둘째날 금요일에 행사 프로그램이 가장 많았는데요~ 마지막 행사날인 토요일에는 홍보, 전시. 판매행사와 체험행사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영양군을 소개하는 부스에 들어가서 영양군에 대한 소개를 들었습니다~
영양 홍보관에서는 영양을 크게 3 테마로 나누어 설명을 해주었는데요 먼저 장계향과 음식디미방의 소개부터 들었습니다ㅎ 장계향은 조선시대 당시 ‘맹자나 장자의 어머니 같은 현명한 분’이라 칭송받았다고 하는데요 그가 저술한’음식디미방’은 한글 최초의 음식요리서로 양반가 에서 일상생활에 먹는 음식의 재료와 이에 따른 조리법, 보관법 등의 비법이 상세히 서술되어 있어 조선후기 음식들의 특성들을 잘 알 수 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영양은 또한 관광 명소로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언제한번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배낭여행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영양은 삼국지 통해 제 기억속에 남아있는 이문열 선생님의 조선 대대로의 고향이라고 하네요. 그의 이름을 딴 두들마을과 조지훈 시인의 주실마을, 그리고 오일도 시인의 이름을 딴 감천마을이 영양군의 대표 마을입니다.
음식디미방 체험관에서는 오랜시간을 통해서 만들어 지고 화학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인 다양한 음식디미방의요리를 소개, 전시하였습니다. 또한, 음식디미방 교육관에서는 전통음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요 음식 디미방에 나오는 어려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해 볼 수 있으며 사전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였습니다.
핫페스티벌에 빠져서는 알될 중요한 행사가 있었는데 바로 농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빚어진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 고추가 여기에 모두 모여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정말 많은 양의 고추가 판매되었었는데요, 중국산 고추가 넘쳐나는 시장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한국산 고추를 시민들이 믿고 사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고추를 활용한 음식과 기타 특산물을 판매를 하면서 보다 다양한 먹거리를 서울시민들에게 판매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스 한편에서는 솟대체험이라는 것을 하고 있었는데요 솟대를 통하여 소원을 비는 행사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저마다 바라는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양고추로 만든 재료를 통하여 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는 행사도 가졌답니다.외국인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거라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김치는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김치를 맛 볼 수 있게 해주었는데요
외국인들이 맛있게 먹는모습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국음식도 한류를 탔으면 좋겠네요~!
제 개인적으로도 학교의 큰 축제인 고연전/연고전을 안보고 온 축제여서 나름 기대를 안고 왔는데 많은 구경과 체험을 하고 가게 되어 의미있고 뜻 깊게 취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영삼성 식구 여러분도 영양 HOT festival에 꼭 참여해 보세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 02조] 영양 H.O.T 페스티벌에 갔다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