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 별일은 아닌데,,ㅎ 요즘 '경상도 사람만 이해하는....' 뭐, 그런 거 유행이잖아요ㅎ 주말에 남친이랑, 영동고속도로 달리고 있었거든요,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가는길이었는데,, 영동고속도로는 갓길 통행 이 지시적으로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 주말이라 갓길통행이 가능하다는 표지판(초록색 화살표)에 불이 들어온 상태였었는데,, 제가 그쪽으로 주행을 하니깐, 남친이 묻더라구요 "이쪽으로 가도 돼??" "응, 초록색 화살표 보이지? 그거 켜지면 운행해도되,, 평소엔 꼽표로 돼 있거든,,," 그랬더니 남친이 막 웃는거예요,,, "ㅋㅋㅋㅋㅋ 꼽표??ㅋㅋ" "응,, 엑스자 표시, 빨간색으로,," 그때까지도 뭐가 잘못됐는지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꼽표,, 너무 웃긴데??ㅋㅋ" 하더라구요,,, 순간 앗차~!!! ㅋㅋㅋㅋ 제 고향은 대구입니다~ 본가는 강원도 양양인데, 태어나기도 대구에서 태어났고,,19살때 까지 대구에서 자란지라,, ㅋㅋㅋㅋ 평소 억양은 있어도 단어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편은 아녔는데, 남친이 너무 편했던 나머지 ㅎㅎㅎ 경상도에서는 엑스 표시를 꼽표라고 한답니다,,ㅎ 이 사건 때문에 한참을 또 얘기하면서 갔답니다. 서울분들은 아시나요?? 꼽표??ㅋㅋㅋ
아시나요? 꼽표?? ㅋㅋㅋ
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
별일은 아닌데,,ㅎ
요즘 '경상도 사람만 이해하는....' 뭐, 그런 거 유행이잖아요ㅎ
주말에 남친이랑, 영동고속도로 달리고 있었거든요,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가는길이었는데,,
영동고속도로는 갓길 통행 이 지시적으로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
주말이라 갓길통행이 가능하다는 표지판(초록색 화살표)에 불이 들어온 상태였었는데,,
제가 그쪽으로 주행을 하니깐, 남친이 묻더라구요
"이쪽으로 가도 돼??"
"응, 초록색 화살표 보이지? 그거 켜지면 운행해도되,, 평소엔 꼽표로 돼 있거든,,,"
그랬더니 남친이 막 웃는거예요,,,
"ㅋㅋㅋㅋㅋ 꼽표??ㅋㅋ"
"응,, 엑스자 표시, 빨간색으로,,"
그때까지도 뭐가 잘못됐는지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꼽표,, 너무 웃긴데??ㅋㅋ" 하더라구요,,,
순간 앗차~!!! ㅋㅋㅋㅋ
제 고향은 대구입니다~ 본가는 강원도 양양인데,
태어나기도 대구에서 태어났고,,19살때 까지 대구에서 자란지라,, ㅋㅋㅋㅋ
평소 억양은 있어도 단어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편은 아녔는데, 남친이 너무 편했던 나머지 ㅎㅎㅎ
경상도에서는 엑스 표시를 꼽표라고 한답니다,,ㅎ
이 사건 때문에 한참을 또 얘기하면서 갔답니다.
서울분들은 아시나요?? 꼽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