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의 막내인 꼬맹이를 소개합니당~*^^*

변미라2012.09.17
조회1,117

안녕하세요??

경기도 일산에서 열심히 일하는 27살 여자사람이예요 ㅋㅋㅋ

저희집강아쥐 꼬맹이를 소개하려구요~

음~~2006년 많이 추울때 데리고왔는데요...

기차를 타려가는데..할머니께서 강아지들을 박스에 넣어서 팔고 계시더라구요..

그때 마침 제가 현금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한마리의 강아지가 눈에 갑자기 확 들어오는거예요...그래서

저 "이 강아지 무슨종류예요??"

할머니 "시츄"

그리고는 현금 5만원에 데리고 왔어요...

(집에서 몇년전 요크 토토라는 강아지를 보내고 다시 입양하고 싶을때라 데리고왔지요)

또한 강아지가 너무 가여워보였어요 모두 데리고 오고싶었지만 ㅠㅠ

 

어쩃든..저희집강아지 꼬맹이의 애기때 모습이예요

 

 

처음 방에서 찍었던 사진 ㅋㅋㅋ(전 시츄인줄 알았음....)

 

 

 

 예방접종하러갔을때 띠로로.....

알았음...꼬맹이는 시츄 + 말티즈 를 섞은 말시츄였음...ㅋㅋㅋㅋ

 

 

 

그리고 미용을 시켰음ㅋㅋㅋㅋ

아 장난감을 가져다놓았네요 개껌과 테이프와 누군가 벗어놓은 양말...디러...ㅋㅋㅋ

 

 

 

 

 

 

잡종 믹스견이라도 상관없었음 너무이뻐서요..ㅋㅋㅋㅋ

밥도 무지하게 많이 먹더라구요

예전에 요크키울때는 너무 안먹던데,ㅋㅋㅋㅋ

 

 

폴짝뛰는 모습을 동생이 포착

ㅋㅋㅋㅋ어머니께서는 입쪽에 검은 반점이 너무 귀엽다고,,ㅋㅋㅋㅋ

 

 

 

 

 

 

혀도 살짝내밀었네요 ㅋㅋㅋㅋ

 

 

 

 

 

 

 

 

이쁜옷사서 입혔는데...

이제 절대 입을수 없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무리를 어떻게해아하나??

지금은 제가 데리고왔는데...절 아주 무시함,,

꼬맹이에겐 아버지>꼬맹이>어머니>동생>저

이렇게된거같음...안아주려해도 귀찮다고 발로 밀어내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