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산중이란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건가봐요. 남부지방에 큰 피해를 주었던 블라벤, 덴빈에 이어 비바람을 몰고 온 대형 태풍 산바가 북상 중이라고 합니다…또르르르
현재 경상도 지역에 거센 비바람이 몰아져 도로까지 덮치고 있다고 해요 ㅜㅜ 지난 볼라벤, 덴빈 때처럼 주택, 도로, 차량 등이 물에 잠기는 피해가 속출 할 것 같다고 하는데 이럴 때 일수록 태풍피해에 미리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태풍이나 강한 국지성 호우에 대처하는 요령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볼라벤처럼 바람이 많이 부는 산바 태풍은 창문에 젖은 신문 붙이기가 효과적인데요. 창문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 후 신문을 붙여 놓으면 창문이 깨지는 걸 예방해주고 혹시 깨진다 하더라도 파편이 튀지 않아 안전하답니다.
신문지 없다고 요렇게 잘못 붙이시면 아니아니아니돼오~ㅎㅎ
혹시 지대가 낮은 곳에 살고 계시다면 상습침수지역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바닥에 있는 물건들은 높은 곳으로 치워 2차 피해를 막아야 해요.
태풍과 같이 많은 양의 비를 뿌리는 국지성 호우나 집중 호우 때에는 저지대 지역은 가급적 차량을 이용해 가지 않는 것이 좋지만 혹시라도 갑자기 불어난 물에 자동차가 침수 되었을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행동하세요~
차량의 배기파이프가 물에 잠기지 않을 정도여야 운행이 가능하다고 해요. 승용차의 경우 타이어의 1/3 이하, 트럭은 타이어의 1/2 이하 정도로 침수된 지역에서는 차량운행이 가능 하답니다.
침수지역을 통과할 때는 배기파이프에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저속기어를 놓고 가속페달을 밟으며 운행 하여야 하구요. 속도를 높이면 보닛으로 물이 유입될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서행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침수지역을 빠져 나온 이후에는 저속주행을 하며 브레이크를 반복 작동시켜 건조시켜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만약 침수지역내에서 차의 시동이 꺼진다면 재시동을 하여서는 절대 안되구요. 왠만해선 태풍이 올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그리고 많은 비를 동반한 이번 산바의 경우에는 우산 조차 제 역할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옷차림에도 신경 써야 하는데요.
많은 비와 강풍이 동반되는 날씨에는 기능성을 겸한 레인부츠와 레인코트를 활용한 코디법이 좋답니다.
외출을 삼가하는게 가장 좋지만 우리 직장인들은 비바람을 뚫고라도 출근해야 하는 슬픈 영혼이니까요..
(사진출처 – 에이글)
레인코트, 레인부츠에 우산까지 겸한다면 가장 좋은 옷차림이겠죠.
강남역에 워터파크가 개장 했을 때는 ㅋ 회사남자동료들마저 구두고 나발이고 레인부츠 신고 출근해야겠다고까지 했으니까 말이죠ㅎㅎ 운동화나 구두를 신고 양말까지 다 젖은 채로 출근하면, 업무시간 내내 찝찝하고 짜증나서 견딜 수 없는 나약한 영혼의 소유자인 저와 같은 분들이라면.. 특히…ㅠㅠ
현재 경상, 전라도 지방에서 많은 비를 내리고 있는 산바는 오늘 저녁 6시를 기해 서울에 가까워 진다고 하니 위에 알려드린 방법으로 꼭! 태풍 대비하시어 피해 없으셨으며 좋겠습니다!
산바가 지나가더라도 앞으로 또 어떤 태풍이 비를 몰고 올지 모르니 항상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은 미리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태풍피해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첩첩산중이란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건가봐요.
남부지방에 큰 피해를 주었던 블라벤, 덴빈에 이어
비바람을 몰고 온 대형 태풍 산바가 북상 중이라고 합니다…또르르르
현재 경상도 지역에 거센 비바람이 몰아져 도로까지 덮치고 있다고 해요 ㅜㅜ
지난 볼라벤, 덴빈 때처럼 주택, 도로, 차량 등이 물에 잠기는
피해가 속출 할 것 같다고 하는데
이럴 때 일수록 태풍피해에 미리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태풍이나 강한 국지성 호우에 대처하는 요령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볼라벤처럼 바람이 많이 부는 산바 태풍은
창문에 젖은 신문 붙이기가 효과적인데요.
창문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 후 신문을 붙여 놓으면 창문이 깨지는 걸 예방해주고
혹시 깨진다 하더라도 파편이 튀지 않아 안전하답니다.
신문지 없다고 요렇게 잘못 붙이시면 아니아니아니돼오~ㅎㅎ
혹시 지대가 낮은 곳에 살고 계시다면
상습침수지역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바닥에 있는 물건들은 높은 곳으로 치워 2차 피해를 막아야 해요.
태풍과 같이 많은 양의 비를 뿌리는 국지성 호우나 집중 호우 때에는
저지대 지역은 가급적 차량을 이용해 가지 않는 것이 좋지만
혹시라도 갑자기 불어난 물에 자동차가 침수 되었을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행동하세요~
차량의 배기파이프가 물에 잠기지 않을 정도여야 운행이 가능하다고 해요.
승용차의 경우 타이어의 1/3 이하, 트럭은 타이어의 1/2 이하 정도로
침수된 지역에서는 차량운행이 가능 하답니다.
침수지역을 통과할 때는 배기파이프에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저속기어를 놓고 가속페달을 밟으며 운행 하여야 하구요.
속도를 높이면 보닛으로 물이 유입될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서행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침수지역을 빠져 나온 이후에는 저속주행을 하며 브레이크를 반복 작동시켜 건조시켜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만약 침수지역내에서 차의 시동이 꺼진다면 재시동을 하여서는 절대 안되구요.
왠만해선 태풍이 올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그리고 많은 비를 동반한 이번 산바의 경우에는
우산 조차 제 역할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옷차림에도 신경 써야 하는데요.
많은 비와 강풍이 동반되는 날씨에는
기능성을 겸한 레인부츠와 레인코트를 활용한 코디법이 좋답니다.
외출을 삼가하는게 가장 좋지만
우리 직장인들은 비바람을 뚫고라도 출근해야 하는 슬픈 영혼이니까요..
(사진출처 – 에이글)
레인코트, 레인부츠에 우산까지 겸한다면 가장 좋은 옷차림이겠죠.
강남역에 워터파크가 개장 했을 때는 ㅋ 회사남자동료들마저
구두고 나발이고 레인부츠 신고 출근해야겠다고까지 했으니까 말이죠ㅎㅎ
운동화나 구두를 신고 양말까지 다 젖은 채로 출근하면, 업무시간 내내 찝찝하고
짜증나서 견딜 수 없는 나약한 영혼의 소유자인 저와 같은 분들이라면.. 특히…ㅠㅠ
현재 경상, 전라도 지방에서 많은 비를 내리고 있는 산바는
오늘 저녁 6시를 기해 서울에 가까워 진다고 하니
위에 알려드린 방법으로 꼭! 태풍 대비하시어 피해 없으셨으며 좋겠습니다!
산바가 지나가더라도 앞으로 또 어떤 태풍이 비를 몰고 올지 모르니
항상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은 미리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아래는 우리나라 주요 침수정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출처 – 교통안전공단.